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번 초4 로라
다른건 이제는 척척 잘해주는데 본문 질문은 열심히 안하는것같아요^^..다음에는 책질문에대해서 집중탐구해봐야겠어요^^


10번 초4오니
짧더라도 글 쓰는 게 자신 없어서 그런지
자꾸 그냥 넘어가 버리네요..
처음에 좀 어려워하는 것 같아 제가 그냥 뛰어 넘어가게 했더니 그게 그대로 습관화가 된 것 같아요. ㅠㅠ
나머지는 혼자 읽고 혼자 웍싯 풀어놓고... 쉽게 단어체크들은 되는 것 같아요..
딸래미는 미리 해놓았던데
게으른 엄마가 자꾸 늦어서 아이한테 미안해지네요..


13번 초6마리
비가와서 날이 넘넘 시원해져서 좋네요 ^^***
마리는 토욜은 친구라 엽기떡뽁이 먹으러 갔다가 원없이 놀다가오구요
일욜은 한달에 한번씩 나가는 현장학습 이번에는 화폐박물관에 다녀왔네요.
엄마들이 두명씩 번갈아 가면 나가는데 이번에 제차례여서 먼 서울까지
다녀왔네요. 날씨만 좋았음 명동이랑 남대문이랑 더 구경좀 했을텐데
비도 오고 남자친구들이 그닥 아이쇼핑을 즐기지 않는 관계로다 밥만먹고
집으로 왔네요, 피고하기도 하고 일요로 pass
결국 오늘아침에야 과제를 했네요. 이렇때 양이 적은게 참 좋더라구요
부담없이 진행하고 마리도 짜증을 내지 않으니 말이에요........


찬영(초4)
이번주는 기말고사가 있어서 조금 바빴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가 해야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고..혼자서 열심히 했네요.
저는 숙제만 제출 중..
갈수록 기특해지고 있어서..내일은 칭찬을 많이 해주려구요^^
주말에 너무 덥더니 지금은 비가 오네요.. 더운 여름이지만 조금은 시원하게 보내시구요^^
이번주도 화이팅입니다.^^






















39번. 초3. 미셸
구름이름이 길어서 발음을 자꾸 잊어버리더라구...ㅎㅎ
사전을 몇번 찾아가며 읽었네요...
오디오 시디를 두번 듣고는 기억하기 힘든가봐요
흘려듣기를 좀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
제가 점점 게을러지네요...앞으론 좀 더 부지런해져야겠어요...^^

초5 알렉스
듣기두번, 읽기 한번, 단어체크 한번.
이렇게 하였어요.
웍싯양이 적어서 수월하게 하고 나서 쿡티비 영화보았어요.
조금 길고 생소한 단어는 찾아보고 끊어서 천천히 읽어보며 몇번 반복하였네요..
5학년 알렉스 형님도 이렇게 긴 단어에는 약해요...ㅎㅎ
그렇게 보면...우리 북클럽 동생들...너무 기특해요...

45번 초3 제임스
이제는 조금 익숙해지려나요..
단어정리 책에 문제풀기 웍싯 스스로 해 왔더라구요..
제가 요일을 정해줬거든요..ㅎㅎ 완전 스스로는 아니죠..
다행히 이번주는 지키네요..
요즘 문장적기는 거의 시작이 it is네요..
그냥 놔두기로 했어요.. 나아지겠지요..





35번 황시온 숙제 제출합니다.
지난 주는 숙제 대충하다 딱 걸려서 숙제 제출도 못하고 ㅠㅠ
오늘은 첫번째로 숙제 제출합니다.
내일 기부음악회 연주가 있어서 오늘 휘리릭~
좀 있으면 중학생인데... 갈길은 멀고 엄마는 조바심 나고 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