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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5주 대문 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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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초록사과
  • |
  • 2015-07-01 21:35
답댓글


중 1케일리


맘을 다스리고 좋은 말을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ㅜㅜ 기말 성적보고도 그래야 할텐데 그쵸 ~~

케일리, 그녀가 학교가는 이유 ㅎㅎ 바로바로 급식입니다.

좋아하는 게 나오는 날을 정성스레 동그라미 쳐주셨네요. 교과서는 절대 이렇체 않습니다. ^^;;

메르스 휴교동안 자기 좋아하는 식단 나왔다고 원통해 했답니다. ^^


기다리고 기다리던? 기말이 코 앞으로 다가 왔어요..열공 하면 좋겠지만 엄마의 희망이구

셤만이라도 집중해서 아는것도 다맞고 찍은것도 확률이 높았음 하는 바램입니다.

다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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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7-02 13:46
와.....급식..급식 노래를 부를만한데요..ㅎㅎㅎ
맛나겠어요..
우리 학교도 인근 학교중에서는 급식이 맛나다고 소문이 좀 나 있는데..
우리 학교보다 더 잘 나오네요..ㅎㅎㅎㅎ
와...맛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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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7-02 14:05
밥맛나서 애들이 잘 먹을거 같네요~~
음~그런데 방학 안하나욤??울 제이슨네는 20일에 방학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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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7-02 14:12
20이면 좋네요
여긴 넘 일찍해요.17일 봉사체험과 동시에 방학식이예요.
식단표가 8월 꺼랑 붙어나왔어요^^
초등은 그 다음주나 되야 방학하는데
날짜다르니 괴로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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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6-30 18:47
답댓글

중 1 잭...

 

 

말씀중에

힘들었겠다

이유가 있을 거야.

그래서 그랬구나 좋은 뜻이 있었구나

훌륭하구나

어떻게 하면 좋을까?

 

이런 단어를 저는 좀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그래서인지 아직까지는~~~~대화가 잘 되어 지고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제 속에서는 부글부글할때가 있기도 하고 말이죠..ㅎㅎ

쉽진 않습니다만...일부러라도 저런 단어를 사용하도록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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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7-01 09:00
말의 중요성
늘 실감하면서 살고 있지요.ㅎㅎ
희서맘님은 좋은 엄마셔요.
생활 속에서 저런 말들을 사용하시니^^
저의 문제점은 극과 극을 오고간다는 겁니다.ㅋㅋ
애정표현도 과하게, 혼내는 것도 과하게
고쳐보려고 노력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중3 줄리앙과 아직은 쉴새없이 서로 재잘거리니 그나마 위안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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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7-01 23:53
부글부글안하실꺼 같은 이 느낌은 뭘까요 ^^
희서도 기말이 첨이죠. 일학년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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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6-30 10:42
답댓글

아이들을 키우면서 끊임없이 마음공부를 해도 아이들 양육은 정말 어렵기만 하네요 ㅠㅠ

아이들 각자 개성도 있고 엄마 개성도 있고 ㅋㅋ

한결같이 애들마음을 읽어 주고 따뜻한 말을 해주는 엄마였으면 좋으련만...

 

뭐든지 적당한게 좋은거라고 애들과의 관계도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는게 젤로 좋은 것 같아요~

 

 달만큼 큰 미소는 애들이 읽고 재밌고 감동적이라는데 제가 넘 바빠서 읽지도 못하고 반납해서

별로 얘기를 못했네요. 다시 빌려서 제가 읽어봐야겠어요.

 

시험 공부한다고 낑낑거리곤 있는데 제 눈엔 성이 차지도 않아 답답하기도 한데

그냥 애한테 맡길 수 밖에 없네요~

시험 기간되면 학원 다니는 애들이 참 부럽다는...

그래도 학원에서 어느 정도 준비를 해주고 공부하는 분위기라 잘 따라하면 될 것 같은데

혼자서 하는지라 구멍이 넘 많아요. 자기가 모르는 부분을 확실히 공부한다던지 그래야하는데

너무 설렁설렁 하는 것 같아요.

괜히 코치한다고 엄마가 나섰다간 그냥 잔소리만 되고 그냥 애 하는대로 놔둡니다.

