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저희도 휴가 다녀왔습니다.

컨텐츠

댓글 34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기린73
  • |
  • 2011-08-19 18:10
답댓글
넘 좋아보이네요. 가족끼리 단촐하게 가는 것보다 놀러가는것도 적당희 무리지어 가는 것이 더 재미있는듯. 담번에는 울산에 놀러가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19 19:49
한번 가보세요. 백화점 위에 풍차도 있더라구요. 울산분들은 영화를 별로 안좋아 하시는지 울산의 CGV를 갔더니 사람이 없더라구요. 특히 심야는 정말 없어서 저희 가족만 단촐히 봤답니다..^^
울산가심 미리 검색하고 가세요. 주변에도 좋은곳이 많더라구요.
특히 언양에 자수정동굴은 넘 시원해요...동굴보트도 있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elley
  • |
  • 2011-08-12 01:03
답댓글

울산에 이런 곳이~~^^ 부산에서 가까우니 꼭 한번 가봐야 겠네요~^^*

넘 잼 있는 휴가 보내셨네요~~부러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12 08:53
언양쪽은 자수정동굴이라고 여름에 가시면 좋으실꺼에요. 얼마나 시원한지...
냉장고에 들어갔다 나온 기분입니다.
동굴보트도 타고...또 어느쪽이든 계곡을 만날수 있어서 좋았어요.
부산분들은 가까우시니 많이들 오신다고 하시더라구요.
저희는 대구라 자주 놀러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다이노
  • |
  • 2011-08-12 00:30
답댓글

정말 멋진 휴가 다녀오셨네요... 저희도 많이 놀다 왔다고 생각했는데 ... 전국으로....와 ...

담에 부산 시댁가면 가볼만한 곳이 많이 보이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12 08:51
나름 열심히 놀려고 노력했답니다...다녀와서 완전 뻗었어요...^^
위에 사진들은 울산과 그 근방인 언양쪽이에요. 울산도 정말 잘 되어있더라구요.
나중에 시간되시면 한번 가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돌이맘
  • |
  • 2011-08-11 18:27
답댓글

와.. 정말 휴가 재미있게, 알차게 보내셨네요.. 사진들이.. 넘 부러워보여요..^^

저는 신랑이랑 휴가 날자가 완전 어긋나서.. 부부가 모두 각자 휴가날에 3살 아들냄이 보느라

금방 휴가가 지나갔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11 18:31
네...다시 결혼전으로 돌아간것처럼 놀았어요..^^
저희도 신랑이랑은 어긋났지만...솔직히 오히려 더 좋았답니다..ㅋㅋㅋ
신랑있음 아내역활을 하느라 못놀았을텐데....진짜 재밌었어요..
계곡에서 언니랑 남동생이랑 물장난치는데 아이들이 서로 엄마편들고 같이 물장난치고..
넘어지고 다쳐도 서로 웃느라 바빴어요.
일주일동안 배아프게 웃느라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더군요..
정말 오랜만이었어요...모든 어른이란 짐을 내려놓은 기분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에이미
  • |
  • 2011-08-10 12:52
답댓글
우왓 하트 사진 넘 멋져요~ 니가 짱이야두요 ^^ 즐겁고 행복 가득한 표정의 사진들을 보기만 해도 얼굴에 미소가 가득해지네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10 13:54
요거 나중에 꼭 해보세요..
남자들은 쑥쓰러워서 못했는데...저희 친정식구들이 워낙 요런걸 좋아해서...ㅋㅋ
나중에 저희 형부까지 껴서 같이 했답니다..
막상 해보니 재밌었는지 독사진까지....^^
하트만들기 놀이등 사진놀이는 다 해봤던거 같아요..ㅋㅋㅋ
500장이 넘는 사진을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걱정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꼰이맘
  • |
  • 2011-08-10 12:38
답댓글

여름 휴가 잘 보내셨네요.

체험 활동은 몇개 했는데 아이가 물구경?을 못해서 내심 서운한가봐요 ㅎㅎ

저희는 내년 여름을 기약하려구요.

