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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4주 대문 열어요~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재마미
  • |
  • 2015-06-24 06:32
답댓글

중3/스텔라

 

전 요리, 살림에 별로 관심도 없고 귀찮아해서리...ㅎㅎ.

특히나 날씨가 덥다 보니 더욱 하기 싫어서 반찬은 배달시키거나 근처에서 사 먹어요.

요즘 핫하다는 백선생 요리프로는 본방은 사수 못해도 나중에 챙겨보는데, 

만능간장 만들어서 두부조림 한번 해 먹은게 전부네요.

음~~근데 남편 반응이 별로예요. 원래 하던 방식대로 해야 할까 봐요 ^^

 

어제는 학교에서 좀 충격받은 사건이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사회 쌤이 장난을 좋아하셔서 각 반마다 장난 거는 녀석들이 있는데,

스텔라 반에는 과학고 준비하는 공부 잘하는 남학생이 대상이래요.

어제 수업시간에 그 녀석보고 문제를 낼텐데 1초 안에 답을 안하면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른다고 놀리시면서

교과서 어느 한 구석에,

수업시간에 말씀하신 적도 없고 웬만한 얘들은 거들떠 보지도 않을 부분을 문제로 내셨는데

그 녀석이 순식간에 맞췄다네요.

스텔라를 비롯해 아이들이 다들 '그런 문제를 어떻게 맞추냐"며 한참동안 멍했었다며,

공부 잘하는 얘들은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나름 충격받았대요...ㅎㅎ.

 

오늘은 책사랑님이 말씀하신 전국연합평가 시험 보는데,

수학 시험볼 때 예전에 배운 건데도 술술 생각이 나서 기분이 아주 좋았대요.

수능날 그렇게 수학시험을 잘 보면 아주 기분이 좋을 것 같다며,

오늘부터 중간 쉬는 타임에 하는 핸드폰 보기를 안하겠다고 호기롭게 얘기하며

공부하러 들어가더만요.

그러나 반전은 한참동안 자기 방에서 안 나오길래 들어가봤더니...

불까지 꺼놓고 주무시고 계시더라는...ㅠㅠ.

 

스텔라는 시험이 빨라요. 6월 30일부터 4일간 11과목을 보네요.

시험공부하는 태도는 예전보다 좀 나아졌어요.

30분이나 1시간을 못 견디고 쉴새없이 들락날락 거렸는데, 요즘은 2시간 정도는 자기 방에서 안 나와요.

물론 그 안에서 뭘 하는지는 저도 몰라요.

잠들어 있는 경우가 있어서 가끔씩 확인해봐야 하기도 하구요.

요즘 들어 저도 욕심을 조금 내려놓고 (사실 욕심을 부리고 싶어도 실력이 안돼서...ㅠㅠ)

자기 깜냥대로 하겠지 싶어 내버려두다보니 덜 부딪치고 평안하게 지내게 되네요.

또 점수 받아오면 욱할지도 모르겠지만요. ㅎㅎ.

 

아무쪼록 모두들 건강들 잘 챙기고, 열공들 해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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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6-24 13:42
시험이 빠르긴 하네요..^^
일찍 끝내놓고 쉬는것도 좋겠다 싶어요...!!

맞아요.욕심은 내려놓는것이 가장 좋은거 같기도 해요..ㅎㅎ
저도 그럴려고 노력중이랍니다..ㅎㅎ
얼른 시험끝나고....아이가 쉴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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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6-24 15:19
과학고 준비하는 애들은 다르긴 다른가봐요 진짜~
오히려 사회쌤이 더 당황하신듯 ㅋㅋ
한 해 한 해 욕심을 내려놓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인데 어미는 그래도 실날같은 미련을 못 버렸으니
어쩜 좋을까요???

스텔라 이번 기말 잘 보길 바래요~ 전 과목이 지난 수학때 성적처럼 나오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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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6-24 15:35
제이슨도 바뀐 짝궁이 반 1등이라길래 어떠냐했더니 자기랑은 다르(?)다고하네요~그냥 다른 사람~~
남 얘기 하듯 하는데 쩝...스텔라네는 많은 과목을 보느군요. 제이슨네는 예체능은 중간만, 중국어는 기말만 지필을 보내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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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6-24 15:45
중간고사때 예체능을 보는군요~ 저흰 기말에 예체능까지 있어 많이 바쁘네요 ~
짝꿍이 공부하는 분위기라면 제이슨도 열공모드로 바뀌는 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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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6-23 19:45
답댓글

중1 잭...

 

정말이지 저는 긴장이 되고 있는데..