어쨋든 아이들 열공해서 이번 시험 정말정말 잘 보길 바랄 뿐입니다~

엄마들은 기다림과 믿음의 자세로 지켜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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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6-30 14:01
화난 제 말투를 어쩌다 녹음을 한적이 있었는데 쌀벌하더라구요.
(속으로 흠칫했다는....)
식물도 나쁜말만 하면 죽는다는데....눈에 넣어도 안아픈 내 애들한테 이러지 말자...싶었던 일이 있었더랫죠 ^ ^
달만큼은 제가 먼저 읽고 요즘 애들 읽히는 중이네요. 프린스는 도통 어떤지 말이 없어놔서 ㅠㅠ
프린스는 초등때 친구들이 학원다니면서 지친 모습을 많이 봐서 그런가 학원이야긴 먹히지도 않더라구요 중국어 하나 가는데 1시간지나면 총알같이 집으로 갈려고 해서 쌤이 집에 뭐 숨켜놨냐 할정도에요 , 그래서 다른 학원은 꿈도 못꾼다는 ㅠㅠ
학원이 답은 아닌데 가끔 답이라 그래...라고 싶을때가 많네요 요즘 같으면 ^ ^
벤자민도 열공해서 좋은 성적 거두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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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6-30 18:48
그러게요..시험 공부를 하긴 하는데..
영...ㅠㅠㅠㅠㅠ
시험을 어찌볼지..ㅠㅠㅠ걱정이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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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7-01 23:56
오죽하면 전과목 학원돌릴까 생각중입니다.
학원다니는 수학만 아니깐 재밌다고 하고 과학, 도덕 ,사회, 국어 하면서 싫다는 소리가 입에 배였습니다.
아는만큼 재미있는게 맞나봐요 ㅠㅠ
일주일만 좀 바짝 해주면 좋을텐데 그쵸.
정말 엄마의 안타까운 맘은 절리 밀어 놓고 셤 집중해서 잘보길 바래야겠어요.
벤자민도 기말 잘 마무리 하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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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6-29 23:58
답댓글

아들 셋 키우며 어쩜 이렇게나 다른지..

애마다 달라요가 정답입니다..

타고나는거 같아요..전 그냥 그려려니할라구요..애마다 다 맞춰주자니..

그냥 너희가 맞춰라~~~

 

메르스의 끝자락에 걸린 울 동네 구리시는 요즘 다들 몸사리는 중입니다.

학교도 마찬가지구요..뒤숭숭한 요즘이지만, 시험은 좀 잘 봤으면 싶어요..

한번 잘 보면 본인도 욕심이 날텐데....영~~태도가 맘에 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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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6-30 08:46
맞아요. 수삼님^^
한번 셤을 잘보면 그 기분 아니까~~~
옆에서 말안해도 더 열공할텐데
줄리앙도 고것이 잘 안되네요.
일단 공부흉내라도 내고 있으니 믿어봐야겠지요.
메르스가 빨리 시원하게 없어지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건강 조심하구요
열공 열공해서 노력한만믐 좋은 결과를 얻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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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6-30 10:55
빨리 메르스가 사라지길 바랍니다.

너희가 맞춰라~ 가 훨씬 효율적인듯 ㅋㅋ

시험을 확실하게 잘보면 정말 그 기분 알텐데 그게 언제일런지 저도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어요~~~
다들 이번시험에서 그런 짜릿한 기분 만끽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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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6-30 13:53
ㅠㅠ 저 두넘 뿐인데 너무 다른 녀석들이라 맞추는거...힘들어요
저도 그냥 니들이 맞춰라 할까봐요^ ^;;;
가끔 확실하게 공부하는 방법을 제대로 인식시켜줄 사람없나...싶은 생각도 들어요
도통 엄마가 하는 말은 안들어서..ㅜ,ㅜ
메르스때문에 행동반경이 좁으니 답답하실터인데 제이슨 성적 대박나서 뻥 뚫리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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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7-02 00:00
구리가 긑쵸 끝자락에 ..시기도 어쩜 애들 기말때에 이리 뒤숭숭한지. 안그래도 공부하기 싫어하는 애들 휴업이다 뭐다 맘을 더 못잡네요.ㅠㅠ
아들 셋이시니 너희가 맞춰라가 정답일듯해요. 열공하여 셤잘 보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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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6-29 14:32
답댓글

투빈사랑님 말씀처럼

아이를 키우면서 좋은 책과 강의를 아무리 들어도

내 아이에게 잘 적용안될때가 대부분인것 같아요. ㅎㅎ

좋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저장해두었다가 읽어볼게요.