사진에서 행복이 느껴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10 13:53
아이들 물에 풀어놔두면 정말 알아서 잘 놉니다...
겁많은 울 제이도 잘 놀았구요...전혀 겁없는 조카도 혼자 배영해가면서 놀더라구요.
오히려 주변 어른들이 아이가 걱정될 정도로 잘 놀았던거 같아요.
내년 여름에는 즐거운 휴가를 다녀오셨으면 해요.
저희도 결혼하고 처음갔답니다.. 으흐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승권맘
  • |
  • 2011-08-10 11:45
답댓글

아이들이 신나하는 모습이 사진에서 보여지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10 13:51
아이들도 얼마나 좋아했는지.. 좀 크니 알아서 놀아줘서 편했던거 같아요.
화장실도 알아서 다녀와서 놀고..배고프면 알아서 냉장고에서 찾아서 꺼내먹고..
기특하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베이비진홀릭
  • |
  • 2011-08-09 18:54
답댓글

여름휴가 부러워요!!!^^

둘때 딸내미 출산한지 6주밖에 안되서 올여름은 휴가 없이 방콕입니당...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10 13:50
에고.. 애기가 있음...아무래도 휴가는 포기하게 되겠죠..
그래도 차라리 방콕이 더 좋은거 같아요. 델구 다니면 더 힘들어요..
저희 아이도 좀 크니 데리고 다니기 편했지...어린 막내조카 데리고 다니려니 힘들더라구요..
아이 키우고 즐거운 휴가를 계획해 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1-08-09 16:08
답댓글

하트만들기..

니가 짱이야..

흐미..어찌 가족끼리가서 이런 놀이를 하셨나요.. 너무 부러워요.^^

어디 단체에서 가는 여행이라면 모를까.

저흰 그저 놀러가면 먹는것이 일인데..ㅎㅎㅎ

느무 재밌고, 추억이 많이 담긴 사진들, 설명들..

제이맘님...

너무 부럽다는 말밖에는요.. ㅎㅎ

 

이모이모..ㅎㅎㅎ

여기서 빵 터졌어요.ㅎㅎㅎㅎㅎㅎㅎㅎ

 

너무 재밌게 보내셨네요. ^^

아구..

부러워라..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09 17:20
결혼전에 언니랑 남동생이라 좀 친했거든요. 뭘해도 안챙피할만큼...^^
서로 해보고 싶었던거 하느라 배꼽빠지는줄 알았어요. 빼는것도 없고 다들 적극적인 성격이라..
고기 먹을때도 서로 먹여주기 하자고 해서 아이들까지 2그릇씩 먹었다는...
남동생이랑 둘이 계곡물따라 1시간정도 걷기를 했는데 서로 넘어지면 붙잡아주고 앉아서 쉬면서 옛날예기하고 좋았던거 같아요.
다녀오니 형부가 언니도 데리고 다시 갔다오라고 해서 애들은 형부한테 맡기고 또 1시간 다녀왔네요..
이번에 서로 물에 빠트리기...ㅋㅋㅋ

제이앞에서 항상 어른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오랜만에 어른이란 짐에서 가벼워졌던거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1-08-09 09:36
답댓글

으흐흐..테두리...^^*

 

휴가 정말 알차게 보내신 것 같아요..^^*

스쿠버라....와..정말 멋져요..^^

 

고등학교 절친이 결혼해서 울산에 살아요..

울산에 2번 정도 내려갔었는데, 당일로 다녀오느라 둘러보지 못했어요..

울산도 좋은 곳 많다고 놀러오라고 그러는데, 이래저래 바쁘다 보니 못 가 봤네요..

제이맘님 사진 보니까, 울산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확 드네요..^^

 

경주에 있는 캘리포니아 비치 저번에 TV에서 봤는데,

너무 괜찮아보이더라구요..언제 한번 기회되면 경주도 꼭 한번 가 보고 싶어요..

 

음..색칠할 때 선에 포인트를 주면 그림이 저렇게 달라지는군요..

