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3시간 반~엄마를 잃어버리다..ㅠ

컨텐츠

댓글 5 댓글쓰기 본문보기

  • 꽁이
  • |
  • 2011-07-13 14:03
답댓글

희서맘님 정말 놀라셨겠어요..ㅠㅠ

저도 엄마랑 연락이 안 되면 정말 불안하더라구요..

엄마가 3년전부터 시신경쪽으로 혈액순환이 잘 안 되어서

한 쪽 눈 시야가 좁아지셨어요..ㅠㅠ

그 뒤로 잠깐이라도 연락이 안 되면 불안불안..ㅡ.ㅡ

 

우리 어머님들 정말 건강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1-07-13 13:36
답댓글

친정엄마 돌아가시고 혼자되신 아버지!

고령이신데다 심장에 병도 있으셔서 돌연사의 위험도 있으신 분입니다.

지방에 사시는데 근처에 동생이 살아서 그나마 저는 한숨 돌리고 삽니다.

지난 번 몇일 연락이 제대로 안되어서 동생이 바쁜일 제치고 집에 뛰어가 보고 그런 일도 있었습니다.

시쳇말로 국가의 아들도 아니고 처가의 아들도 아닌 품안의 아들인 막내 동생이지만 아버지가 제일 의지하고 있는 자식이지요.

저는 국가의 딸램도 아닌데 뭐하나 몰라요.

 

독거노인들, 혼자 계시다 갑자기 큰 일 당하면 어쩌나~ 그런 생각하면 좀 겁나요.

우리 시어머니도 혼자시구요.

 

실제 제 외할머니도 혼자 사시다가 40년전에 연탄가스 중독 후유증으로 대전에서 길을 잃고 헤매시다가 행방불명 되어서 몇 달 후 서울 보라매 병원 행려환자로 방치된 걸 발견한 적도 있었어요.

친정엄마 그때 저 갓난아기였을 때 자식때문에 엄마 찾으러 나서지도 못하고, 경제적인 것 때문에 맞벌이 하시던 거 그만 못두시고 마음속으로 피눈물 흘린 얘기하시던 거 참 마음 아팠는데...

 

희서맘님, 정말 아찔하셨을 것 같아요.

정말 부모님들께 잘 해야 하는데 쉽지 않은 것 같아요.

반성해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원서진맘
  • |
  • 2011-07-12 23:55
답댓글
흐미.. 아찔합니다. 저도 가끔 그런 생각을 하는데 저만 그런건 아니었군요. 가족중 어느누구라도 느닷없이 종일 연락이 안되면 불길한 생각이 들고 마냥 힘들어지고 어쩌면 좋은가 노심초사 하게 됩니다. 저도 지원이랑 놀던 딴집애가 제가 미처 신경을 못쓴 사이 사라져서 정말 미친듯이 헤매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4시간 이상 동네방네 다 찾아 다녔는데 결국은 알아서 집에 들어갔단 짧은 통보를 받고 왠지 모를 서러움과 안도감에 펑펑 울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암튼 어르신들이나 애들은 소재파악이 중요합니다. ㅎㄷㄷ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7-12 21:12
답댓글
그러게. 나도 엄마가 길에서 쓰러지신 적이 있어서 연락암되면 경찰에 신고할 생각부터 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1-07-12 18:02
답댓글

어머나..

정말 애타셨을것같아요... T.T

으... 얼마나 놀라셨을까요...

별일 없으셔서 정말 다행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