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열심히 댓글 놀이중이랍니다.
가을 영유 듣고 맘 다잡고 열심히 해 볼려구요...
7살..그동안 쑥쑥 둘러보기만 한시간이 넘 후회되요..
가을학기 함께해요~~
저도 영어유치원 초기 때 잠깐 하고 시간이 또 이렇게 흐르네요~~. 이번 가을학기부터 정말 마음잡고 해 보려 합니다. 화이팅이에요~~
많은 분들이 용기내서 시작하시는 군요..
저도 이번 가을 학기 부터 따라가렵니다...화이팅 하세요...*^^*
저도 눈팅만 1년 넘고 들어올때만 자그받고 또 다시 원점 그랬네요
저도 눈으로만 보고 가다가 이제야 조금 늦은 듯하지만 열심히 해볼려고 준비중입니다.
꼬옥 등록할 수 있음 좋겠네요~~
저도 올 봄부터 관심있게 보다...이제야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네요...
게으른 엄마가 잘 해 낼수 있을지...우리 딸이랑 화이팅 해 보렵니다...
처음 시작한 겨울학기 들었었는데 직장맘이라..
바쁘단 핑계로 하다가 멈췄네요.. 가을학기는 다시 해보려구요 저도..^^
저도 눈팅만 하다가..우와~대단하다 말만 연발했는지..
울딸도 이제 해줘야겠어요...
늦었지만..그래도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해주고 싶어요~
몇년째 저도 눈팅만 했다가 이제야 관심을 갖게 됬습니다...아이가 이제 모좀 배울 시기가 아닐까 하는 ..
저 참 게으른거 같네요...^^;;
저도 매번 검색만하다갔는데.. 요번엔 열심히 해보려고요..
저도 6세 딸아이 맘입니다. 뒤늦게 쑥쑥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가을 학기 등록합니다. 엄마표 영어 해볼려고 노력중이구요.. 좀 늦은감이 없지 않나 싶기도 하지만 비교하지 않고 내 아이의 수준에 맞춰서 같이 배워볼려구요...^^* 같이 열심히 해 보아요^^*
저 역시 늘 들러서 눈으로만 즐기다 그냥 가버렸는데 참 사람이 필요로 하니 이렇게 급하게 댓글도 남기게 되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서 자격 미달에서 벗어나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