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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번째 미션} 댓글은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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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시은맘
  • |
  • 2010-05-18 00:38
답댓글

에고, 에고, 헉헉,, 겨우겨우 올립니다

 

미션1.  67'55" , 65', 55'

          다 이해하는 것도 아닌데, 넘 오래 걸려요..

 

미션2. 친구, 동료가 아니라  단지 피난처일 뿐이다.

 

미션3. 영화보러가라고 주는 돈을 모아 일곱난장이 를 보러갈 수 있다

          용돈을 받는다.

           모모일행에게 올 수 있다

 

미션4. 사람들이 낭비하는 시간을 모아 저장해서 살아간다.

           왜 말하게 됐는지는 잘 이해가 안되엇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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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5-18 13:06
저도 모모가 왜 말하게 되었는지 한참 찾아보았는데 제 답변이 맞는진 모르겠어요..
모모에게 그런 뛰어난 능력(?)이 잇는거 같아요..ㅎ
진짜 읽는데 오래걸리고 힘드셨죠..에고에고..저도 세번째는 아예 시간도 못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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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5-17 11:24
답댓글

<미션1>

 1st 48'10"  2nd 45'44"  3rd 이해안되는 부분들 자세히보고 넘어가느라 시간 못재었어요..

 요번엔 페이지수가 좀 되다보니 시간재며 읽기도 힘들었네요..헥헥..

 

<미션2>

 모모,기도,베포를 찾아서 오는 게 아니라 그저 함께할 사람이 없어서(부모님도 너무 바쁘고) 피난처로

 찾아오는 것 같다고..단지 그뿐이라고 말한것같아요...

 

<미션3>

 용돈을 모아 일곱난장이를 보러 갈 티켓을 사려고 준비하고있고요..

 엄마아빠가 시간이 없어서 좋은게 맨날 싸우기만하고 또 자기한테 되려 퍼붓고하기때문이라고 합니다.

 

<미션4>

누구도 자신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알아선 안되고 그렇게해서 사람들이 아낀 시간을 빼내서 저장하는것..

용기를 내어 회색신사가 몸을 숨기고있는 감깜한 어둠속으로 뛰어들어서 회색신사는 점점 기가죽어

모든 진실을 말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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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0-05-18 00:44
음~ 그렇군요 미션4 회색신사가 말하게 된 이유!!
회색신사가 화내며 급히 가버린 장면만 생각나요 -.ㅜ
모모의 용기는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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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지맘이
  • |
  • 2010-05-15 22:34
답댓글
 

미션 1. 1st 69'45", 2nd 62'28", 3rd 57'12"

 

미션 2. 아이들이 Momo, Beppo와 Guido 등과 어울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찾는 피신처이기 때문에 찾아온다는 의미로 말한 것.


미션 3. 바쁜 부모님들 때문에 아이들은 어떤 점이 좋다고 했나?

- I'm glad my parents don't have time for me these days.(중략) They only quarrel when they're home, and then they take it out on me. (73쪽 5~7번째 줄)

- At least I get a lot more pocket money than I used to.(73쪽 10번째 줄)

미션 4. 회색 신사들의 비밀: 사람들의 시간을 bleeding하여 빼앗아간다. 사람들은 시간을 저축할수록 그들에게 잃는다.

  무엇 때문에 비밀을 말했는가? : 왜 비밀을 말한 건 지 잘은 파악이 안되네요. 암튼 ‘Isn't there anyone who loves you?"라는 모모의 질문(88쪽 29번째 줄)을 받고나서 회색 신사는 모모 같은 애들은 방해가 된다며 자신의 의지와 달리 마구 비밀을 쏟아낸 것 같아요.


이번 미션은 넘 늦어버렸지요. 하는 일도 없이 왜 이리 시간이 없을까요? 오늘은 아이의 새로운 수영장에 데려가느라 바빴네요. 워낙은 단어들도 꼼꼼히 챙겨가며 잘 하려구했는데...TT.

다음번엔 더 잘 해야겠어요. 그래도 처음보다 탄력이 붙어서 내용이해가 더 잘 되는 것에 위안을 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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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5-17 11:29
꽃지맘이님 덕분에 다음꼬마사전 활용 잘하고있답니다..감사해요..
봄이라 그런지 햇살이 자꾸만 불러내니 겨울보다 시간이 더 없는것같은 느낌이예요..ㅎ
즐거운 한주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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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은맘
  • |
  • 2010-05-18 00:39
저도 사전 편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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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10-05-14 14:38
답댓글

1. 70쪽에 베포는 왜 다음과 같은 말을 했을까요, 이 말이 주는 의미를 나름 생각해서 적어주세요.