녀석은 조금 마음이 태평해 보이긴 해요..ㅎㅎ

하루하루 계획 짜서 하고는 있지만...제가 보기에는 항상 뭔가 부족함이 보이는것이...

우리도 기말이 6일부터인데....

시험 기간에는 저도 학교에 가봐야한답니다..ㅠ

4일내내;;;

 

예체능 시험범위도 나왔더라구여..

지금은 주요과목 교과서 위주로 정독하고 있구요..

모자란 것은 인강으로..

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인 기출문제집 풀어보려구요..

 

휴....첫 시험이라 그런가 긴장되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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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6-24 06:48
중학 첫 시험은 아무래도 긴장되죠.
아이들은 태평해 보여도 속으로는 조금 긴장될걸요.
저희도 그랬는데, 갈수록 무뎌져서 이젠 뭐 그러려니ᆢ문제집 구입도 중1때 제일 많이 했는데 중3까지 오면서 점점 줄어들어서 이제 최소한만 하게 되구 ㅎㅎ
아마 고등되는 내년부턴 또 엄청 긴장하겠죠.
잭은 계획도 세워서 착실하게 하네요.
저흰 아직도 계획 세우는 거 싫어해서 대충 해요. 딸들은 대부분 꼼꼼하게들 계획 세운다는데ᆢ
남은 기간 열심히 준비해서 첫시험부터 좋은 결과 얻었음 좋겠네요. 중3이라 중1이라는게 쫌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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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6-24 15:21
저희도 작년에 엄청 긴장했었어요~ 오히려 약간은 느긋한 맘도 필요한 것 같아요.
물론 희서는 준비가 철저히 되어있어 걱정은 없겠지만요~
남은 기간 알차게 보내서 중1 처음이자 마지막 시험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중2도 중1인 희서가 엄청 부럽다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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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6-24 15:31
첫시험잘보길 바래요~다들 열심히 하니까 한번 생긴 벽을 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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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6-23 16:41
답댓글

중2 프린스


주식이며 간식때문에 늘 고민인 아줌마라...뭐가 좋은지 저는 많은 정보를 얻고 싶은 사람이랍니다.~

어젠  뜬금없이  40중반에 들어와서 마지막으로 요리란걸 한번 배워볼까? 란 생각이 스쳐지나갔습니다.

요리를 정말 잘하고 싶은맘은 굴뚝인데  장보러가고  준비하고 요리하고...으...전 생각만으로

지칩니다^ ^;;;  이래서  사위 며느리 볼수 잇을란지 ㅜㅜ


프린스는  6일부터 8일까지 시험이구요

몇일전부터  시험준비 들어갔어요.  제 보기에  들어가 공부한지 얼마 안되는것같은데

한과목 했다고 나오고...음  이걸 믿어야 하나 말아야하나..그래도  수고했다고 토닥토닥

내가 너무  편하게 사나....싶은 생각도 듭니다.(그냥  귀찮응께 넘어가는듯한^ ^;;;)

프린스는 노력여하에 따라 결과가 좀  달라지는 스탈이니  결과를 보고  판단하는걸로 ㅎㅎ


날이 또 더워지니 공부하기  살짝 지칠것 같아요.

이번학기 마지막  시험이니  다들  죽자고 한번 해보시길 응원합니다

한번은  그래보는 것도  추억일텐데말입니다^ ^


기말때문에 애쓰는 중딩들 화이팅!!!!!!!!!!!!!  (눈치보는 맘들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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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6-23 19:47
ㅎㅎ공부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데..벌써 한 과목을...
정말 그래요...알거 같아요..ㅎㅎㅎ
뭘 다했다는건지..ㅎㅎㅎㅎ

맞아요..넘 더워서..
아이들 불쌍하지만 어쩌겄어요..
걍 간식 잘 해 먹이고..하는수 밖에 말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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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6-23 22:21
날이 더워져서 진짜루 공부할 맛 안나는것 같아요, 그나마 밤엔 좀 시원한데 안하는군요,.ㅠ.ㅠ
제이슨은 7,8,9시험입니다. 어여어여 열심히 해야 할텐데..
다들 시험 잘 보고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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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6-24 06:55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여러번 반복하겠지요 ㅎㅎ
예전에는 시험공부 했다고 하면 슬쩍 제대로 했는지 확인도 하고 그랬었는데ᆢ저도 이젠 귀찮아서 외면해요. 괜히 확인했다가 열받을 것 같고, 내가 안달복달해 봐야 별 소용없는걸 알아서~~
저도 다했다고 하면 수고했어 한마디 툭 던져줍니다~~
전 사위 맞으면 맛난 걸로 외식시켜줄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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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6-24 15:30
프린스가 초집중해서 공부했다고 믿는게 엄마 건강에도 좋겠죠ㅋㅋ
글고 시험공부가 할려면 끝도 없고 또 별로 할 것도 없기도 하고 그렇찮아요~
그냥 아이가 딴 짓 안하고 공부하는 것 만으로 칭찬해주세요~ 저도 그럴려고 마이 노력하고 있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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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6-23 15:52
답댓글

