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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기북클럽에서 영어마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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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heavenju
  • |
  • 2011-08-02 01:26
답댓글
우리 딸은 아직 너무 어려요~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꼭 체험해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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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효WING
  • |
  • 2011-07-28 22:24
답댓글

북클럽 게시판만 살펴보다가 이제야 유게에서 공주와 차님의 글들을 찾았네요.

어제는 너무 늦어 위의 글만 읽고 이 글을 놓쳤어요.

종일 궁금해하다가 이제 들어왔습니다.

오늘 내려가셨죠? 정말 대단한 물난리에~ 이런 저런 나들이 기회를 놓치진 않으셨는지~

조심히 내려가셨는지... 여기 저기 무진장 막히던걸요.

앤서니브라운 특별전도... 오즈의 마법사도... 둘러보고 싶은 건 많은데...

날씨가 너무 하죠?

 

조금은 낯선~ ^^ 나들이에 북클럽의 센스쟁이 공주와 차님이 계서서 든든했어요.

너무 반가웠구요. 이런 저런 신경써주셔서 더욱 즐거운 나들이였답니다.

같은 관심사로 깊이 공감할 수 있는 분들을 만나는 즐거움도~~

시끌벅적 금세 어울리는 순수한 아이들덕분에 배가 되는 것 같아요.

 

부지런하시게 사진까지 쫘악 정리해주시고~~

사진을 챙겨찍지 않아서 이걸 다운 받아 간직해야겠어요.~

 

학습은 한 번 배우면 세 번 익히라는 뜻이라는데

민이는 스스로 라는 마음이 자랄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 된 것 같고~~

작은 녀석은 친구와 어울려본 적이 별로 없어서... 마냥 신났던 것 같아요.~~

 

시은이 발이 아파서~~ 안쓰러웠는데~ 그 환한 웃음을 더 많이 못 봐서 아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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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쉬비
  • |
  • 2011-07-28 00:44
답댓글

비가 많이 오네요.

지금에서야 확인했네요.

그날은 쉬비 아들 친구들이랑 같이 하느라 5기 클럽하고는 많이 못다녔어요.

뮤지컬도 재미있었어요.

특히 우리 아들이 좋아하는 주제라서^^

 

지연지우맘님한테 들어서 알고 있어요.^^

 

그리고 다음 날 아침^^ 월요일에 대천으로 여행을^^

오늘 늦게 집에 왔어요.

대천 바닷가에서 전 잘 놀고왔는데 서울은 장난이 아니었네요.

 

7월에 잘 놀고 있는 쉬비입니다.

7월초에는 오션월드가서 며칠 놀았고 이번에는 대천에서 놀고~

콘도 투어를 하는 듯 하네요.(허리가 휘청~)

 

다음에 영어마을 캠프가 있으면 혼자가야하나^^(클럽 맘들과 친해지려면 그래야 할 듯해요.일행이 있으니 일행 신경쓰느라^^)

여튼 바빴네요.

반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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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7-26 09:18
답댓글

이제사 댓글 남깁니다..

역시 공주와차님~~ 우리 5기북클럽 총무님시죠~^^*

땡스얼랏!!!!! 정말 감사해요...

참, 우리 멤버들의 명찰을 모두 만들어 오신 부방장님 지연지우맘님 역시 땡스얼랏!!!

감사해요!!!!

 

함께하신 5기 북클럽 모두 모두 그리고 안타깝게 함께하지 못하신 분들까지..

감사해요.

 

암튼,... 넘넘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오는길에 울 가은파 넘 수고 했다며.. 엄마들의 노고를 알겠다더군요.

기다리는 시간이 넘길어 원래 레일바이크를 안타고 울 신랑 넘 피곤할까 가자 했더니..

타고싶어하는 가은이를 보더니 타자며 괜찮다네요..ㅋㅋ 그리하여 다시 줄서게 됬슴돠.

휴게실에들어 저녁먹고 가은이랑 가은파랑 모처럼 행복한 시간이 되었어요...ㅎㅎㅎ

 

많은 분들이 함께하지 못한 아쉬운 마음이 있지만, 다음에 또 기회가 되리라 생각해요.

