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남매맘님 이게 얼마만이여요^^
반가워서 퇴근도 안하고 댓글 달아요.
우리 예인이 예준이, 할아버님 소식도 오랜만이네요.
쌍둥이 예남매 돌보시는 할아버님 이야기 들을때마다 왠지 짠해요.
강원도는 그렇게 서늘한가요?
올해는 수십년만의 한파에, 폭염에, 봄은 온지 간지도 모르게 사라지고
지구 온난화때문에 그렇다는 기사를 어디서 읽었는데
우리애들이 컸을때 이런 기상이변이 자주 일어날까 걱정되네요.
예남매맘님 자주 예남매소식 전해주셔요. 예인이. 예준이 자주 보고 싶어요.~~^^
진짜 동해는 서늘해서 바다에도 못 들어간다더니 정말 그런가봐요...
이 좁은 나라에서도 지역마다 날씨가 다른 거 보면 정말 신기해요..^^
그나저나 예남매 할아버지..
너무 멋지시네요..^^*
살짝 보이는 옆모습에서도 그 자상함이 느껴집니다..^^
우리 예남매들 복받았네요..^^*
서늘한 날씨에 감기 걸리지 않게 예남매도 예남매맘님도 건강 조심하세요~~~
와~ 정말 아침엔 춥겠군요. 오늘 방학이라 아침 일찍 다들 운동 삼아 8시쯤 나가니까 가을날처럼 시원하더라구요. 근데 10시 되니까 팔이 따가울 정도로 해가 강해지네요. 아침 일찍이랑 밤에만 돌아다녀야겠어요.
저희도 친정 근처로 이사 온 뒤 수시로 할아버지 할머니 신세를 지내요.. 잘해드려야지 하면서 일단 신세만 지고 있어요,.. ㅜㅜ 귀여운 남매 행복해 보입니다.^^
ㅋㅋㅋㅋ 정말 깔끔하시당....
예준이 비닐팩 끼고 있는 모습에 박장대소~~~~~
그나저나.. 거긴 날씨가 ....
여긴... 정말 찜통이에요...
밖에나가면 숨이 확~~ 막힐 정도로요.....
예남매맘님 글이 있길래..
반가워서.......ㅋㅋㅋㅋㅋ
아그들이랑 지금쯤 꿈나라에 계시려나?
아구 20,21도라 ... 우리나라 맞슴까...
상상이 가지 않네요... 근데 왜 큰일이죠?? 서늘하믄 좋은거 아닌가?
이상기온 때문에 그러나요?
지송여... 지가 정보에 어두워서리..
앙~ 올만에 보는 예남매당...^*^
그새 또자랐넹!!!ㅎㅎ
자알 생긴 예준이~
비닐장갑끼고 먹는 특별한 쪼꼬빵..
아주 맛나게 먹는데요?
깔끔한 할아버지~~~ㅎㅎ 정말 센스 만점인데요!
외할아버지의 특별하고 각별한 예남매들 사랑...
오랜만에 소식 들려주셔서 넘 좋슴돠!!
울 예남매들의 일상이야기 종종 올려주셔유! ~~
홧팅!
내 생각에 울 남편이 할아버지되면 예준할아버지처럼 될겨.
엄청 깨끗하고 옷에 뭐 묻는 거 싫어하거든.
예준이 옷을 뭐 저런 걸 입혀놓으셨냐. ㅋㅋ
할아버지 넘 멋지세요....
비닐장갑은 넘 웃겨요...저희는 반만 까주고 돌려서 먹게 하니 깨끗하더라구요..
그 초코빵이 정말 먹으면 손에 묻고...묻은손을 옷에 닦고..난리도 아니죠..
부스러기는 또 왜이리 많이 떨어지는지....
오랜만에 예준, 예인이 소식들어서 넘 반가워요..
근데..거기가 에어컨보다 더 시원하다 이거죠....부럽당...
여기는 완전 걸어다님 다리가 따끔따끔해요...얼마나 더운지..
요즘 놀이터에 분수대를 켜줘서 거기 가서 물놀이 하는 재미에 푹 빠졌어요...^^
할아버지 센스!! ㅎㅎ
완전 귀연 예준이 ㅎ
그나저나 영동쪽은 계속 서늘해서 큰일이에요~
작년도 서늘해서.. 예전보다 사람들도 없고~ 너무나 안타깝다는요~ 흑 ㅠ
전 그래도 뭐, 항상 강릉으로 고고! 예남매맘님을 보고 올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