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시간없다고 입에 달고 살면서... 아무것도 못하니..
참. 돌아보면 그건 정말 성의없는 핑계에요? 그쵸.
시은맘님처럼 좋아하는것이 생기면, 저도, 푹 빠져서 그것만 하고싶고,
의욕이 마구 솟을 텐데..
언제부턴가 그런것이 없어졌어요.
시은맘님 말씀 들으니, 저도 미드에 함 빠져볼까요.ㅎㅎㅎ
맨날 애들 보는 DVD를 옆에서 살짝 씩 그것도 띄엄띄엄 보니,
재미를 못느끼겠어요..
엉엉엉..
좋은정보 감사해요..
저도 미드에 함 빠지게 되면..
글 남길께요..^^
미드... 전 가십걸에 푹빠졌었죠~~
네이트와 B를 보는 재미가 아주~~ ^^
이건 못봤는데~~ 저도 함 봐야겠는데요^^
가을학기 쑥영에서 만나뵙겠네요 ^^
어서오셔용 ~~^^
전 CSI 광팬이라 모든 편을 빼놓지 않고 봐요. 어려운 의학 용어가 많아 걍 자막보고 있는데 영어 공부할려면 자막 없이 들어야 겠죠. 몇 번을 시도해 보다 답답해 자꾸 유혹에 넘어가네요. 엘리어스도 재밌게 봤고 슈퍼내츄럴도 무섭지만 잘 생긴 총각들 땜시 그것도 자주 봤어요. 정확한 건 모르겠는데 7080 들어가는거 그것도 재밌고 히어로도 괜찮았어요. 스몰빌도 재밌던데...
미드로 공부해 볼까하고 DVD player도 샀는데 울딸한테 뺏꼈어요.
저도 한때 미드폐인 된적 있어요. 제가 즐겨 봤던건 어글리베티에요. 미드하면 위기의 주부들, ****앤더시티, 프렌즈, 프리즌 브레이크 등등 암튼 유명한건 많은데 어글리베티는 유명하진 않아서 한글자막이 없어서 그냥 영어자막이나 무자막으로밖에 못보니까 어떻게든 알아들으려고 귀를 쫑긋 할수 밖에 없더라구요.
요즘 다시 미드 보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말씀하신것도 살펴봐야겠어요~ 미드 정말 좋아요~~
시은맘님도 미드 좋아하시는구나..
요즘 미드는 대부분 대본이 다 나와있어서 공부하기 좋다고 하더라구요..
전, 때마춰서 보기가 힘들어서 미드는 잘 못보고 있네요..
그래도 시은맘 덕분에 하나 배웠으니 혹시나 나오면 꼭 봐야겠어요..글케 재밌다니...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