중3,남 헥터

 

헥터네는 7월8일부터 기말이에요~

2주 남았다고?? 학원에서 진행주는 영,수만 하고있네요.

내신은 3주~1달준비하는거라고했더니

암기과목은 닥쳐서 해야한다나 뭐래나 ㅠㅠ

생각보다 과목이 적다고 더 차일피일하는듯해요.

 

오늘은 중3,고2전국연합평가날~처음으로 헥터네 학교에 셤감독을 다녀왔어요.

1반에 43명,에어컨도 안틀고 셤을 치네요.고딩은 셤감독가보면 안정적인데 중딩은 시끌시끌.

비중없는 셤이라 긴장감은 없지만 열심히 수학문제푸는 모습보니 아이들이 기특하더라구요~

 

저는 요즘 핫한 백샘 레시피로 또띠아랑 만능간장 했어요.

또띠아에대한 아이들 평으로는 건강과는 무관한 스피디한 요리라고하더라구요.

만능간장은 넘짜요..간장을 반도 안되게 넣고 육수도 넣었는데도 짜요..

가지조림,꽈리고추조림,두부조림해봤는데 두부조림에 적합한듯해요.

 

요즘 제가 살림 노하우 하나 발견했어요~

남표니가 실수로 물티슈를 2통사와서 한통을 집에 가져갔어요.

문득 저의 영원한 숙제로 남을뻔한 창틀닦기가 떠올라 물티슈로 창틀을 닦아보았더니 완존 신세계~

창틀이 보얗게 하얘지는데 천사같이 보이더라구요.

버리는 걸레,행주로 닦다가 지쳤었거든요.

동생한테 전하니 이미 알고있더라구요 ㅋㅋ

 

이제 기말열공모드 진입시켜보아야겟어요~~~

자주반 모두 기말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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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6-23 16:48
백주부 정말 핫한 인물이시더라구요. 요리 하시는거보면 대충대충 같던데...역시나 핫한 최현석 셰프도 어느 부분에선 인정하시는듯
그닥 어려운 재료 안쓰시는것 같으니 한번 따라해볼까....싶어요^ ^
그런데 눈은 다른 셰프들 요리에 더 간다는...
헥터네는 과목이 줄었나요? 암기과목 너무 빨리하면 잊어버리기도 하긴하지요 ㅎㅎ
오늘 셤봤는데 기말까지 또 봐야하고 중 3시절도 참 힘드네요
헥터군 오늘 시험보느라 수고많았구요 남은 기간도 힘내서 열심히 하길 응원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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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6-23 19:49
아이들이 모두 공부하는 스타일이 있는거 같아요..^^
셤감독 다녀오셨군요...
아이들 기특하게 보였을거 같아요...^^

ㅎㅎ물티슈..
우리는 물티슈로 청소한지 벌써 14녀째..ㅎㅎㅎㅎ
물티슈가 정말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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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6-23 22:19
제이슨은 중3들 시험덕에 1,2교시 체육이 135분이되었다고 좋아라 학교갔습니다~^^;
작년엔가 친정엄마가 애도 많은데 편하게 살라고 물티슈를 한박스 보내셨더라구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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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6-24 07:04
전 시험보는 것도 모르고 있다가 평소보다 1시간 빨리왔길래 뭔일인가 했어요 ㅎㅎ
만능간장이 짜다는 얘기가 있어서 저도 육수까진 못하고 물을 좀 섞어서 했어요.
제가 스텔라 낳고 처음 물티슈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심봤다 했다는거 아닙니까, 세상에 이렇게 쓸모많은 물건이 있다니 하면서요 ㅎㅎ
시험준비를 스텔라는 3주 정도 해요. 근데 그렇게 한다고 더 많이 공부하는 건 아닌듯해서 전 그냥 2주 정도만 했으면 싶어요. 오히려 시간 많다고 느슨해지는 것 같고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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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셋사랑
  • |
  • 2015-06-24 13:50
ㅋㅋ 저희는 물티슈 두박스 사두었습니다.
환경을 생각하면 좀 그렇지만
저편하고자 물티슈로 온갖것을 다 닦습니다.
행주는 날마다 삶기가 생각보다 안되구요. 아님 락스에 담궈야하니
물티슈는 내친구, 요렇게 살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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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6-24 15:43
기말 앞두고 시험친다니 정말 짜증났을 텐데 그리고 덥고 많이 힘들었을텐데 그래도 열심히 문제
푼다니 아이들이 정말 기특하네요~

