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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7/11 月) 읽기 레벨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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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소영
  • |
  • 2011-07-13 17:49
답댓글
쑥쑥유치원에 가입하고 싶은데 이미 마감이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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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2 17:20
답댓글


호민이도 호은이도.. 모두 한 인물 하네요~~ 민은맘님의 미모가 어딜 가겠어요. ㅎㅎ
정말 넘넘 이쁜데 먹는것도 저리 잘 먹으니.. 복덩이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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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2 16:53
답댓글
어제는 비가 와서 암데도 못가고 집에 방콕 하니 아이들이 심심해 했어요.
그래도 저녁에는 비가 잠시 그쳐서 놀이터 가서 놀았답니다.
며칠전 놀이터에서 초등 형아에게 배운 바이킹 그네 타기에 맛들일 울 아들..
(한명이 그네 타고 그 위에 마주보고 또 한명이 타는 것..아시지요? )
엄마 엉덩이 척척해져도 꼭 그걸 하겠다고.. 흑..
대충 닦고 아들 내미 태우고 씽씽~~ 딸내미 태우고 씽씽~ 했답니다.
그리곤 잡기 놀이도 하고 좀 더 놀다가 들어와서 할일 후다닥 하고 태극천자문 보니
아이도 엄마도 기분 좋게 보냈네요.
이 태극천자문 약발이 넘넘 좋아서 진짜 자기 할일 후다닥 끝내주는데 넘 이쁘네요. ㅋㅋ
가끔 두편 연달아 보겠다고 하지만 그래도 한자 만화이고 옥편 찾아보는 재미도 느끼는 것 같아 다행입니다.
그나마 10편 정도 밖에 안남아서 좀.. 걱정이긴 하지만 다른 미끼를 또 찾아야지요.ㅋㅋ
<한글책 읽기>
1. 공룡이 보인다
공룡이 보인다!
에이단 포츠 글,그림/신수경 역
수억 년 전에 공룡이 살았다고 합니다. 공룡이 살았던 시대와 공룡의 종류와 특징에 대한 이야기들을 수많은 공룡에 관한 책을 통해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중 누구도 공룡을 직접 본 사람은 없습니다. 의 이야기는, 바로 이러한 시점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한번도 공룡을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공룡에 대해서 그렇게 많은 정보와 지식을 가질 수 있었을까. 그 정보와 지식이 얼만큼 정확한 것일까에 대한 의문으로 시작합니다. 하지만 결국은 어느 누구도 그 정보와 지식이 틀렸다고 말할 수 없습니다. 그 이유는, "공룡을 본 사...
표지가 맘에 들어 집어든 공룡책인데 좀 색다른 관점에서 공룡을 바라보았네요.
공룡이 가장 힘이 센 지배자가 아닐 수도 있고 자신을 감추거나 위장하는 기술도 있었을 것이다.. 이런 이야기..
좀 새롭지요? ㅎㅎ 역시나 냉큼 집어들고 보고 또 봐주는 아들내미..
공룡이 그렇게 좋을까요? ㅋㅋ

2. 내가 진짜 여신인 이유 - 솔루토이 지리 (미국)
자유의 여신상이 진짜 여신은 아니지만 어떤 한 아이에게만은 진짜 여신이라는 이야기..
솔루토이는 책 읽고 독후 활동도 책 뒷면에 있는 것만 하면 되게 만들어 놓은 책이네요.
독후 활동이 참 괜찮은 책.. 비싸지만.. 해볼만한 .. ㅋ(도서관을 이용하세요~~~)

3. 광개토 대왕 - 지구별영웅들

아빠가 보는 광개토 대왕을 한번 보더니 담덕이 광개토 대왕이라고 하면서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도서관 갈때 챙겨서 빌려왔더니 탐독을 하십니다. ㅋㅋ 

이순신 장군에 이어 두번째 관심 인물이 광개토 대왕이예요.

이녀석..장군들만 좋아하네요.ㅋ ㅋ

살살 인물들로 관심을 기울여주시니 한두권씩 위인전도 빌려와서 들이밀어 봐야겠어요.



