

16번 앨리(초2)
B반에 숙제달러 갔다가 명단에 이름이 없어서 ㅋㅋ 순간 가슴이 철렁~~ 했네요. 짤렸는 줄 알았어요 ㅠ.ㅠ
ㅋㅋㅋ 프로기 첫번째 책은 겨우 워크시트 장수 맞추기에 급급했어요. 시험끝나고 헤이해진 엄마의 게으름탓이지요. ㅎㅎ 다음 주에는 조금 더 힘내볼게요!! ^-^)/ (ㅎㅎ 아이보다 엄마의 컨디션이 중요한 집이랍니다.)


7번 Emmet(초2)
4회 읽고 듣기 했습니다.
웍싯이 많기는 해도 내용은 쉬워보이던데 은근히 아리송해 하더군요~
입고 벗는 표현에서 말예요~^^
수정을 못한것은 빼고 사진 찍었습니다~ㅎ
원어민 과외에서 난생 첨으로 단어시험이란걸 본다고 하네요~
어제 잠자기 전에 잠시 공부하라고 했더니...헉...
깜짝 놀랐습니다.
읽기가 자연스러우니 당연히 금방 스펠링도 외울거라 생각했는데..
단어 중간이나 끝에 나오는 tion 같은건 정말...
보고 읽기는 잘하면서 써보라니까 sheon 으로 쓰더라군요..ㅋㅋ
지금까지 어떻게 읽었을까요?
cd를 통해 배운건갈까요? 아님... 그냥...워낙 매일 읽다보니 자연스럽게 짐작한걸까요? ㅡ.ㅡ
여튼 또 새로운 것에 직면하니 들어난 구멍... 이것또한 매꿔나가야죠, 뭐~^^


11번 석영이(초1)
숙제올립니다^^



처음이지만 캐릭터가 재미있으니까 관심을 보이네요.
조금 더 발전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열심히 할께요.
1번 가연 (초4)


프로기.. 역시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습니다.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프로기와 엄마의 목소리가 매력을 끌기에 충분한 것 같아요!
첫 프로기. 여러번 읽고 집듣고 하고. 워크싯도 다 했네요.
앞으로도 즐겁게 신나게. go go~~

5번 조셉 (초1)
주말 내내 비가 오고 바람 불더니 아직도 바람이 많이 부네요.
쨍한 하늘이 그리운 월요일입니다.
주말에 조셉 누나랑 저는 연평대전 보고, 조셉이랑 아빠는 부산에 야구보러 갔는뎅...
비가 와서 경기가 취소되었어요. 두산이 롯데랑 하는 날이 좀 띄엄띄엄이라 무리해서 갔는데 말이죠.
그래도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늘 책은 뒷전입니다.



15번 7세 아일린입니다~
프로기 첫책이네요^^ 걱정하던 것 보다는 재밌게 읽었어요.
말하는 대로 옷 입고 벗기기 놀이하니 헝..느무 좋아하네요.
큰딸이라고 매번 큰아이취급하느라 저런거 잘 안오려줬더랬거든요.
부지런히 액티도 해야겠...^^

14번~ 나윤(9) 예담(8)입니다~~
헉..급히 나가야겠습니다..올리다말고 ㅎㅎ
다녀와서 추가 글 남길게요~~~
-다녀왔습니다 ㅎㅎ-
요건 나윤이꺼^^
프로기 재밌어 합니다.
옷 입는거 모자쓰는거 등등 다 표현이 달라서
배울게 많은것 같은데
아직 애미 역량이 딸려 읽고 듣고만 합니다^^
웍싯 훌륭해서 어려워 하지 않고 해내네요~
써머리는 간단하게 적으라고 했지만
많이 쓰고 싶은데...글씨도 엉망이면서^^
제 성질 못이겨 씩씩대며 지워가며 써줬습니다.
....뭐 제대로 줄거리를 요약하거나
적당한 부분을 캐치해서 쓴것 같지 않지만
지가 쓰고싶은걸 알아서 베껴 써 준것만으로 감사할따름이에요^^
북노트는 프로기가 옷 다입은 장면..내복을 깜빡하고 안입어서 부끄러워하는 장면인데..
저 뒤에서 웃고있는 토끼와 너구리 눈사람도 그려줬어요~

요건 예담이꺼에요^^
북노트에 타이틀이랑 작가 이름쓰는데...넘 길어서 힘들어 하네요 ㅎㅎㅎ
어째 징징대면서 어찌어찌 해냈습니다~
북노트 그리기 재밌어하면서..
나름 이쁘게 잘 그려줬는데..이번엔 색칠까지 하겠다고 하네요~~

프로기 대장정이 시작 되었어요^^
다른 책들 보니 글밥이 많아 살짝 긴장되긴 합니다만
차근차근 잘 진행해봐야 겠어요.
아이들이...이것저것 의문을 제기합니다.
엄마가 처음부터 내복부터 입으라고 했으면
자꾸 벗었다 입었다 안해도 되고
처음부터 다 입고 나왔을건데 왜 그러느냐..
토끼랑 너구리는 옷 하나도 안입었는데
왜 프로기만 옷 다 챙겨 입느냐..등등 ㅋㅋㅋㅋ
벌써 순수함을 잃어버린걸까요~~
그림도 내용도 재밌어 다음책이 기대됩니다~
17번 제니
a반으로 전반되었네요^^
워낙 좋아하던 책이라 덩달아 제니오빠 대니얼도 신나게 봤어요.




