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n blind mice는 집에 한글판이 있는데
영어판으로 꼭 사줘야지 했던 책입니다.
장님 코끼리 만지기라는 속담을 책으로 만들었지요.
이게 중국 속담이었나봐요. 작가가 중국계 미국인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서수, 기수, 색깔, 요일등을 한 책으로 다 공부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구요,
혁이가 더 어릴 때(지금도 어리지만^^)선명한 색상으로 색깔인지하는데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추천합니다.
Seven Blind Mice.My Crayons Talk
두 권은 꼭 구입해 두시는것이 좋으실듯 싶습니다^^
가을학기 교재를 전 지금에서야 보았네요 ㅋㅋㅋㅋ
확장도서지금보니... 다른책들은 다 제가 없는 책들이라 모르겠어요 ;;
My Crayons Talk은 울집에 있는거네요 ..헌데 완전 대박인 책이어요 ^^
우리아이들 둘다 이책 넘 좋아하고.. 마르고 닳토록 보고있습죠 ㅎㅎㅎ
오디오소리도 넘 좋아서 저도 좋아하는책입니다. ^^
많은도움 못드려 지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