<read aloud>
1. The race - 프로젝트 X
2. Baa Humburg
3. Arthur's new puppy
이거 듣기하면서 끊어서 소리 내서 읽었어요. 길이가 꽤 되는데도 잘해주어서 칭찬 백만번 해줬어요.
스스로도 자신감이 생겼는지 안어렵다고 엄마에게 자랑하네요. ㅋㅋ

리더스 누계 : 14권

<집듣>
1. Stories of Robots
2. Arthur's new pu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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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12 17:38
아웅~우리 윤성이 키로 보나, 책 읽는 걸로 보나...
꼭 소의 누나 같아요...ㅋㅋㅋ
윤성이랑 생일 한 달 차이인데...윤성이는 벌써 저만치 앞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도서관에서 빌려온 ort 5단계 생각지도 못하게 소의가 좋아해요..
제가 읽어줘야하지만..그래도 시키면 띄엄띄엄 읽긴 하네요..^^
그나저나 담에 가서도 ort 책 빌려와야하는디..경쟁이 치열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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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2 17:47
아유... 무슨 소리를요.. 윤성이도 얼마나 애기 같은데요..ㅋ 책만 조렇게 읽을 뿐.. ㅋㅋ ort가 도서관에 있나봐요. 울 집 주위 도서관은 다 없어서.. 이걸 다 사지도 못하고 참.. 고민입니다. 다행인건지.. 뭔지 윤성이가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머나먼 도서관으로 가서 빌려와야 하나..고민중이예요. 경쟁 치열해도 도서관에 있다면... 다행인게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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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7-13 05:46
바이킹 그네.. ㅋㅋ 그런 명칭이 있었나요?
당근 기억하지요~ 저도 어릴때 그렇게 많이 탔던걸요.
호민, 호은과 함께 얼마전에 놀이터에 갔는데 호민군이 철봉을 해보라고 하더라구요.
당근 저는 제가 옛날처럼 아래몸을 하늘로 찌를듯이 들어올려 한바퀴 멋지게 턴하고 착지할줄알았죠..
헉.. 밑의 몸이 안 올라오더군요.. --'
이거이 누구 몸뚱인거여요.. 제몸을 제가 맘대로 못하다니요..
윤누맘님 다이어트 운동 하신다는데,, 정말 저도 정신 좀 차려야겠어요..
제 건강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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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12 14:30
답댓글

아웅~호민이랑 호은이랑 너무 귀여워요~~~~

수박도 맛있게 먹고, 밥도 씩씩하게 잘 먹네요..^^

우리 소의는 밥 먹을 때만 혼나요..ㅡ.ㅡ

밥을 잘 안 먹어서리..에고~~~

호민이 모습을 좀 보여줘야겠어요..^^

 

근데 민은맘님 사진볼 때마다 사진이 넘 예술이예요...^^

사진기 어떤거예요?? ^^

제가 예전에도 사진기 함 물어봤던 거 같은게..ㅋㅋㅋ

 

실은 저희집 디카가 맛이 가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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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2 17:23
울 아들내미는 돌아다니면서 밥 먹어서 엄청 혼났었는데 이젠 괜찮네요.
앉아서 잘 먹기는 하는데 아직도 밥풀 왕자에다 반찬만 다 ~~ 먹고 밥은 정말 입 터질만큼 집어넣고 먹어서.. 요즘 아주 속 터집니다. 좀 멋지게 밥 먹어주믄 안될까나?? 그래도 점점 나아지겠지.. 하고 왠만하면 혼 안내는데 한번씩 진짜 엉망으로 먹으면 엄마가 버럭쟁이로 돌변 한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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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7-13 05:47
호민군도 그리 잘 먹는거는 아니어요.
자발적으로 먹는 경우는 참으로 드물지요잉..
저도 사실 아직도 거의 먹여주는걸요. 돌아다니는 호민군 불러대면서..
저렇게 먹는거이 흔한 일이 아니니까 사진을 들이댄것이겄지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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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7-12 11:48
답댓글

ㅋㅋ 아그들 너무 귀여워요...

주말부터 어제까지 휴가여서 넘 놀았나봅니다.

딸랑 어제꺼만 기억이 나네여. ^^

어제 장난치다가 떨어져 엉덩이 부여잡고 운 딸래미

울면서도 " 엄마 책 안 읽어줘요?" 하더군요.