워크지도 넘 알차고요.
즐겁게 했어요.프로기 빨리하고 싶다고..성화
내일하자고 해도 당장하겠다고 성화..ㅎ
마지막까지 즐겁게 해나가면 좋겠어요..
태풍 피해 많이 없길 바라면서...


10. 스티븐(초1)
프로기 시작했네요.^^ 처음엔 이 책은 뭐지? 하다가 프로기 매력에 빠졌어요.
엄마가 프로~기~ 하고 부르는 게 재미있는지 깔깔거리면서 cd 듣네요. ㅎㅎ
워크시트는 하직 2장 남았는데 오늘 하교후에 해볼까 해요.^^
읽기로 마무리하고요. 저번주 제가 몸이 안좋아서 혼자 맡겨두었더니^^



B팀 28번 샤나 초2 (어맛! 저는 플라이가이때 그대로인 줄 알고 a팀에 기냥 정신없이 올렸네요. 죄송)
너무나 즐겁게 한 일주일이였어요. 바로 프로기책이 너무 웃겨서였구요.
울 샤나는 첫날 혼자 cd듣다가 underwear~!할때 거의 뒤집어 졌어요.
깔깔깔하며 저에게 책을 보여주고 설명해 주는 모습을 보며 ,,적기 책읽기라는 것이 떠오르네요.
울아들때 프로기를 4학년인가 5학년 인가에 했었는데,,,요정도 반응은 아니었던 듯 해서요.
그리고 원영사랑님의 정성가득 예쁜 워크시트와 zip파일 덕분에 또 한번 즐거이 했어요.
이번주는 중학교 오빠의 기말시험이라 제가 채점해 주어야해서 ,,샤나 혼자 cd 듣고,워크시트,만들기
모두 혼자 했어요. 그래도 즐겁게 또 척척 해 주었어요.
퀴즈만 몇 문제는 제가 읽어주면 샤나가 답을 찾는 걸로 했어요.
cd듣기 5회 따라읽기 3회 혼자 읽기 3회 엄마와 읽기 1회 했구요.
Let's go froggy!도 cd 듣고 읽기 같이 진행했어요.
내일 녹색어머니도 아침부터 해야하고 끝나고 브런치모임이 있고,,울아들 시험 첫날이라
오면 도덕시험준비 함께 하려고 ㅋㅋ 넘 바쁠 듯 하여 글 새벽에 먼저 올려요~
13번 제이슨 7세
제이슨은 평소 하루에 영어책4권..한글책 2권 읽었는데..
글씨도 작고 아이 수준에 좀 어려운 책인거 같아 글밥이 적은 리더스 한권과 프로기만 읽기로 아이랑 합의했네요.
이번책은 주말 빼고 5번 듣고 따라 읽기했습니다.
책읽기는 싫어하는데..이상하게 워크시트 하는거는 참 좋아해요.
특히나 원영사랑님 워크시트를 엄청 좋아하고 재미있어 해요.
자기가 읽었던 책내용을 제대로 파악할 수 도 있구 아이고 좋아하는 퍼즐형식의 문제도 있어서 그런거 같아요.
프로기 진행하기 전에 아이가 거부할까봐 조마조마 했는데..
다행히도 계속 진행할 수 있을거 같아 기쁘네요^^


6번 클라라..
오랜만에 만나는 프로기네요.
다시 하니 못 보던 것이 보이기도 하고, 양이 조금 늘어서 힘들어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꾸준히 다시 가봐야지요..^^
오랜만에 보는 퀴즈가 반갑다며 즐겁게 했네요.
이제까지는 관심없더니 써머리를 한 번 해보겠다고해서, 클라라가 원하는대로 쓰게 두었어요.
10주도 화이팅입니다~~



9번 현우(7)
책 읽기는 한 번하고, 흘려듣기만 3번 정도했어요.
1주일 내내 놀다가 토요일 아침에 웍싯하려니 짜증내고 말이죠..
첫 회부터 난항입니당~ 힝.. ㅠㅠ
북노트는 어렵다고해서, 써머리 했어요. 현우가 불러주고, 엄마가 적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