토깽이한테도 가르쳐줘야지..^^

컵케이크 비누보니까 어제 있었던 일이 생각나요..^^

 

 

7월 마지막주에 어린이집에서 공방에 가서 비누받침을 만들었다고..

어제 가져왔는데..손에 소중히 꼭 들고 오더니..

"오빠가 좋아할꺼야..이히히"

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화장실에 가서 제이맘님의 비누를 소중히 저 위에 살포시 놓더라구요..

 

"야옹아 이거 오빠 엄마가 만든 비누인데, 너도 이거 올려주니까 좋지?? 오빠도 좋아할꺼야.."

"그런데, 오빠 엄마는 어떻게 비누를 다 만들었지? 엄마도 만들 수 있어?? "

 

저기에 올려놓으면 제이 오빠가 좋아할꺼라는 소리였어요..ㅋㅋ

 

예쁜 건 나중에 쓴다고 해서 일단 저 비누부터 쓰고 있어요..^^

 

저도 휴가 이야기  풀어놔야되는데..귀찮아서 아직도 이러고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09 17:26
비누에 홀딱 빠진 전데도 소의가 만든 비누받침에 놓으니 초라하기 그지 없네요...
어쩜 요렇게 잘만들었는지..제이네 유치원에도 공방이 있는데 만들어온 작품은 애벌레가 최고라는..^^
여름비누는 투명한 파란색과, 노란색을 쓰시면 좋아요.
이건 제가볼때 시어버터비누같은데...아무래도 여름에는 보습이 자동으로 되기때문에 오히려 피지조절을 위해 투명비누를 쓰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건조후 냉장보관해서 다시 꺼내쓰셔야 요 비누가 제몫을 단단히 할텐데요..^^

울산에는 대공원이 워낙 유명하구요..그만큼 잘해놨더라구요.
수목원을 따로 갈필요가 없더군요.
정작울산에는 볼게 없고 근방이 많아요. 언양쪽에는 특히 계곡도 많고 좋습니다.
캘리포니아 비치는 쓰나미라고 파도풀이 있는데 그거 완전 재밌어요...
집에가기 싫어서 정작 입이 나왔던건 애들이 아니라 저였다니깐요..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8-09 08:16
답댓글

막내 여조카가 제이맘이랑 똑같다면 조카가 이모를 많이 닮았단 소리유?

희한하네. 유전자상으로 틀림없이 당연한데 그런 경우를 별로 못 봤어요.

랩탑으로 보니 제이 얼굴이 정확히 안보여요.

분명 아가 때 보다는 컸는데 초등 갈 만큼 컸나 모르겄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09 17:38
저희 조카가 외할머니를 닮았고...또 제가 엄마를 많이 닮았거든요.
슬슬 언니 시댁쪽 얼굴로 돌아가고는 있지만 하는짓은 완전 저랑 똑같아요..
특히 뭐 먹을때 지저분하게 손가락 다 묻히고 먹는거...^^
그 묻힌손을 옷에 꼭 닦아서 흔적을 더 많이 남기는거...
잘못했다고 혼날때 아무리 맞아도 씨익 하고 웃고 맞는거...
아빠에게 관심없다가 아빠가 눈에 안보이면 대성통곡하고 마치 원래 부터 아빠를 너무 좋아한것처럼 보이는 액션등....^^

이 조카가 얼마나 여우같은지..
지가 좋아하는 신발을 신고 가겠다고 겨울신발을 신는거에요.
안된다고 실갱이를 벌이다가 언니가 문을 닫아버렸어요.
당연히 죽는다고 울었겠죠...
근데 샌들을 신고나오면서 언니 품에서 우는게 아니라 울면서 언니 짐가방을 들어주는거 있죠.
그리고 씨익~~~
웃기죠? 완전 여시에요.