No 미션내용 책제목 1  한글책
읽어주기 공룡을 봤어요.    청소를 해요.       2 영어책
읽어주기 fancy d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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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12 14:31
와우~엉덩이가 아픈데도 불구하고 책을 읽고 싶어하다니..^^
너무너무 귀여워요...^^
휴가는 어디서 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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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7-12 15:11
여름휴가 벌써 보내신 거여요?..
햇빛을 잘 못보시는 곳에서 일하신다 하셧는데..
장마철이라 더 힘드시겠어요..
휴가 잘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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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7-12 16:41
여름휴가는 아니구요. ㅋㅋ
딸래미 친구집에서 죽치기.. 롯*리아 에어콘 아래에서 쉬기.. 아이폰으로 놀기.. 부침만들어 먹기..
딸래미랑 그냥그냥 쉬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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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2 17:25
휴가~ 넘 좋으셨을거 같아요. 회사 다닐때는 휴가를 얼마나 기다렸는지.. ㅎㅎ
정말 떨어져서도 책을 찾다니.. 아궁.. 귀엽기는 한데 좀 걱정도 되요. ㅎㅎ 괜찮았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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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7-13 05:49
휴가라.. ^^
잘 쉬셨나욤? 에너지 재 충전 되셨어야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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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7-12 10:52
답댓글

에공..어제 넘 일찍 연거 같아 다시 닫았어요..

근데 자다가 깜짝 놀라 컴 켜보니 부지런하신 민은맘님이 열어놓으셧네요..ㅎ

오늘은 제가 열께용^^

감사해용^^*

 

유성

한글책

1.잭과 콩나무-이 얘기가 재미나나봐요...자꾸 읽어달라네요..근데 넘 길어용~~

2.나비를 잡으려고 했는데

3.달가닥 콩 덜거덕 쿵

4.까만 크레파스

 

영어책

1.Cosmic!-the flashing,exploding,3-D guide to srars and planets

Cosmic! : The flashing, exploding, 3-D guide to stars and planets

DK의 지식책인데 아이들이 좋아할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어요..

한창 행성외우기에 재미붙인 아들을 위해 거금들여 사준 책..

오랜만에 보더니 "엄마 neptune이 우리말로 뭐였더라?"하네요..

까먹는 것도 한순간이네요...자기도 좀 그랬는지 열심히 보더군요..

 

2.the napping house

3.Planting a rainbow-여러색깔의 꽃이름을 알 수 있는 책..재밌어요~~

4.new socks

5.My dog

6.up and down

7.sharing-4권의 SWR..할머니에게 읽어주었어요..ㅎ

 

호은이가 벌써 저리 자라서 혼자앉아 수박도 먹공..넘 귀엽네용..

호민이도 혼자서 잘 먹네요...유성인 요즘 힘들다며 맨날 먹여달라하는데..

날씨탓인지 예민해지고..그러면서 축축 쳐지는 하루였네요..

다른 분들은 모두 UP되시는 하루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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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12 14:32
오우~DK 지식책....탐나네요...^^
저희 집에 이런 지식책이 거의 없어요..^^
여자 아이라 그런 거 별 관심이 없어보이기도 하고..
소의는 행성은 지구 밖에 모르는데..ㅋㅋ
동생인 유성이가 좀 갈쳐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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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7-12 16:42
그러게요. 여자아이들은 왜 이런건 재미없어할까여? ㅋㅋ 허긴 저도 마찬가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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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2 17:29
오호~~ Cosmic~ 이거 괜찮을 듯.. DK 책은 다 좋은데 넘 비싸요. ㅋㅋ 그래도 그만한 가치는 있으니 자꾸 사게 됩니다. 낼 비가 온다는데.. 쑥쑥 오픈마켓에 갈까..말까.. ㅎㅎ
유성이랑 희선이도 책 많이 읽었네요. 따뜻한 차도 드시고 삼계탕 드시고 기운 차리세요~
저도 날씨 탓에 요즘 컨디션 조절하기가 쉽지 않은데 다요뜨 삼아 시작한 줄넘기 덕분에 좀 쉽게 지나가는 듯 해요. 샬럿님도 up~~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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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7-13 05:55
호민군도 힘들어서 밥을 못 먹겠다는 이야기를 하곤 하지요.. ㅋㅋ
정말 비가 계속 오니 머리도 쳐지고.. (고데기 하고 가도 다시 .. 축 ~ 쳐져서리.. ^^;) 산뜻함이 없지요..? 흠.. 뭐가 샬럿님을 산뜻하게 해드릴수 있을까..?
밝은 색상의 옷? 굽 높은 구두? 달랑달랑 귀걸이? 뽀사시한 화장? 따듯하면서도 고상한 상차림? 감동적인 영화,.? 달달한 초콜렛? 이쁜 우산? 길 가다 보게 된 촉촉한 나뭇잎? 에헤.. 이 중에 하나라도 없을라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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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12 10:07
답댓글

7/11 월요일

 

1. 영어책   : Splash, Splosh, Splish

                 (1/3만 읽음..)

