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저희 아들은 갓 돌지나서부터 누나가 읽던 노부영의 브라운베어를 굉장히 흥미로워 하더군요.
책을 아예 끼고 삽니다. 색깔 ,동물에 대한 지식을 함께 배울수 있어 더없이 좋은 책이란 생각들었어요
자연스레 영어를 많이 노출시켜 주시는게 어떨런지요.
아직 연령이 낮으니 흥미로운 음악이 곁들어져 있는 영어테잎을 계속 틀어주시면 아이가
놀면서도 듣고 밥먹으면서도 듣고... 부담되지 않으면서 시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되네요
우와.. 11개월이라.. 정말 빠른데요...
그냥.. 영어는 흘려듣기를 하면서 재밌는 팝업북 사셔서 아이가
수시로 볼수 있도록 하면 좋을것 같아요..
제 친구 보니까 아이가 어릴때부터 아이가 만지는 모든것에 아이가 좋아하는 캐릭터와
관심이 있는 물체를 가지고 영어로 적어놨다고 하더라구요..ㅠㅠ
대단하다 싶었는데.. 울아들과 같은 학년인데 거의 원어민수준의 대화가 된다는..ㅠㅠ
열심히 하세요.. 화이팅!!
에릭 칼의 bear 시리즈 넘 좋아한답니다. 저두 같이 흥얼거리게 되요
노부영 베이비도 좋겠네요..
줄창 들려주지 마시고..적당한 시간동안 듣게 해 주세요..
엄마가 노부영에 있는 내용을 외워서 같이 노래로 불러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