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사별 차이가 나는것 같은데요. 전 전화영어를 한동안 했었는데... 필리핀인줄 모르고 몇개월 지내다가 나중에 고향이야기가 나와서 필리핀 사람인줄 알았어요. 발음 좋은 필리핀 사람도 있긴 합니다. 들어보시고 억양이 너무 세면 고려해 보시든지요. 그리고 앞으로는 다양한 발음의 영어도 익혀두는게 좋다고 듣긴 했습니다. 미국식 발음만이 정답은 아닐테니까요. 앞으로는 토익 토플 시험에서도 세계각지의 다양한 영어발음이 섞여서 출제된다고 들어서.. 그래서 제가 그랬죠.. 오호? 그럼 언젠가는 한국식 영어발음도 나올수도 있겠네~~??
전 교포샘한테 하구있어여
한국 영어 둘다 가능하니 아이의 말도 알아듣구....
아직 어려서요...
필리핀은 별루란 애길 들어서여 발음쪽이...
전 별로..개인차가 크겠지만..화상해보니깐 필리핀 쌤은 특유의 억양이...
울 큰 애 6세때부터 영국쌤께 배우다 7세때 영유다니며 캐나다분으로, 지금4학년인데 학원서 선생님이 1년마다 바뀌시지만 계속 캐나다쌤께 배우게 되네요..암튼 영유가서 첨에 영국식 발음땜에 지적 많이 받았습니다..
가끔 나오는 강한 악센트가 있더라구요.예를들면,"워터!", a cup 이라면 "에이 컵"이라하구요, 뭐 암튼 첨에 시작이 중요항것 같아요..선생님 레벨이 북미,영국, 호주 순이라던데요..글구 필리핀 쌤은 개인은 모르겠는데, 학원은 불법인걸로 알고있어요..교육청에서 인정하는 영어강사로서의 영어권 나라(남아공포함)에 필리핀은 없다하더라구요...
또 한가지는 마더구스가 라임을 익히는것외에 영어의 전래라할까 문화도 익히게 되는데, 북미권 쌤에게 자연스레 문화도 익히게 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