영수가 젤 중요하니깐 그리고 다른 과목은 시험 직전에 열공하면 좋은 점수 받을 수 있으니까
헥터말도 맞는 것 같아요~
헥터도 이번 기말 잘보고 즐건 방학 맞이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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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한삼형제
  • |
  • 2015-06-23 14:13
답댓글
청소 하고 나면 넘넘 기분 좋지요~~며칠 못가지만요~^^;
늘 치우는 사람 따로 어지르는 사람 따로인것 같아요..
일 할 떈 일한다는 핑계, 일 안하니 애들떔에 바쁘단 핑계 집 청소는 안한지 오랩니다요~~^^;

제가 사는 조그만 도시 구리시에 주말에 메르스 확진자로 인해 이제껏 조용하던 동네가 난리가 났습니다.
이렇게 지나가나보다 했는데...그 건물에 있는 어학원에 다니는 애들을 등교중지 시켰더니 어제 월욜에 그 애들이 도서관으로 갔다고 오늘부턴 모든 도서관도 패쇄,..그런데 학교는 다시 나오라는..뭐가뭔지...
뒤숭숭한 틈을 타고 또 공부는 저~멀리 가나봐요..

중2라 이제는 더 미룰수도 없는데 답답합니다...요즘 수학학원에 다녀선지 이번 시험 잘볼거 같다고~
다른 과목도 같이 좀 잘보라 얘기는 누누히 하건만 어째...
방금전 또 문자오기론 동사무소 프로그램들도 중단..아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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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사랑
  • |
  • 2015-06-23 16:02
수원은 휴교1주일씩 하고 마트,백화점 시장에 사람들발길도 뚝 끊어졌다가 이제 조금씩 움직이셔요.
문화센터 수업도 10일이상 쉬더라구요.
아직 끝나지않은 거이니 개인위생 철저히 하면서 다같이 잘 극복해야할듯해요~

'중2라 더 미룰수도 없는데..' 이말씀이 중3인 저희에게는 더 긴박하게 와닿네요.
함께 홧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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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5-06-23 17:00
그죠 집안일은 해도 몇일 못간다는...광고에 나오듯 정말 뿌리기만 하면 쏴~~~~~~악 깨끗해지는
고런 제품이 나와주면 좋겟어요.
갑자기 뒤늦게 메르스 확진자가 나와서 걱정이 많으실것같아요.
여기 아랫쪽은 청정지역이니 뭐니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불안한 맘이 많이드네요
빨리 진정국면이 되어서 모든게 원래 상태로 원할히 진행되는 시기가 오길..
제이슨도 이번 기말 원하는 성과 거둘수 있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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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5-06-23 19:50
메르스...정말 이젠 메 소리만 들어도 짜증나네요..ㅠㅠㅠㅠ
여기저기 뒤숭숭하니..아이들도 같이 뒤숭숭..ㅠㅠㅠㅠ

그래도 시험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으니 좋은데요^^
우리 모두 화이팅하시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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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5-06-24 07:11
제가 사는 곳은 아직 청정지역이라는데, 그래도 어린 아이들 있는 집에선 어린이집이나 초등학교 안 보내기도 하더라구요. 이런 저런 확인되지 않은 소문들 퍼지면 뒤숭숭 하고ᆢ
수학학원 다니면 시험대비 문제를 엄청 풀리기 때문에 자신감이 생길거예요. 물론 학원들마다 자기 과목만 중시해서 다른 과목 공부할 시간 내기가 버겁긴 하지만요. 그래도 뭐니뭐니해도 수학 시험 잘보면 기분이 젤 좋은 듯해요.
이번 기회에 수학에 대한 자신감이 쑤욱 자라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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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행단풍
  • |
  • 2015-06-24 15:48
저흰 삼성병원과 학원가땜에 한바탕 난리를 치다가 지금은 오히려 잠잠해졌어요~
빨리 메르스가 뿌리 뽑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제이슨이 수학학원 다녀서 자신감이 많이 생겼나보네요.
그 자신감으로 이번 시험 대박 잘 보길 바래요~
저희도 중2라 참 맘이 급해지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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