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5세 남아를 둔 엄마의 입장에서 일단은 아이가 언어습득력이 빠른건 참 좋은거 같아요...^^
특히 여아가 남아에 비해서 빠른거 같구요... 하지만 빠르다고 다 좋은건 아니구요... 일단 엄마가 많이 지도를 해주셔야 될거예요. 특히 글이 빠른 아이일수록 엄마랑 같이 책 안읽으려고 하거든요... 그러니 더 고민되실 수도 있구요.. 아무래도 아이가 아주 빠르다고 느끼시면 전문가와 상담하시면 더 좋을 듯 싶어요...
여기 들어오니까.. 갑자기 넘 긴장되는데요.. 여기 부모님들.. 너무 대단하시네요.. 저도 다섯살 딸아이를 둔 엄마인데.. 좀 더 부지런떨어야 될것같네요.. 좋은 경험담.. 감사합니다.
제딸도5세 49개월이네요.혼자서한글떼고,자존심강한거 독같네요..저도 집에서 문진 노부영으로 읽어주고 간단한리더스책으로 짚어주며읽어주고있는데..이번가을학기 신청해보려합니다.컴퓨터도 서툴고 또 직장맘이고..숙제나동영상올리는방법도잘모르지만 일단한번해보려고요..저는 아이가 조금싫어해도 꾸준히 시간정해놓고 하루30분정도씩 영어꼭하는편인데..처음엔 싫어해도 아이가 성취감느낍니다..
아이가 셋이시군요. 게다가 둘째 ^^
근데 둘째가 참 야무져요.. 혼자 알아서 한글을...어엉~~ 이부분이 젤루 부럽다는 ~~~~
울 아들도 둘째 5살이랍니다 ㅋ 큰애가 딸아이고요.. 아~ 딸키우다 느릿한 아들키우려니 참.. 적응안되요 ㅎ
여자애들이 빠르다는걸... 큰애땐 모르고 둘째키우며 알았다죠 ㅋㅋㅋ
인지력 좋은 애들은 살짝만 건드려줘도 바로바로 습득하더라구요..
이시기 자연스럽게 언어습득하기 참 좋을것같은데... 아무리 2학년정도에 미국가신다해도... 1년정도에 언어를 습득한다는건 무리수인 것 같습니다. 지금처럼 황금시기에 놀이로 접해주면 아이도 힘들이지 않고 받아들일것같네요.. 우선 가을학기에 쑥영시작하셔요. 어렵지않아요. 5살아이에게 딱맞는 프로그램이랍니다.
울 아들은 수준이 딱맞아요...
전 파닉스는 6~7세정도에 접해주고싶네요.. 집듣 헉!! 이건 초등들어가서 하셔도 늦지않을것같네요.^^
5살 지금은 동화책위주로 많이 접해주자입니다. 나중에 파닉스를 한다해도 동화책은 늘 함께 하겠지만요.
그냥 놓고가기엔 넘 아까운 나이여요 ^^ 놀이로 접해주면 아주 잼나게 받아들일것같네요 ^^
아님... 넘 힘드시면.. 매일매일 영어 동화책 많이 많이 읽어주고 들려주고하셔요.. 그끈을 놓지마시공...
시도해보고 싶다 하실때 연계해서 활동도 겸하시면 좋을듯싶어요.
저도 둘째 참 손 안가요~~;;; 우선은 첫째위주로 돌아가니.. ㅜㅜ
똘망항 딸램 이시기 놓치지마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