휴가는 잘 다녀오셨나요?
어제 제이 책좀 사려고 [YES 24]에 들어갔는데 홍박샘님 얼굴이 보여서 얼마나 반갑던지..^^
제이가 키도 많이 컸지만 등치도 좋아졌어요. 여전히 날씬한데 마른거 없이 쭉 뻗었답니다..^^
그 하얀 피부가 다 타서..지금 별명이 ..
초코우유에요..... 태권도 관장님이 지어준 별명입니다.

선선할때 제이 데리고 부산에 2층버스를 또 계획중인데 가게되면 연락드릴께요..
아님 서울에 갑자기 나타날지도 몰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울이결이
  • |
  • 2011-08-09 01:30
답댓글
울산에 저리 좋은곳이 있는줄 몰랐네요. 전 울산 가까운 부산이에요. 좋은정보를 얻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09 17:41
울산대공원은 부산에서 많이 오신다고 하시던데..
기회되시면 가보세요. 한바퀴 도는데도 하루가 걸리는거 같습니다.
특히 놀이시설도 잘 되어있고 발을 담그면서 놀수도 있고..
야외 텃밭이나, 호수등 너무 잘 되어있어요. 작은 동물원 , 나비전시관등 전시관도 많아요.
다리 아프시면 순환버스가 있는데 한사람당 500원정도 합니다.
가족이 탈수 있는 자전거 대여도 있구요.
그냥 걷기만 해도 좋더라구요.
저희는 평일에 갔는데 주말에는 사람이 진짜 많다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08-08 15:24
답댓글

놀러가서도 액티를 하시다니 정성이 정말 대단하셔요. 저희집은 한번은 시댁 한번은 친정 이렇게 매년 번갈아 같이 다녀와요. 이번주에 친정엄마하고 이모를 모시고 다녀올 예정이에요. 전에도 세번정도 같이 다녀왔는데 이번에 또 가네요. 이모가 이모부 돌아가신지 10년 되고 아들셋이 다 노총각인데 같이 놀아줄 사람들도 아니라 부탁들 했더니 이번에도 오케이 하네요. 요럴땐 착합니다.ㅋ 결혼하고 첨 휴가라는 대목이 왠지 그냥 지나쳐지지 않네요. 저희도 결혼하고 가족 모두가 제대로 놀러가본거는 6년 후였거든요. 드러누울정도로 즐겁게 지내고 오셨군요. ㅎㅎ 행복한 시간이었겠네요. 저도 이번 휴가가 기대되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08 17:32
몇가지 놀이는 다녀와서 해준거구요...^^
가서는 저녁마다 아이들 공부좀 시켜줬어요.
둘이 경쟁이 붙어서 30분만 공부하려고 했는데 어떤날은 3시간정도 했던거 같습니다.
아이들이 더 공부하고 싶다고 얼마나 졸라대던지...황당하죠?
[기적의 예비초등]이라고 있는데 그게 게임식으로 되어있는 수학문제라..
10만들기 놀이 20만들기 놀이가 1시간 넘게 했나봐요.
기존의 단순연산이 아니라 스스로 답을 구하는거라 그런지 아이들의 눈이 얼마나 초롱초롱하던지..
제이도 안하던 영어공부도 열공했답니다..
낮에는 실컷 놀면서 돌아다니고 저녁에는 공부하고..
오히려 집에 돌아와서는 더 안하는거 같아요.
역시 경쟁이 붙어야 하는거 같습니다..^^

정말 알차게 지내다 왔어요.
울 남동생이 결혼하기 싫어하는 노총각이라 살짝 아쉽지만 그래도 재밌게 보냈습니다.
저희는 시댁에서 자주 여행을 다니기 때문에 따로 휴가는 없구요.
이번에 처음으로 친정식구들과 다녀왔네요..내년에 또 계획중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찌니사랑
  • |
  • 2011-08-08 11:33
답댓글
사진속에 행복함이 묻어나네요~ 가족들과 함께해서 더욱 의미있는 휴가 되셨겠어요... 마구마구 부럽네여~울산과 경주 안동까지 오~저도 언제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08 12:50
완전 저질체력 들통났어요..다녀와서 2틀을 누웠습니다...
몸살이 나서 하루종일 잠을 자도 잠이 쏟아지더군요..
그래도 의미있던 시간이라 1분 1초를 아끼면서 다녔던게 다행이다 싶어요.
부산까지 찍고 왔어야 하는데...그게 좀 아쉽더군요..^^
비가 많이 온다고 해서 포기했거든요..

