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6번 클라라..
이렇게 마지막 미션이 왔네요.
뭔가 좀 더 열정적으로 했으면 좋았으련만. 그냥 올려진 미션만 완료하여 조금 아쉬운 듯한 느낌도 들구요..^^
워크시트는 늘 즐겁게 하지만, 뭔가 엄마의 동기부여가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여튼 모두들 마지막까지 화이팅입니당~~~




23 앨리 (초2)
플라이 가이를 완주해서 기쁩니다. 중간중간 대충한 날도 있고 정성스레 일주일 채운 날도 있고 다양했지만
어쨌든 끝까지 왔다는 것에 ㅎㅎ 감사할 뿐입니다. 항상 같은 시간 같은 자리에서 든든하게 이끌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프로기~~ 도서관에서 빌려다 놓은 터라 맘편히 이번주 진행해보렵니다 ^^

30. 석영(초1)
드디어 플라이가이 마지막이네요.
잘할 수 있을까..하고 시작했는데..무사히 완주하게 되서 기쁘네요.
아이에게 칭찬을 듬뿍해줘야 하는데..자꾸 욕심이 생겨셔..
프로기를 시작해야하는데 이번엔 좀 재미 위주로 진행을 해야겠어요.
그동안 고생 많았습니다. 방장님 늘 감사드려요^^




27번 나윤(9), 예담(8)
아쉬움 속에 플라이가이 마무리 합니다~
아이들은 재밌기도 하면서
아직 제 수준보다 높은 책이라 좀 버거워도 하면서..
때론 힘들어도 하면서..여기까지 왔네요~~
앞으로 프로기도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요건 예담이숙제에요^^
플라이가이 그리는 솜씨가 점점 늘어가는것 같네요~ ㅎㅎ
little fly가 잃어버렸던 동생이 아닌가 생각하며ㅋㅋ
구해주는 장면이 인상깊었나 봅니다~~

요건 언니 나윤이꺼에요~
역시 대충 슥슥 그려주고 숙제도 슥슥~~
이번엔 넘 징징대길레 써머리 생략해 줬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13기 여러분들도 함께 할 수 있어서 넘 좋아요~~
홧팅입니다~~
22번 초1제니
아직도 한참 재밌는데 마지막이네요.
그래도 또 재밌는 프로기가 기다리고 있으니 즐겁습니다.
모두 수고하셨구요..프로기대 또 뵈어요^^



그림은 이부분이 재밌었나봐요..
특히 caveman flyswatter를 보고 큭큭대더라구요.
그씨는 많아서 힘들다고 저한테 써달래서 그리했습니다.^^
31번 스티븐(초1)
벌써 마지막 플라이가이네요^^
이제 오늘부터는 프로기로 ㅎㅎ
플라이가이랑 하는 동안 재미있었네요.


35번 초1 조셉
계속 영타만 나와서 고생했네요.
이번 주는 누나 기말 고사로 인해 조용하게 보내다 금요일부터는 정신없이 놀기만 했어요.ㅎㅎ
다시 프로기가 시작된다니 기쁘네요.
플라이가이도 너무 즐거웠답니다. 원영사랑님 다시 한 번 감사드려요.


어제는 부산 영도에 있는 삼진어묵박물관에 들렀다가 국립해양박물관에 갔었네요.
삼진어묵에서 만든 건데 박물관은 좀 그렇고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 있고 아래층에는 바로 만든 어묵이랑 어묵고로케 팔고 있어요. 국립해양박물관은 옆에 국제여객터미널이 있고 수변 공원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가까우신 분들은 다녀오시면 좋을 것 같아요.^^




21번 초1 Angelina
벌써 플라이가이 마지막 숙제 제출이네요~~
이번에는 Angelina도 저도 플라이가이 끝난게 섭섭하네요~~ㅎㅎ
플라이가이와 함께 한 10주가 정말 금새 지나가버렸어요~~^^

이번주 북노트도 표지를 그려주었어요..
써머리는 깜빡해서.. 이따 학교 다녀온 후 하기로 했어요^^

워크싯도 역시 즐겁게 해주었어요~^^
서진이는 북클럽하면서는 책을 엄청 좋아하면서..
북클럽을 끝내고 나면 다시 그 책을 펴는 일은 거의 없어요..
영어책을 스스로 거의 꺼내질 않으니까요..ㅡㅡ;;
그래도 플라이 가이는 좋아했던 만큼 한번씩 꺼내볼 수 있길 기대해보네요~ㅎㅎ
모두들 10주간 플라이가이와 함께 수고 많으셨어요~~^^
원영사랑님~ 플라이가이의 재미있는 워크싯 넘 감사했어요^^
프로기로 즐겁게 만나요^^ㅋ
28번 제이슨(7세)
집에서 하는거라곤 연산1장..한글책 2권..영어책 4권 읽는게 다인데..
요즘 책 읽을때 집중도 안하고 맨날 딴짓을 해서
영어책 읽는거를 2권으로 줄이는 대신..한글 공부를 매일 하기로 합의를 했는데..
역시 한글 공부도 대충대충이네요..
영어책 읽기를 줄이기로 해서 9기 북클럽은 그만두었는데..
다행히도 프로기책은 개구리 나온다고 재미있어 보인다고 해보겠다고 하던데..
글밥이 많은거 같아..애가 제대로 따라갈수 있을지 약간 걱정이 되네요~
플라이가이만큼만 좋아하면 정말 좋을텐데요~~





34번 Emmet(초2)
이번책은 원영사랑님이 올려주신 책읽는 동영상을 보는것으로 대체했습니다.
재밌는 내용이더군요~
낼모레 기말고사라 아이를 배려해서 북노트와 나머지 웍싯중 3장만 하라고 했습니다.
참 좋아하더군요~ㅎㅎ
화요일 시험만 끝나면 영어에 시간을 더 투자하려고 합니다.
프로기때도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잘 지도해야겠죠??^^


32번 현우(7)
책 읽기 2번, 듣기 2번 했어요.
마지막이라니... 엄마가 더 아쉽네요~^^;;
책은 제일 재미있다고 했었는데.. 웍싯은 힘들다고..
그래도 끝내고 태권도 갔어요~ ㅎㅎ
다들 10주 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원영사랑님께 많이 감사드려요~

북노트와 써머리 중에 고민을 하더니.. 북노트로 결정!
다른 장면은 다 어렵다며.. 이 장면을 골라주었네요. ㅎㅎㅎ
근데.. 각 파리채의 이름은 칸 그리고.. 지렁이가 기어가게 구불구불 선만 그렸네요. ㅋㅋㅋ


24번 릭 숙제제출합니다
마지막이네요~ 시원섭섭^^
섭섭한 마음이 더 커요~^^
기말이라 이번 책은 3번 밖에 못 읽었네요 그래도 예전에 많이 읽었어서 웍싯은 가볍게 했어요~^^
안녕하세요. 저 릭이에요. 저 일빠한다는 약속 지켰어요.
북써머리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이제 재미있게 빨리 할 수 있어요.
재미있게 할 수 있었어요. 고맙습니다~^^
이상 릭의 감사인사였습니다^^
그 동안 13기 친구들과 함께 해서 행복했어요~ 저희는 한 텀 쉬고 다시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