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진한 감동있는 애니메이션이였어요
마지막에 눈물이 왈칵 나와서 참느라 혼났어요
아이와 함께 보셔도 좋을것같아요
우리아들은 요즘 파수꾼이야기많이 하네요
아직 보지 못했어요
조조로 볼라고 하는데 너무 일러서 일어나질 못하겠네요
8시 내일 도전 해볼께요
님이 올려주신 내용보니 너무 보고 싶네요
우리 아이 .. 어떤 반응이 나올지 기대가 됩니다
마지막 부분이 어른들이 보기에는 자살을 암시한것같아서 찜찜하지만..
다행히 아이들은 그부분을 이해를 못하는것 같은데..
결말이 좀 .. 그냥 해피앤딩으로 마무리했음 어땠을까 싶어요...^^
같이볼껄... 아이들만 들여보냈지 뭐예요.
6살 딸이 울면서 나오면서 "너무 감동이예요".... 그러는데 맘이 찡 하더라고요.
전 책으로만 봤는데.. 손 잡고 볼것을... 후회되었어요
저도 아이들이랑 넘 보고싶은 영화예요.
저랑은 다르게 아이들은 카2, 리오를 더 보고싶어해서 먼저 봤는데...
카2는 스토리가 약하고 저는 별로였는데 아들녀석이 좋아했고..
리오는 캐릭터들이 넘 사랑스럽고 재미있더라구요..
마당을 나온 암탉도 꼭 봐야겠네요.
우리나라만화라서 더더욱요^^
너무 잼있을것 같네요.
저도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 가서 봐야겠어요
리오를 볼까 요걸 볼까 고민중이랍니다. ~~**^^**
큰애도 보고서 눈물이 그렁그렁하게 만든 영화~~
잘 보았답니다
아~ 오늘 4살 아들래미와 그 친구들과 보고 왔어요. 보는 내내 혼자서 어찌나 찔끔찔끔 댔는지, 웃다가 울다가, 여튼 몰입 제대로 였어요.
우리나라 국산 애니메이션이란게 너무 자랑스러울 정도였지요.
아들도 너무 재미있었다고 얘기 해요. 그리고 무서웠다구도요. 족제비가 나타나는 부분에선 연신 무서워~ 하더군요. 그래도 정말 잘 보고 왔어요 ^^
책도 영화도 몰랐던 거예요
티비에서 영화 광고해도 그냥 지나쳤는데...
안 알려줬으면 그냥 지나쳤을거에요
감사해요 근데 정말 영화 소개을 잘 해주시네요
3살짜리 저희 아들 데리고 볼러 갈건데 영화상영 시간동안 집중할수 있을지 걱정이 되네요 ㅠㅠ
얼마전에 책에 대해서 얘기만 들었는데, 영화를 어린아이들도 볼 수 있게 나왔군요~
네살짜리도 볼 수 있을까요?
우선 책부터 보여줘야겠어요. ㅎㅎ
초등학생 권장도서라는 이 책..5학년 국어교과서에 실렸다길래, 도서관에서 대여해보고 읽고 난 후 눈물이 줄줄 흘렸어요. 엄마의 마음..안타깝고, 애절하고...여튼 울 아들녀석과 한번 나들이겸 보러갈려구요.
한국애니메이션이라니...더욱 보고 싶어지네요..
울공자매 보고싶다고 소원하네여...
저희도 어제 가족모두가 가서 보고 왔어요.
너무 좋은 영화죠?
저도 토요일에 보고 왔어요..5세 10세 두 딸과 함께 보았는데요..
다섯살 우리꼬마도 1시간 반을 꼼짝 않하고 집중하네요..
어찌나 감동적이고 화면의 색감도 예쁜지요..
꼭 보시라고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낼 울 아이들과 보러갈건데요. 다들 책을 읽고 가면 좋다고 하더라구요.
미처 준비를 못했는데. 자세한 내용 감사합니다.
5세 3세라 내용이해가 힘들것 같았는데.. 위 내용대로
큰 아이에게만 이야기해 주고 다녀와야 겠네요 ^^
정말 감탄만 나옵니다.
어찌 영화 소개를 이리 잘 하십니까
꼭 봐야만 할 거 같은데 ... 저희는 어쩌라고 ㅜㅜ
책 제목은 참 많이도 봤는데 이쪽 저쪽에서
이런 내용인 줄 몰랐네요 ㅎㅎㅎ
한국 영화의 아름다운 도전이란 글귀가 정말 맘에 듭니다.
윤성누리맘님 영어마을에서 윤성이랑 누리 안고 있는 분이 윤성누리맘 맞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이들은 우리랑 거의 나이가 비슷한데 윤성누리맘님은 완전 어리대요
저보다 한 참 어리죠? 그쵸? ㅎㅎ
너무 귀여워요. 요즘 젊은이들은 참 못하는 게 없다니까
젊은께 이리 열정적으로 다니지 ㅎㅎㅎㅎ 이런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ㅎㅎ
영화 소개 너무 감사드리고요 한국가면 꼭 보고 싶네요^^
그 비 많이 오던 날 가서 보신것은 아니지요? ^^;
언제나 이런 열의와 정성으로 아이들과 함께 하는 모습은,, 볼때마다 제가 감탄하며 반성하는 부분이어요.
아이들과 함께 할수 있는 영화소개라서 더욱더 자세히 읽어보았어요.