찌니 사랑님은 휴가 잘 다녀오셨는지 궁금합니다..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1-08-08 10:37
답댓글

올려주셨네요...

제가 댓글에다 얼른 올려주삼.. 하고 달았는디..

요기 이렇게..^^*~ㅋㅋㅋ

결혼하고 처음으로 가지는 친정식구들과의 휴가라..

넘 행복한 시간들이 었을듯..

니가 짱이다!! 부텀.. 울 제이맘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슴돠!!!

거기에~~ 스킨스쿠버까정... 넘 멋진데요?

경주에서 안동 하회마을? 일주일간 ~~~~!!!!! 정말 지~~잉 하게 보내셨네요^^*

넘 부럽슴돠..

울산 대왕암에 휴펜션..기억해 두겄슴돠.

컵케잌 비누 넘 이뽀요!!!!

역시 제이맘님.. 팔방미인이심돠!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08 12:54
이왕이면 같은 팬션쪽이였다면 만나서 놀고 좋았을텐데 넘 아쉬워요..
친정식구들과 결혼하고 처음간 여행이라 결혼전으로 돌아간듯 이것저것 놀아봤네요..
시댁식구들과 갈때는 얌전하게 놀았는데...이상하게 친정식구들과 같이 가니 완전 개구쟁이가 된거 있죠...저도 저 자신한테 놀랐습니다..
하루종일 웃어서 배도아프고 입도 아프고..
옛날 있었던 일도 예기하고 장난도 치고...중간에 서로 싸우기도 했답니다....ㅋㅋㅋ
계곡물이 차갑기는 하죠?
들어가면 따뜻한데 ...나오면 춥고...밑에는 돌투성이...
그래도 모래보다 괜찮다고 위안삼았지만 제이 온몸이 멍이더군요..ㅠ.ㅠ
그래도 재밌었어요..^^
특히 바베큐...저 정말 정신없이 먹었답니다...그렇게 먹었는데도 얼마나 웃고 떠들었는지 다음날 소화가 다 되서 배고픈거 있죠...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샬럿
  • |
  • 2011-08-08 10:34
답댓글

제이맘님..올만이셔용^^

휴가 즐겁게 다녀오신 게 눈에 훤히 보이네요...

제이맘님 사진보고 혼자서 "와~예쁘다~~"하고 있었네요..ㅎ

맨얼굴인데 자연스럽고 행복해보여서 아주 예쁘다고 생각했어요...

저희도 바다로 계곡으로 휴가를 다녀왔는데요..

유성이가 다섯살이 되더니 튜브타고 파도타기를 혼자서도 아주 잘하더라구요..

조금 큰 파도가 온다싶으면 얼른 달려서 도망오고 적당한 파도들을 아주 즐기는 걸 보니..

정말 많이 자랐다 싶은 게...뿌듯하기도 하고 자랑스럽고..ㅋㅋ

반면 둘째 공주는 물을 먹어서 무섭다고 엄마손만 꼭 잡고 있었네요...

계곡은 계곡나름대로 바다는 또 바다나름대로 재미가 있었던 거 같아요..

울산,경주등은 아이들 좀 더 자라면 가봐야 할 곳으로 찜해두고 있네요..

좀 멀어서^^

제이가 키가 정말 마니 자란거 같어요...

색칠도 정말 엄마의 코치대로 생동감있게 잘 했네요...

저희는 방학동안 제이맘님이 전에 올려주신 maze를 왕창 뽑아 책으로 만들어서

놀았답니다...맨날 그것만 잡고 있더군요,....시골에 가서도.,..ㅎㅎ

미로찾고 나머진 색칠하고 ...그래서 색칠이 정말 마니 는거 같아요..