 

2. 흘려듣기 : The paper bab princess

 

 

어제는 할머니집에서 저녁먹고 집에 오자마자 소의 자기 엄청 할 일이 많다며

옷도 안 벗고 10시 20분까지 아이클레이를 가지고 놀았어요..^^;;

모처럼 시간이 좀 여유가 있어서 책 좀 많이 읽어보려고 했던 제 계획은 무산!!!!!

결국 북클럽 미션 책 1/3만 읽다가 잤네요..^^

 

오늘 아침부터 정말 비가 많이 오네요..

우리 소의는 이번 주 금요일에 어린이집에서 수영장에 가기로 되어있는데..

아무래도 힘들 것 같아요...에고고

또 얼마나 실망할런지...

 

비는 오지만 모두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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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7-12 10:54
유성이네는 지지난주엔가? 물놀이 다녀왔는데...
몹시 기다릴텐데 금욜엔 쨍쨍한 날이 됐음 좋겠어요..
종이봉지공주 재밌나요?...먼치아찌책좀 사야하는뎅..
요번에도 책을 좀 질러서 담달에나 사야겠어요..
꽁이님도 즐건 하루 보내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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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12 14:33
종이봉지공주...재미나요..ㅋㅋ
먼치 아저씨 책 6권 세트사면서 같이 데려온 애인데..
요 책을 제일 좋아해요..
먼치아저씨 책 6권 세트는 제가 더 좋아하고요..
넘 재미나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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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7-12 15:09
아이궁......
지름신이 또 오고 계시네요..
우선 달래는 맘으로 장바구니에 꼭꼭 담아놔야겠어요..
"너 곧 데릴러 올께~~"하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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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7-12 16:43
그러게요. 많이 실망하겠어요.
울 딸래미도 금욜에 캠프가는데... 금욜도 어김없이 비그림이네여.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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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2 17:34
종이봉지 공주 강추~ 제 첫 먼치 아저씨 책이예요~~ 저 책 덕분에 먼치 아저씨를 알게 되었네요. 공주의 새로운 태도?? 자세?? 뭐 이런것도 들어있공.. ㅎㅎ 좋아요~~
그나저나 소의 실망해서 어쩐데요. 울 아들은 태권도에서 놀러간다는데.. 초등 형아들은 방학했지만 울 아들은 담주까지 유치원을 가야해서 못 가거든요. 유치원 결석 시킬까.. 했는데 특강 신청한것도 걸리고.. 이번에는 마음 접자고 살살 꼬드겨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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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7-12 10:01
답댓글

아,,,,오랫만에 보는 호민이 호은이 여전히 통통하고 뽀야니 이쁘게 크고있군요

가끔 게시판에서 낯익는 닉넴보면 저도 열심히 활동했던 시절이 그립고 왠지 뭉클한것이,,,

그저 요즘은 글들보면서 부럽다가,샘나다가,자극받다가,감동하다가,,,그렇게 쑥쑥을 드나들고있어요

오늘도 비가 많이 오네요 따뜻한 차한잔 드시구 화이팅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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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12 10:04
서진서우맘님~
여기에서 뿐만아니라 9기 북클럽에서도 서진서우맘님 항상 기다리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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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7-12 10:06
오마나 꽁이님 실시간 댓글 ㅎㅎ 넘 반가워요 예전에 저한테 문자로 뭘 알려주신적있으시거든요 제가 미션올릴때 도움받은적있어요 그래서 번호를 저장해뒀는데 저희 둘째가(서우) 제핸펀 만지다 엄마 꽁이가 누구야 음 비밀친구야 그랬네요 ㅎㅎ 북믈럽시절이 그리워요 에구 학부모되니 뭐가 그리 바쁜지,,,,소의 잘지내지요 저번에 사진보니 엄청 컸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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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7-12 10:56
서진서우맘님..반가워용^^
저도 서진서우맘님과 북클럽 함께하던때가 그리워요...
서우랑 다시 오심 안될까용?..ㅎㅎ
건강하시구요..서진이 서우도 잘 지내지요?..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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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7-12 14:35
오우~비밀친구 좋아요...ㅋㅋ
왠지 멋져 보이는 듯한..ㅋㅋㅋ