처음보는 아이들이지만 역시 아이들은 아이들인지라..

금새 친해져서 뛰어놀고 찾고 챙겨주는 모습들을 보며, 흐믓하고 뿌듯하더군요.

특히, 가은이는 많은 언니동생 친구들이 생겨 좋다며 연신 행복해 했답니다.

 

울 공주와차님 부산서 오셨죠.. 참.. 그 멀리서.. 울 부산으로 함 갈까요???

다들 연락하시구요. 담에 또 뵈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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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07-26 10:28
엄마들의 노고도 그렇지만, 저날은
기다려주신 아빠들한테 더욱 미안하셨을것같아요~~
워낙 이해들을 해주시는 분들이니 오셨겠지만요~~
좋은만남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가은맘님
애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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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7-25 22:43
답댓글

역시나 발빠른 울 공주와차님~~

친정에서 정리를 ㅋㅋ

암튼 전 오늘 아침 친구집을 출발하야, 친정에서 지우까정 델꼬 오느라 집에 오니 8시가 넘었더만...

에공 대충~~ 저녁 때우고... 애들 씻겨 아빠한티 떠넘기고... 이제사 들어와 봤네요...

엄마들의 힘을 완전 소진시킨 아그들... 그러나 역시 엄마들도 조금은 힘들고 정신없긴 했지만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던거... 소중한 만남... 넘 넘 좋은 시간이었죵?~~

쉬비님 팀과 같이 움직였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마음과... 다같이 선물교환 못해서 못내 아쉽고... 쉬비님 이하 여러분들께 죄송해요~~

그래두 넓은 아량으로 받아주신 쉬비님~~ 감사해요~~

다음엔 못오신 다른 분들도 다 챙겨서 다시 한번 콜~~~

뭐 좀 선선하믄 합시다... (원체 여름을 싫어하는 일인으로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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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07-26 10:33
네~친정도 또 한시간넘게 가셔야했을텐데
엄청난 여행길이었네요 지연맘님한테 이번은^^
저는 버스로 오고가는길이 너무 든든했어요
시은이랑 둘만 타고갔다면 너무 외로웠을거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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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1-07-25 16:26
답댓글

캬아! 정말 재밌으셨겠어요~

아이들은 처음 봐도 낯도 안가리고 저렇게 즐겁군요 ㅎㅎ 귀여운 것들~

비가 많이 오는 와중 날씨가 좋았다니 정말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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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07-26 10:36
봉봉님 안녕하세요^^
제딸은 처음엔 가리는 아인데, 어찌된일인지 저날은 소파위를 저리 날라다니며
애들과 어울리더라구요. 애들모두 넘 착해서^^
봉봉님 답글 감사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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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5 14:51
답댓글
바지런하고 세심하신 공주와 차님.. 벌써 이리 정리를 하셨군요~
전 오전 내내 뻗어있다 이제사 정신 좀 차리고 살살 움직여봅니다. ㅎㅎ
나른하기만 한 제 몸 상태를 아는지.. 소나기도 내리고 어둑어둑하니.. ㅋㅋ
방학한 아들내미 덕에 좀 쉬었어요. 애들 둘은 서로 이런 장난 저런 장난치고 DVD도 챙겨보구요.
어제 수업 열심히 듣고 잘 놀아준 이쁜 녀석들이라서 오늘은 푹.. 쉬라고 두었네요.
시은이 넘넘 이쁘고 끝말잇기도 잘해서 어제부터 윤성이가 끝말잇기에 완전 푹~ 빠졌어요. ㅎㅎ
어제 넘 힘드셨지요? 광주에서 올라오시고.. 역시 엄마들의 열정이 아이들을 쑥쑥 크게 하나봐요.
멋진 엄마들 화이팅ㄹ!!!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우리 더 좋은 곳에 자주 다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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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7-25 22:53
ㅎㅎ 오늘 기차를 하도 오래타서 온 몸이 뻐근하구만요...
어제 잘 들어갔쥬~~ 우린 재연이가 잠에서 쉽사리 깨질 않아서 ㅎㅎ
그래두 밥 두그릇 먹은 힘으로 해결했구만 ㅋㅋ
몸좀 추스리고? 돌아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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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07-26 10:41
ㅋㅋ 가은맘님은 저를 부산에 갔다놓으시네요ㅋㅋ
윤성이..까칠한 누나 비위 잘 맞추며 끝말잇기 잘 해냈지요~~
윤성이 성격 넘 좋은거같아요. 누나들이 뭐라해도
쿨하게 넘어가고는 또 붙어서 말걸고 하더라구요~~
누리야 말할것도 없는 에너지여왕이구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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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7-26 10:51
아쿠~ 지송여.. 울 공주와 차님 음..
부산아닌겨?? 광주..?
제가 이렇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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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26 11:04
ㅋ 안그래도 엥?? 부산 아닌뎅.. 하고 있었어요. ㅋㅋ 시은이 누나랑 한 끝말잇기가 넘 재미있어서 울 아들.. 엄마한테 계속 하자 덤비고.. ㅋㅋ 딸내미는 뭔소리인지도 모르고 따라한다고 집이 시끌시끌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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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5 14:33
답댓글

