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이런 곳이~~^^ 부산에서 가까우니 꼭 한번 가봐야 겠네요~^^*
넘 잼 있는 휴가 보내셨네요~~부러워요~^^*
정말 멋진 휴가 다녀오셨네요... 저희도 많이 놀다 왔다고 생각했는데 ... 전국으로....와 ...
담에 부산 시댁가면 가볼만한 곳이 많이 보이네요.....
와.. 정말 휴가 재미있게, 알차게 보내셨네요.. 사진들이.. 넘 부러워보여요..^^
저는 신랑이랑 휴가 날자가 완전 어긋나서.. 부부가 모두 각자 휴가날에 3살 아들냄이 보느라
금방 휴가가 지나갔네요..ㅠㅠ
여름 휴가 잘 보내셨네요.
체험 활동은 몇개 했는데 아이가 물구경?을 못해서 내심 서운한가봐요 ㅎㅎ
저희는 내년 여름을 기약하려구요.
사진에서 행복이 느껴지네요^^
아이들이 신나하는 모습이 사진에서 보여지네요~
여름휴가 부러워요!!!^^
둘때 딸내미 출산한지 6주밖에 안되서 올여름은 휴가 없이 방콕입니당...ㅠㅠ
하트만들기..
니가 짱이야..
흐미..어찌 가족끼리가서 이런 놀이를 하셨나요.. 너무 부러워요.^^
어디 단체에서 가는 여행이라면 모를까.
저흰 그저 놀러가면 먹는것이 일인데..ㅎㅎㅎ
느무 재밌고, 추억이 많이 담긴 사진들, 설명들..
제이맘님...
너무 부럽다는 말밖에는요.. ㅎㅎ
이모이모..ㅎㅎㅎ
여기서 빵 터졌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재밌게 보내셨네요. ^^
아구..
부러워라..ㅎㅎㅎ
으흐흐..테두리...^^*
휴가 정말 알차게 보내신 것 같아요..^^*
스쿠버라....와..정말 멋져요..^^
고등학교 절친이 결혼해서 울산에 살아요..
울산에 2번 정도 내려갔었는데, 당일로 다녀오느라 둘러보지 못했어요..
울산도 좋은 곳 많다고 놀러오라고 그러는데, 이래저래 바쁘다 보니 못 가 봤네요..
제이맘님 사진 보니까, 울산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확 드네요..^^
경주에 있는 캘리포니아 비치 저번에 TV에서 봤는데,
너무 괜찮아보이더라구요..언제 한번 기회되면 경주도 꼭 한번 가 보고 싶어요..
음..색칠할 때 선에 포인트를 주면 그림이 저렇게 달라지는군요..
토깽이한테도 가르쳐줘야지..^^
컵케이크 비누보니까 어제 있었던 일이 생각나요..^^

7월 마지막주에 어린이집에서 공방에 가서 비누받침을 만들었다고..
어제 가져왔는데..손에 소중히 꼭 들고 오더니..
"오빠가 좋아할꺼야..이히히"
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화장실에 가서 제이맘님의 비누를 소중히 저 위에 살포시 놓더라구요..
"야옹아 이거 오빠 엄마가 만든 비누인데, 너도 이거 올려주니까 좋지?? 오빠도 좋아할꺼야.."
"그런데, 오빠 엄마는 어떻게 비누를 다 만들었지? 엄마도 만들 수 있어?? "
저기에 올려놓으면 제이 오빠가 좋아할꺼라는 소리였어요..ㅋㅋ
예쁜 건 나중에 쓴다고 해서 일단 저 비누부터 쓰고 있어요..^^
저도 휴가 이야기 풀어놔야되는데..귀찮아서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막내 여조카가 제이맘이랑 똑같다면 조카가 이모를 많이 닮았단 소리유?
희한하네. 유전자상으로 틀림없이 당연한데 그런 경우를 별로 못 봤어요.
랩탑으로 보니 제이 얼굴이 정확히 안보여요.
분명 아가 때 보다는 컸는데 초등 갈 만큼 컸나 모르겄네.
