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령이 오랜만이에요. ^^ 상자속에 들어가 상자쓴 모습은 .. 너무 귀여워요..
A4지에 해도 저렇게 깔끔하기 이쁜 미니북이 나오네요..
상세 과정 설명 그림도 참.. 정리 잘해서 그렸더요.. 엄마를 닮았나보당.. ^^
아.. 형제들끼리 저렇게 잘 놀아주면 바라보는 엄마는 너무 기쁘죠잉~
큰애 때는 이것저것 부지런도 했는데 둘째는 주워온 자식처럼 방치하고 있었네요 박스 보고 퍼뜩 생각났어요~
종이 접기, 미니북만들기... 건령이취향이 우째...울 서현이랑 비슷하네요 ㅋㅋ
단지 틀리다면...영어미니북은 못만든다는 ㅠㅠ ㅋㅋ
박스가 자동차로 둔갑한것이 넘 귀여워용 ^^ 순수한 형제들 ㅋㅋㅋㅋㅋㅋ^^
건령이 머리에 있는 종이가방이 대박이네요 ㅍㅎㅎ ^^
2권을 기대하라! 헉 터지네요 ㅎㅎㅎㅎㅎㅎㅎ
언제봐도 창의적이고 신나고 재미있게 노는 거 같아요
놀아도 뭔가 제대로예요
게임회사는 기대되네요
그런데 출판사가 더 기대되는 것은 저 미니북들 때문이겠죠^^
티격태격 하는 것은 아마 이렇게 더 끈끈해지려는 밑거름이었나봅니다.
사이좋게 저리 노는 모습 너무 좋네요^^
아들래미들이 책을 깔끔하게도 만들었네요.
예림이는 스케치북 북북 뜯어 만들어서
가장자리가 너덜너덜하고 지저분해요.
그래도 하나도 안버리고 다 모으고 있어요.
시집갈때도 다 싸서 보낼 거예요. ㅋㅋ
건령이는 워낙 꼼꼼해서 공부도 잘 할 것 같은데용.
령돌맘님, 아들 둘이 저렇게 사이좋게 노는거 보면 좋으시겠어요.
남자형제들이 커서는 연락들도 자주 안하고 사는 경우도 많은데
둘은 커서도 계속 우애있게 지낼 것 같아요.
령돌맘님 저녁 맛있게 드셔요~~~^^
아.. 령돌맘님..
정말 쿵짝이 잘 맞는 형제에요..
남자형제들은 이렇게 사이 좋은걸 그리많이 못봤어요.
정말 많이 싸우거나, 아니면 서로 무관심..ㅎㅎ
그림이며 글이며.. 아이고..
무슨 형제 해서.. 나중에 둘이 같이 일을 해도 좋을것같아요..
어찌 그림도 저리 잘 그릴까요.
우리애들은 지금은 사이가 좋지만, 남매라,
나중에는 이렇게 사이가 안좋을것같아요...
동성형제가 그런것이 참 부러워요.
아구 이뻐라.
컸는데도 령돌이들은 정말 이뻐요.
ㅋㅋ
예전부터 봐서 그런지.
선로는 점대접다? 몬말인지 해독이 안됐어요. 위아래로 지그재그로 쓴건가봐요. ㅋ
2권을 기대해라? 쿨한데요~ㅋㅋ 복작복작하고 활기 넘치는 모습이 안봐도 훤하네요 ^^
마지막에 아드님의 충고..ㅎㅎㅎㅎ
넘넘 웃겨요~ㅋㅋㅋㅋㅋㅋ
바른말 써야하는거라고 말하는걸 보니 아주 똘똘한 아드님이신거 같아요~
이젠 댓글 쓸때도 바른말로 써야 겠어요~^^
건령이는 정말 오랜만에 보는 것 같어요...
둘 다 넘 반가워용~~~~
상자속에 들어가서도 장난치는 것이 아니고 책을 보는군용...