They don't come for the sake of our company. It's a refuge they're after, that's all.

> 아이들은 일종의 외로움에 대한 위안과 휴식처로 모모를 찾아오는 것 같아요. 그것이 모모와 함께 있기 위해서가 아니라, 모모와 친구들과의 만남을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혼자 있기 외로워서 찾아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말을 한 것이 아닌가 싶어요.

 

3. 새로온 아이들은 바쁜 부모님 덕분에 무엇을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했나요? 특히 예전보다 더 무엇을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뭘까~~~~~요!

> 엄마 아빠가 바쁘니까 돈을 많이 모을 수 있어서 좋다고 하죠. 그래서 영화보러 갈 돈도 모으고 그래서 좋다고 하네요.

 

4. 회색신사가 자신들의 비밀을 밝힙니다. 그것이 뭘까요? 그리고, 왜 회색신사는 자신의 비밀을 모모에게 말한걸까요, 무엇때문에요?

> 사람들이 시간을 뺏기는 것도 모르게 자기들이 가져가버린다고, 그리고 사람들은 자신들의 존재를 존재의 의미를 알아서는 안된다고 했죠.

 

에브리바디 비지?

아임 비지..

 

오늘은 오전 내내 꾸벅꾸벅했어요~ 아오.. 이제서야 정신차리고 뭔가 움직이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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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5-17 11:27
알리샤님 부러워요...템플스테이도 가시공...전 언제나 갈수있을는지....요원합니당........
바쁘신 일 마무리 잘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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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마레
  • |
  • 2010-05-14 13:47
답댓글

 

출장요리사를 부르니 참 편하네요..(알아서들 하시니 딱히  제가 할 일은 없어욤^^;; 내일 남편 친구들 집들이는 오늘 하는거 잘 봐두었다가 혼자서 하려 했는데..아예 내일것까리 만들어 달라고 할껄 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ㅋ 낼은 좀 걱정됩니다요..ㅋ)

 

잠시 짬이 나서 미션 하러 들어왔습니당..^^;

 

드리머님~ 1등이시네용^^ 짝짝짝!!!!

 

1. 이번주 좀..봐주셔용...ㅋ 한 번 밖에 읽지 못했습니다..눈으로 쓰윽~ 하구요..집중이 안되어서 그런지..거의 30분 정도 걸린 것 같습니당...^^; 대강 읽으면서요...ㅋ

 

2. 아이들이 많아진게 좋은 징조? 사인은 절대 아니라는 의미 같아요..아이들에게 뭔가 사정? 이 생겨  갈 곳이 없어 모여든다는 의미로 한 말 같습니다요...베포는 확실하지는 않지만...뭔가 이상하다는 것을 느낌으로 알고 있는 것 같네요..불길한 의미로..

 

3. 가지고 놀지는 않아도 새롭고 좋은 놀이감? 장난감도 생기도 용돈도 많아지고..물질적으로 풍요로와 졌기에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아졌다고 말한 것 같은데요???

 

4. 적나라하게 회색신사들의 숨은 의도/목적으로 드러내는 문장을 인용하는 것은 답변을 대신하겠슴돠^^

 

" bleeding people of their time by the hour, minute and second. All the time they save, they lose to us."

 

사람들로 하여금 시간을 save 시키게 만들어 놓고 그것을 빼앗아 가겠다는 의도...

 

여섯번째 미션은 일요일에 올리겠습니당~~~ 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셔요...

 

저...이번주만 끝나면 집들이에서 해방입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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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샤
  • |
  • 2010-05-14 14:39
추카추카!!
저는 이번달 말에 또 템플스테이를 가기로 했어요~
친구랑 같이 둘이 또 월정사로 고고 합니다!
날이 좋으니, 자꾸 어디든 가고 싶어 미쳐버릴듯해요~~
방랑벽이 장난 아닌 알리샤 ㅠㅠㅠㅠㅠ
다음주부터 마구 놀러다닐려고 이번 주 주말에는 바짝 외주 일을 끝내야 하는데,햇살이 마구 저를 부르네 ~~ 어우야아아아! 이르지는 말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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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05-17 11:25
집들이하시느라 고생하시네여...좀만더 힘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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