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이 읽기 수준이 다른 친구들보담 낮은 듯해서 선뜻 추천하기 어렵네요..^^;
지난번처럼 고전읽기 어떨까 해요.
자기 좋아하는 책만 읽으려고 해서 권해주지 않음 손이 안가는 책들이 많아요.
한국고전이든 세계고전이든 고전읽기의 즐거움을 좀 느껴봤음 좋겠어요.
비워지게 되는 시점이라.... 선배맘님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진솔한 깨달음으로 다가오네요.
맞아요, 북적거리면 활기가 넘쳐서 좋고 속닥하면 화기애애해서 좋고~~~
스마일리는 지난 주에 죄와벌을 다 읽고 어제 독후감을 썼는데 아직 제가 읽어보질 않았네요...
이번주엔 미하엘 엔데의 "짐 크노프와 기관사 루카스" 읽으려구요.
미술책은 한 권 보더니 더 안보려고 해서요...
방학 때 할 책들은 뭐가 좋을까요?
오늘 도서관 가서 함 살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