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도 그러고 있어요... 연기까지 하신다는....
토이스토리3, 메가마인드, 슈퍼배드를 지난 요즘엔 리오에 빠지셨네요....
집에선 영어 자막없이 보여주고요... 극장가서 더빙판 보고 왔어요....
저도 파닉스나 리딩은 나중에 하자는 주의라 지금은 많이 듣고 자기 맘대로 읊조리게 두고 있네요....
개인적인 생각으론 파닉스는 좀 나중에 하는게 어떨까 싶네요.
저희아이도 처음에 알파벳도 잘 모르지만 화면을 회상하면서 어설프게 따라했거든요..
좀 거부감이 있는거 같아서요.
요즘은 어린이 집에서도 조금씩 파닉스를 가르친다고 알고 있어서요.. 저는 따로 파닉스를 해주지 않고 있거든요
엄마도 파닉스를 하는거보단 나이가 몇살인지 모르겠지만 저도 7살되면 시도해 보려구요^^
울 큰애 토이스토리 엄청보다가 따라하기 하더라구요..그냥 두셔도 될듯...
전 중독될까 걱정했었는데, 유치원 다니기 시작하니까 시간이 없어 자연스레 줄더라구요..
울 집 귀엽이도 좋아하는 dvd는 무한정 반복하며 보게 되네요
자꾸 보다 보니 내용이 얼추 유추가 되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