서진이 학교 보내면서 이것저것 많이 바쁘시고 힘드셨겠지만...
서진서우맘님은 현명하게 잘 대처하실 것 같아요..
나중에 팁 좀 알려주세요..^^

그리고, 꼭 돌아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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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7-12 17:38
아~~서진서우맘님이시당~~ 서진서우맘님을 무지 기다리는뎅..ㅋㅋ 얼른 다시 와서 좋은 이야기 많이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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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7-13 05:42
아이들 이쁘게 기억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립고 뭉클하다는 느낌이,, 어떤건지 알거같아요.
부럽다가, 샘나다가, 자극받다가, 감동하다가,, 저도 매일 그러면서 여기 들어오는걸요. ^^
우리,, 다 비슷비슷한가봐요.. ^^*
언제나 열심히 하실거 알아요. 지금도 비가 오네요. 추적추적..
커피잔 부딪히는 소리가 갑자기 듣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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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7-12 09:19
답댓글

호은이 사진이 잡지 컷 같아요. 6장 각 잡아서 놓으니 넘 귀여워요..

잡지책 보는 것 같사와요...

귀여운 호은양입니다.........

 

해은이는 언니가 혼나니 신이 나서 싱글벙글 하며 다닙니다.

좋다고 과일 먹고 다니며 ' 언니는 삐리리 한데 난 안 하지요.............'

신나서 이리저리 뒹굴뒹굴 안 혼나는 자의 여유를 부리다 행복하게 코 잤습니다.

남편에게 책 읽어주라 했더니 완전 꽤만 부려서 아주 짧은 것만 골라서 읽힙니다.

 

56.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56. 아기 하마와 고슴도치

57. 깡충이와 도토리 형제

58. 돼지 왕자

59. 배고픈 아기 용

60. 마술 빗자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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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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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2 10:04
반가운분이 또 계시네요^^ 여전히 성실하신 요피님 잘계시지유 글고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은 정말 울 둘째가 보고또보고 차일드애플중에서 젤 좋아하는 책이라 더 반갑네요 ㅎㅎ
울 둘때도 언니 혼나면 옆에서 엄청 깐족대요 둘째들이 고럴때보면 크크 아참 저두 둘짼데^^
항상 꾸준하신점을 보니 해은이(언니는 다은이였던가요,,,기억이,,,) 둘이 엄마의 성실함을 그대로 닮아갈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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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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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2 10:58
저희 둘째도 그럽니다..
오빠 혼나면 바로 와서 "희선이는 안그러지요오~~~"하고는 노래를 부릅니당..ㅎ
다은이 언니는 화 좀 났겠는데요?...옆에서 그럼 화나자나요..^^
짧은거라도 읽어주시는 아빠 최곱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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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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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2 14:36
우리 신랑은 책 좀 읽어주라고 하면 책 읽다가 삼천포로 빠집니다..ㅡ.ㅡ
꼭 책은 뒷전이고 둘이 누워서 다른 얘기하거나
장난치고 있거나 하지요..ㅡ.ㅡ
꼭 소의 약을 바짝 올리고 둘이 티격태격...
암튼 제가 아들도 하나 데리고 있는 기분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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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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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2 17:42
에구.. 다은이 왜 혼나어요..
우리 딸내미도 오빠 혼나면 난 안그러지요~~ 이런답니다. 이궁.. 얄미운것~ 그래서 전 아들내미 혼낼때 방에 데리고 들어가서 혼내야지.. 하다가 깜박 깜박 할때도 있고.. ㅋㅋ 앞으로는 꼭 동생 안보는데서 혼내야겠어요. 흠..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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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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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1-07-13 05:40
이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남편님, 그래도 이렇게 지치지 않으시면서 책 읽어주시는거이 어딘데요..
책 읽어주시고 나면 시원한 식혜같은거라도 한잔 드려야겄어요..
'수고했어요, 여봉~'하시면서.. ㅋㅋ(저는 이런 애교가 절~대 엄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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