달만큼 큰 미소 줄리앙에게도 권해보구요

 

중3 줄리앙, 남

줄리앙은 내일부터 셤입니다

지난시험부터 오롯이 혼자서 공부해서 셤을 봅니다.

저번 성적이 그닥 좋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2학년때에 비해 지금 공부하는 것을 보면 기특하다싶습니다.

 

책만 쭈욱 꼼꼼히 한번 봐도 이해를 잘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줄리앙은 전혀 그렇지않아요.

과학도 몇번이고 보는데도 저번 시험에서 물먹고

이번에는 암기과목까지 많은 과목의 시험을 치르는데

과연 점수가 잘나올까싶긴 합니다.ㅎㅎ

줄리앙은 영수학원을 다니는데

저도 아이셋을 키우면서 한번도 종합학원을 보내보지않았어요.

문제는 영수전문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그닥 좋지않아서

안보내긴 솔직히 좀 그렇구요

(제가 집에 없으니 하루종일 핸펀과 살 듯 하여)

그냥 저렴한 종합학원으로 보내볼까싶은 생각도 들어요.ㅠㅠ

 

줄리앙은 한가지에 빠지는 경향이 좀 있어요.

한동안 게임에 빠져서 살다가

또 다른 기타 등등에 몰두하다가

요즘은 '영춘권'이라고 무술에 심취해서 ㅋㅋㅋㅋ

보면서 따라한다고 배꼽을 잡게 합니다.

쿵푸팬더같은 몸집으로 얼마나 웃기는지

줄리앙 덕분에 고2누나도 저도 아빠도 어제 얼마나 웃었는지^^

공부 못지않게 이것도 참 중요하고 이뿐짓인데

늘 공부만 좀 더 잘해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남네요.

 

그래도 셤기간이라고 책상에 앉아서 공부하는 줄리앙

이번에는 좀 성적이 마음먹은대로 나와서

작은 성공의 기쁨을 맛보얐으면 좋겠습니다.

혼자서 공부하니, 암기과목도 알아서 하겠다고 하니

우선은 편하고 좋은데, 며칠뒤에 후회될까 살짝 걱정도 됩니다.

 

빠른 곳은 이번주부터 셤보는 학교도 있고

담주에는 모두 셤기간이지요.

모두 공부한만큼 좋은 결과나오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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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6-29 23:44
저도 아직 종합학원은 보내보지 않았는데, 울 제이슨도 그게 필요할런지도 모르겠어요..혼자서 못하는 편이라..애 아빠가 고등학교 기숙학교 보내야겠다고 하네요..
이베엔 저알ㄹ 좀 점수좀 올랐으면 좋겠는데...다들 시험 잘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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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6-30 11:00
종합학원 욕심이 나긴해요 그쵸?
아는 선배언니말이 지금 종합학원가면 성적은 확실히 좋아진다고 하는데 문제는 혼자하는 힘이
약해서 계속 보내지않으면 안된다고 하네요. 그럼 고딩가서 완전 힘들다고...
수업 열심히 듣고 모르는 부분은 인강으로 보충하고 교과서 여러 번 정독해서 자기가 요약정리 하는
힘을 길러야한다가 정답이라는 건 아는데 애가 요렇게 안하니깐 그게 문제지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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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6-30 13:46
줄리앙의 행동에 웃어줄수 있는 가족이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인지 줄리앙도 잘 알겟지요~~^ ^
(농담하면 공부얘기 끄내는 집도 있어놔서 ㅎㅎ ㅠㅠ )
줄리앙이 마음잡고 열심히 하고 있으니 고등가서 더 잘해낼거라 믿습니다.
아직 마음잡은 티가 안나는 아들녀석 생각하면 저래라도..란 부러움도 있구요 헤헤
이제 하루 남았을라나요? 줄리앙에게 이번 성적이 꼭 새로운 도약의 발판이 되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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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5-07-02 00:07
과목마다 범위가 좀 많던데 학교에선 수행만 시키고 교과서 공부는 안하는듯한 느낌이예요.
저희땐 샘 필기도 받아적고 요약해 발표도 하고 학교에서 교과서를 이해하게 도와줬던것 같은데
어찌 된건지 프린트물만 많고 내용은 하나도 모르니 종합반도 가고 인강도 듣고 하나봐요.
학교 수업너무 형식적인듯해요 ㅠㅠ
줄리앙은 혼자 알아서 해주니 살짝 부족하더라도 나중에 공부자산이 될꺼예요.
기말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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