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분이시군요..
제 친정이 부산이라.. 저도 엄마랑 통화했는데..
전화하는 동안 마구 흔들려서 전화를 잠시 끊었었네요..
여기 부천에서도 느껴질 정도로 강도가 강했네요.
저도 무서버서...
그래도 더 이상의 여진은 없는 듯 하니.. 다행이긴 한데...
앞으로 어떤 일이 있을지... 걱정이네요..
추석 잘 보내시고, 담 주 수학방에서 만나요~~ ^^
안녕하세요?
2차 지진을 몸소 느낀 1인입니다.
여기는 서울, 식탁의자에 앉아 있다가, 의자랑 집 가구들이 흔들리는 체험을 했네요.
저도 아직까지 진동이 느껴져 진정이 잘 안 되네요. 저희 아이도 지진이 또 일어날까봐 걱정된다네요.
서울도 이런데, 경주, 부산등 남쪽에 사시는 분들은 더 하겠어요.
모두 안전 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