참 친절하게도 설명해주셨다.. ^^
아직 데리고 영화관가는 것은 상상해보지 않았으나.. ㅋ
좀 기다렸다가 집에서 DVD 대여해서 같이 볼게요~
몰랐던 책이예요. 영화도 마찬가지.
안알려주셨으면 계속 모를뻔 했어요.
올려주신 소개만 읽어 봐도 뭉클하네요
시간내서라도 꼭 보고 싶어요.
가까운 상영관 찾아봐야겠어요. 윤성누리맘님 상세한 소개 감사요^^
영화 참 귀여워요~~
근데, 사진 요거 하나 에요? ㅎㅎ
누리 더 보고싶은데 ^-----------------^
4살짜리 울 왕자님이랑 봐도 될까용??? 아직 극장에 한번도 같이 간적이 없어서요..
올리신 글 보니 당장 같이 가서 보고싶네요 ㅎㅎ
소리나 화면이 너무 커서 아이한테 안좋지 않을까하는 노파심에 아직...
이번 기회에 한번 도전을?? ^^
티비에서도 광고를 하더군요. 주변에 다녀온 엄마가 있는데 넘넘 감동이라 하더라구요. 7세 딸래미가 보고나서 엄청 울었다면서 감동 그 자체라고 극찬을 해서 저도 이번주말에 보러가려 합니다. 더빙도 참 잘되었다고 하고 내용도 탄탄하다하니 기대가 되네요.
애니메이션으로 나온다길래 사실 기대반 우려반이었습니다.
워낙 원작의 내용이 탄탄하고 약간은 충격적이고 슬픈 반전을 어떻게 애니매이션으로 만들수 있을까 했는데
괜찮은가 봅니다. 윤성누리맘님의 글만 봐도 책을 읽었을때 가슴 찡했던 느낌을 고스란히 다시 느낄수 있네요
아이책을 고르다 제가 보기에도 만만해서(이제는 너무 긴 장편은 못읽어서^^::) 읽다가 빠져버린 책이지요
딸래미도 읽어보라 했는데 책 두께에 겉표지가 그닥 호감스럽지 않은듯 안보다가 결국 봤는데 글쎄 그 감동을
잘 이해할지 모르겠는데.. 애니메이션으로도 한번 보여주어야겠어요
책으로 꼭 먼저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그나저나 잠시 비가 그치나 했더니 또다시 오네요. 모두들 비 피해들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영화 6세아이도 괜찮을까요? 여름방학인데 영화라도 보여주고 싶어서요.
동물나오는 영화라 아이들에게도 좋을것 같기도 하구요....
애니매이션이라 여자아이도 괜찮을것 같기도 하구용...
보고싶네용...~!!!!!
이 영화 보러가야겠어요.
동물 나오는 영화 혁이가 좋아하거든요.
음....이런 감동적인 이야기였군요.
홍박샘 말씀대로 줄거리 소개 만으로도 마음을 울려요.
살짝 눈물이ㅜㅜ
여름엔 참 진도가 안나가요.
작년에는 한글 붙잡고 그랬는데,
올해는 영어 붙잡고 그래요.
작년 여름에는 조바심이 났는데,
올해는 그래도 맘이 편한게
작년 겨울에 진도 많이 나가면서
한글 독립했거든요.
올해도 여름, 가을에 실컷 놀고
겨울에 책 많이 읽고, 영어의 바다에 빠뜨려보려고
계획중이예요.
홍박샘 책도 한 권 사놨고,
여기저기 고수맘들 책 소개도 많이 읽어두면서
올 겨울을 목표로 혼자 준비중이예요.
영화도 많이 보고, 체험도 많이 하고,
혁이 좋아하는 동물원도 자주 가려구요.
여름 휴가때 이 영화 꼭 보러 가야쥥~~~
추천 감솨해요.
제목을 많이 봤는데 그런 내용이었구먼.
줄거리 소개 만으로도 마음을 울리네요.
지금 실컷 다니셔. 윤성이 핵교 가면 힘들어지니.
윤성이도 엄마 키를 훌쩍 넘겨 크겄지.
에고, 윤성아 엄마의 이런 정성 기억하거라.
아공~ 부지런쟁이 윤성누리맘 ^^
전 아마 뻗어있었을텐디~~ ㅋ
이번주 저도 이영화볼꺼랍니다 ^^
irene이랑만 봐야하것같아요..울 Eric은 아직 극장은 무리랍니다 ㅋㅋㅋ^^;
토이스토리3볼때 아주 극장안에서 난리였다죠.. 울고불고 ㅋㅋㅋ
울에릭이 맘도 여리고 겁도 많고 그래요 ;; 주인공 위험에 닥치는 상황되면 얼굴표정부터 얼어버리면서 ㅋㅋㅋ자지러지게 울고 ㅋ 과간이어요 ^^;; 아마도 스크린이크고 어둡고 하니 더 몰입되나봐요 ㅋ
집에서볼땐 무서운장면 나오면 코너에서 숨어서 본답니다 ㅋㅋ 웃기죠?
사내녀석이 이리도 간이 작어아서야 ㅡ,.ㅡ;
그잔잔한~ 마루밑 아리에티볼때도 한번 울어주신 에릭 ㅠㅠ
누리는 극장을 가는군요.. 헐~~ 대단혀라 ^^
저도 무척 기대되네요 ^^ 오랜만에 딸이랑 데이트해야겠어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