늦었지만 감사해용^^

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즐거운 휴가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08 13:03
제가 5살때 해운대로 휴가를 간 적이 있는데요...아직도 그때 기억이 선명해요..
바다속에 첨벙 뛰어들면 바로 수영을 할줄 알았는데...너무 작고 어리잖아요.
아무리 파도에 뛰어들어도 다시 휩쓸려 나오고...또 뛰어들면 다시 파도에 밀려 모래바닥으로 나오고..
두다리 뻗고 울었나봐요...그래서 아빠가 안고 들어가서 물놀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아마 유성이도 혼자 파도에 뛰어들기는 힘들것 같아요..
제 기억으론 밀려나옵니다....^^

울 형부 넘 웃기죠...^^
휴가라고 이쁜옷만 왕창 챙겨갔는데...언니 늙어보인다고 절대로 못입게 하는거에요.
부인사랑이 지극한건 알지만 그렇게 강경하게 나올줄은....ㅋㅋㅋ
그 사건때문에 식구들이 얼마나 웃었던지... 비슷해 보여야 언니가 안늙어보이고 자신감이 생긴다나..
암튼..울 형부 넘 웃겨요..
유성이가 미로찾기에 제대로 맛이 들렸나봐요...
제가 이번에 학습지들을 골고루 살펴보니 미로찾기, 선그리기, 대칭비교하기등 다들 비슷한데 그 문제들이 꽤 자리를 많이 차지하고 있다고 느꼈어요.
나중에 교사가 오는 학습지를 하실경우 많은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초게 가기전에 [도형이동하기]자료 한번 더 올리고 갈께요..
유성이가 넘 좋아할것 같아요...^^
오늘하루 행복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작은기적
  • |
  • 2011-08-07 14:12
답댓글

1빠 ㅋㅋ

와~ 정말 환상적인 휴가시군요 ^^

모두 전 다 못가본곳들 ㅋㅋ 접수했슴돠 ^^

근데 저 사진속에 제이맘님도 계신거여요???

아님 가족들사진만인건지~ ~^^a

전 올해 아직 휴가못갔어요.. 울 남푠 요즘 정신없이 바쁘네요..

친구들이랑 1박2일하공.. 친정에서 일주일푹~ 쉬공.. 하루하루 가까운곳 다녀온고..

뭔 이렇게 보내고있어요 ^^

멋진 휴가계획은 못잡을것같공 ;;;

제이맘님 휴가 정말 즐겁게 다녀오셨군요 ..넘 좋았겠당 ^^

친정식구들과 함께해서 더욱 좋으셨을것같아요 ㅎㅎㅎㅎㅎ

사진구경 잘했습돠.. 좋은곳소개도 감사해용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8-07 15:12
정말 일분 일초가 아깝다고 생각하고 돌아다녔나봐요.
아이들때문에 놀아주느라 체력이 바닥났습니다. 울제이가 물을 무서워해서 파도타는 내내 안고 있었더니 근육통까지...^^
회색티가 저에요...ㅎㅎㅎ 제가 짧은 반바지 입고 이쁜티 준비해서 갔는데 형부가 언니가 늙어보인다고 저옷을 골라주더라구요...웃기죠...
하트만드는거랑 짱이야 놀이는 진짜 재밌었어요. 각자 한장씩 독사진으로 남겼는데 추억입니다.
나중에 한번 해보세요... 사진마다 뒷쪽에 누군가 두가지 포즈를 취해서 사진들이 다 웃겨요..^^
계곡은 물놀이보다 바베큐파티가 재밌구요..
파라다이스비치같은 물놀이장은 아이들 데리고 가니 놀지도 못하고 무지 힘들더군요.
봉사라 생각해야 되구요..
나머지는 아이들이 알아서 놀아주니 편하더군요...
내년에도 또 계획중입니다. 막상 다녀오니 결혼전 생각도 나고 재밌더라구요.
참, 신기하게 하루종일 먹고 또 먹어도 살이 안쪄요... 그만큼 아이들 돌보는게 일이더라구요..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