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의 강점 중에 하나는 재미와 동시에 나선형 구조(수준의 차이가 많이 나지 않은 단계 구성)일 꺼예요^^
2단계를 하시든 3단계를 하시든,,, 아이들 입장에서는 크게 무리가 없을 것 같구요. 아이의 수준을 잘 모르겠지만, 아이에게는 2, 3단계의 수준의 기준이 문법 내용? 문장 수 ? 이런건 상관 없을 것 같구요... 스토리 중심으로 교재를 골라서 진행하시면 될듯해요.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많잖아요 ^^
제 말은 집에 있는 교재만으로 충분히 이어서 보시면 될듯해요. 반복한습의 증요성은 말씀 안드려도 아시겠죠? 봤던거 다른 쪽으로 접근하셔서 활동해주시고, 역할극도 ㅎ보시고, 3, 4단계 바로 보여 주셔도 될듯한데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