음..역쉬 달라~~
글씨는 완전 예뻐요...
미니북..저한테도 어려운데 건령이 대단해요~~
힘드셔도 행복해하시는 소리가 들리는 듯요...
거기도 무지 더우시죠?
두 보물들과 시원한 여름 나셔용^^
둘이 사업가 기질이 있나봐요...잘 보이셔용^^
정말 보물들 맞네요..
울집 보드게임, 미니북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입니다..^^
제이도 가끔 보드게임을 만들곤 하는데..같이 하면 피곤해요..
그 칸에 걸리면 가서 이빨을 닦던지, 빨간색 자동차를 가져와야 한다던지...
그러다보면 계속 움직이고...뭘 가져와서 주변이 지저분합니다.
요런것 때문에 몇시간 후딱 가기는 해도...그 룰을 정하는게 제이라...좀 못하면 혼도 냅니다...
완전 지멋대로지요?
형이 있음 참 좋겠다란 생각이 들어요.
든든하고..의지도 되고...
아님 동생이라도..
령돌맘님네 소식을 들으면 꼭 괜히 둘째욕심이 난다니깐요...
멋진 두 아드님들 소식 잘 봤습니다..
여전히 멋지네요..
ㅋㅋㅋ
귀여운 령돌이들~~
노는 것도 너무 귀엽네요...^^
모자까지 만들어서 써주는 센스!!
건령이랑 재령이 이것저것 잘 만드는 건 진작에 알아봤는데..
보드게임도 만들고 정말 아이디어가 번뜩이네요..
령돌맘님 미래의 사장님들에게 잘 보이셔야겠어요..^^*
영어글씨며..한글글씨며..정말 칭찬할만한걸요.
커다란..박스 저렇게 놀아볼 생각은 못 해보았는데....3.6.세이니...자기들보다...자기차..만들라고 하면 되겠네요......글이며..사진이며..모두 재미나요..령동맘님.
크큭큭크큭
제목부터 넘 재밌어서 ㅎㅎㅎㅎ
건령이 재령이 왜케 귀여워요 ㅎㅎ
파하하 이뻐라~ ㅎㅎ
둘이 꼭 껴안고 자는 거 정말 이쁠거 같애요~ ㅎㅎ
ㅋㅋㅋ 와~ 재령이당~~
큰상자 들어가는거 9살 1호도 한다하니,
시은이가 하는건 정상이군요 ㅋㅋ
언제나 봐도 이쁜형제네요
시은이보다 더 얌전한 재령이 이쁜모습이 생각나요 가끔^^
홍박사님이 지우 탈락시킨건 안타까워요
그넘의 콩나물을 왜 손으로 덥석 먹어가지고는 ㅋㅋㅋㅋㅋㅋ
만화의 영향을 많이 받은 듯... 다음편을 기대하게 만드는 멘트까지
하지만 학습 만화는 얻는 것이 많으니 저희 딸도 덕을 많이 보고 있어요.
둘이라 너무 부러워요.
혼자 놀고 있는 딸래미 보면 않쓰럽고 같이 놀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으니...
학교 들어가고 나서 부쩍 동생 나아 달라고 성환데 그게 맘데로 잘 않되더라구요.
오늘도 학교 갔다와서 혼자 이방 저방 다니며 구석구석이 놀더니 혼자 쓸쓸히 자네요.
"엄마! 꼭 내 옆에서 자" 하면서요.
글씨도 넘넘 이쁘공....
언제봐도 넘 멋진 미니북!!!
애들은 정말 아무것도 아닌걸로 싸우기도 하고
또 어이없게 풀기도 하고 그렇죠..
그렇게 토닥토닥 거리믄서 싸울 형제가 있다는게
얼마는 좋은것이여..
아마 형제나 자매가 있는 애들은 아직은 그거 모를겨..~
똑소리나는 령돌이들의 일상!
미니북은 정말 감탄~임돠^^*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