놀러가서도 액티를 하시다니 정성이 정말 대단하셔요. 저희집은 한번은 시댁 한번은 친정 이렇게 매년 번갈아 같이 다녀와요. 이번주에 친정엄마하고 이모를 모시고 다녀올 예정이에요. 전에도 세번정도 같이 다녀왔는데 이번에 또 가네요. 이모가 이모부 돌아가신지 10년 되고 아들셋이 다 노총각인데 같이 놀아줄 사람들도 아니라 부탁들 했더니 이번에도 오케이 하네요. 요럴땐 착합니다.ㅋ 결혼하고 첨 휴가라는 대목이 왠지 그냥 지나쳐지지 않네요. 저희도 결혼하고 가족 모두가 제대로 놀러가본거는 6년 후였거든요. 드러누울정도로 즐겁게 지내고 오셨군요. ㅎㅎ 행복한 시간이었겠네요. 저도 이번 휴가가 기대되요 ~^^
올려주셨네요...
제가 댓글에다 얼른 올려주삼.. 하고 달았는디..
요기 이렇게..^^*~ㅋㅋㅋ
결혼하고 처음으로 가지는 친정식구들과의 휴가라..
넘 행복한 시간들이 었을듯..
니가 짱이다!! 부텀.. 울 제이맘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슴돠!!!
거기에~~ 스킨스쿠버까정... 넘 멋진데요?
경주에서 안동 하회마을? 일주일간 ~~~~!!!!! 정말 지~~잉 하게 보내셨네요^^*
넘 부럽슴돠..
울산 대왕암에 휴펜션..기억해 두겄슴돠.
컵케잌 비누 넘 이뽀요!!!!
역시 제이맘님.. 팔방미인이심돠!
홧팅!!!!!!!^^*
제이맘님..올만이셔용^^
휴가 즐겁게 다녀오신 게 눈에 훤히 보이네요...
제이맘님 사진보고 혼자서 "와~예쁘다~~"하고 있었네요..ㅎ
맨얼굴인데 자연스럽고 행복해보여서 아주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저희도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다녀왔는데요..
유성이가 다섯살이 되더니 튜브타고 파도타기를 혼자서도 아주 잘하더라구요..
조금 큰 파도가 온다싶으면 얼른 달려서 도망오고 적당한 파도들을 아주 즐기는 걸 보니..
정말 많이 자랐다 싶은 게...뿌듯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고..ㅋㅋ
반면 둘째 공주는 물을 먹어서 무섭다고 엄마손만 꼭 잡고 있었네요...
계곡은 계곡나름대로 바다는 또 바다나름대로 재미가 있었던 거 같아요..
울산,경주등은 아이들 좀 더 자라면 가봐야 할 곳으로 찜해두고 있네요..
좀 멀어서^^
제이가 키가 정말 마니 자란거 같어요...
색칠도 정말 엄마의 코치대로 생동감있게 잘 했네요...
저희는 방학동안 제이맘님이 전에 올려주신 maze를 왕창 뽑아 책으로 만들어서
놀았답니다...맨날 그것만 잡고 있더군요,....시골에 가서도.,..ㅎㅎ
미로찾고 나머진 색칠하고 ...그래서 색칠이 정말 마니 는거 같아요..
늦었지만 감사해용^^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즐거운 휴가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당^^
1빠 ㅋㅋ
와~ 정말 환상적인 휴가시군요 ^^
모두 전 다 못가본곳들 ㅋㅋ 접수했슴돠 ^^
근데 저 사진속에 제이맘님도 계신거여요???
아님 가족들사진만인건지~ ~^^a
전 올해 아직 휴가못갔어요.. 울 남푠 요즘 정신없이 바쁘네요..
친구들이랑 1박2일하공.. 친정에서 일주일푹~ 쉬공.. 하루하루 가까운곳 다녀온고..
뭔 이렇게 보내고있어요 ^^
멋진 휴가계획은 못잡을것같공 ;;;
제이맘님 휴가 정말 즐겁게 다녀오셨군요 ..넘 좋았겠당 ^^
친정식구들과 함께해서 더욱 좋으셨을것같아요 ㅎㅎㅎㅎㅎ
사진구경 잘했습돠.. 좋은곳소개도 감사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