사진올라왔네요 ^^

기다렸어요 ㅎㅎㅎ

역시 넘 잼나셨겠어요.. 울 에릭 옆에서 콜록콜록 ;;;

지금 병원가려고 나가려다 혹시나~ 하고 들어왔는데 ㅋㅋㅋㅋ

얼마나 좋았을까~~^^

아이들 표정에서 보이네요.. 행복과 즐거움이 충만한 것을 ^^

근데 지지맘님 옆에 분 공주와차님이셔요?? 요렇게 사진으로 보게되네요 ㅎㅎㅎ 실제로 만날수있었는디~~~ㅋ

담기회엔 꼭 낄겁니다 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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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7-25 22:51
기대하고 있었는데...에릭 좀 나아졌는지 걱정되네요...
담엔 꼭 같이 가요... 즐거운 시간 보내서 넘 조았네요...
우리는 조만간 다시 볼 수 있것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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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07-26 10:48
거기서도 나눈 이야기지만,
만났을때보다 지나고나서 더 생각나고
좋았었지...기억하는것같다고 그랬네요
작은기적님하고는 숨바꼭질하는거같아요 ㅋㅋㅋㅋㅋ
언젠가는 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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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기적
  • |
  • 2011-07-26 13:04
지지맘님 조만간 우린 전주에서ㅋ~
공주와차님 그러게요~~ 숨바꼭질은 울 에릭이 좋아하는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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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1-07-25 14:13
답댓글

아이고 우리 이쁜 것들, 몽땅 모였네.

이런 진귀한 구경을 게시판에서만 하다니.

쑥쑥이 맺어준 좋은 인연 이렇게 꽃 피니 내 기분 참 좋아요.

다녀오신 여러분들 우정 진하게 나누시라요.

기회되면 한번 더 기획해 저도 끼워주셔요.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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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7-25 22:48
ㅎㅎ 담엔 꼭 낑겨드릴게요 ㅋㅋ
아그들이 불어대는 호루라기 소리에 혼이 쏙~~ 빠지긴 했지만...
역시 아그들 서로 오랫동안 봐온 아이들마냥 잘 놀더만요... 엄마들도 그렇긴 했지만요 ㅋㅋ
박사님이 오셨음 더 재미있었을텐데 말이죠 ㅎㅎ
처음 가는 거라 어리벙벙하긴 했지만... 뭐 한번 다녀오니 다시 가고 싶은 충동이...
토요일 새벽부터 가출하야 참... 가방이 무지 컷어요... 월요일 밤에야 집으로 돌아왔어요...
몸이 고되긴 해도 역시나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ㅎㅎ 박사님 약오르시라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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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07-26 11:11
네 박사님..
쑥으로 큰 아이들이라 그런지 순둥이들만 있는것같아요..
엄마표가 가능한 엄마들과 아이들이라면
그 성향또한......그런 생각이 들어요. 박사님 맞나요?
아이들이 하나같이 야무지면서도 순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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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혁이맘
  • |
  • 2011-07-25 12:25
답댓글

부러버요.^^

즐거운 하루였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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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와차
  • |
  • 2011-07-26 10:52
네~
힘들었지만 즐거웠네요
나혁맘님도 좋은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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