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영어는 빈익빈 부익부 인것 같아요....ㅠㅠㅠㅠㅠㅠ......
절대 동감!!
휴우~~ 뭐든 다 책이 최고인가봐요..
얼마전에 씽씽 영어 안본다고 팔아버렸는데..
놔둘껄 그랬나 싶기도 하고..
이제 단행본으로다 열씨미 사서 읽혀야겠어요.. ㅠㅠ
주변에서 영어 유치원이고 영어학원...
돈 많이 들여서 아이들을 가르친다는 말을 들을때마다 불안하기도 하고 속도 상하고 그렇네요.
하지만 내가 가지고 있는 현실을 무시할 수가 없기에 엄마표라는 끈을 놓칠수 없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태풍으로 비도 많이 오는데 차 한잔 마시고 유치원간 딸아이 오면
읽어줄 책이나 골라야겠습니다.
모든 엄마들 힘내세요 ^^
분명히 사교육이고 엄마표고 모두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전 사교육보다 엄마표가 더 효과가 높다고 생각합니다.
정서적인 측면도 그렇고, 아이와 교감할 수 있는 시간도 많아지고..굳이 눈에 보이는 효과가 없더라도 얻을 수 있는 유익한 부분이 많잖아요..
그리고 요즘 도서관 시설도 엄청 잘 돼있더라구요..앞으로 아이 클수록 교육비 만만치 않다고들 하는데..아낄 수 있는 부분은 아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아이와 함께 배운다고 생각하면 좋을 거 같아요^^
영어 학원 다니는 애들 영어 유치원 다는 애들 많이 봣는데 엄마도 그렇고 애도 그렇고 영어에 관심 없으면 돈만 버리는 것 같아요. 돈투자하고 엄마들이 위로 삼고 학원만 믿어버리니.
쑥쑥 엄마들에게 의견나누고 계속 배우고프네요.
저는 영어 유치원은 아니지만 사교육에 종사하고 있는 원장입니다.
저 또한 뭐가 중요하다는건 알고 있지만 실천이 쉽지만은 않네요..
사교육도 어느정도 필요하다 주의고, 엄마표도 필요하다 주의니까요...
저희딸 또한 비염이라 님 보니깐 남일같지 않네요.
이것저것 외부시험도 중요하지만 일단 저희도 아이들이 어린지라...... 영어를 좋아하게 하는게 제 첫째 목표입니다.
영어유치원 가입하려고 하는데... 한번 경험해 보고 저도 멋진 후기글 남기고 싶은 맘입니다.
님도 도전해 보세요^^*
에구..비염..울아기역시..ㅡㅡ;;
영어책 과하게 많이 읽어줘야 겠네요~^^*
친구가 해주는 좋은 정보만 기억하고 나머지는 다 잊어버리세요. 다른 사람들이 하는 말은 전부 믿을것은 못됩니다. 내가 느끼고 생각하는대로 행동하면 됩니다. 힘내세요.
엄마들 마다 생각이 많이 다른거 같아요
내 아이니까 아이한테 맡게 엄마가 시기잘 맞춰서 해야 될꺼 같아여
책값도 아끼세요. 지금은 돈을 투자할 때가 아닙니다.
하나도 쓰지 말라는 말이 아니라
유아 유치 시기엔 많이 투자 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에요.
(가급적 충동구매보다는 일정금액을 달달이 규칙적으로 쓰는 것도 중요하구요.)
진짜 돈 들어가야 할 일이 앞으로 천지입니다.
책도 가능하면 중고 구입 많이 알아보시구요. 도서관 최대한 활용하세요.
경제적으로 여유있으시다면 제가 하는 말이 주제넘은 이야기일테지만
그렇지 않다면 아직까지는 모아야 할 때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그리고 친구를 떠나 영어학원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영어에 비중을 많이 두고 이야기를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러나 우리는 영어엄마가 아니라 엄마잖아요.
아이의 모든 분야에 신경쓰고 관심 가지고 바라봐줘야해요.
혹여 영어로 인해 다른 분야가 피해를 받지 않도록 ... 우리는 영어샘이 아니니까...
친구분의 말은 일부 참고로 삼으시는 것이 좋겠지요?? ^^
가입한지 얼마 안되어서 맘들 글을 별로 못 읽었는데...영어책 많이 읽히면 되는거예요??
파닉스부터 가르쳐주고요 해야는건 아니죠? 한글책 계속 읽혀주듯 다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