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번 조셉(초1)
예전에 맨 먼저 제출도 하고 했는데 요즘은 늘 꼴찌를 달리네요.
다들 건강하세요.


36번 클라라
주말을 잘 보내셨나요? 아직도 메르스로 인해 뭔가 완전 일상으로 복귀를 하지 못한 느낌입니다.
언제쯤 끝나려는지..
잉크 부족으로 프린트를 다하진 못했어요.
진작 고쳤어야헸는데 말이져.. 담주엔 좀 더 성실히 미션을 완수하도록 해야겠네요~~


31. 스티븐(초1)
오전에 올려야지 했는데 깜박하고 지금에서야 .ㅎㅎ
플라이가이 이번 책도 넘 재미있게 읽었어요.
올려주신 동영상 보여주고나니 혼자서도 읽고^^
제가 자는 사이 마지막날 그림도 제법 멋지게 그려주었더라고요. ㅎㅎ


23번 앨리(초2)
시키지 않아도 혼자서 읽은 신기한(?) 책입니다. ㅎㅎㅎ 물론 파리들의 말을 제일~ 말도 안되게 오래
읽었다는 점에서 그닥~ 리딩에 가깝다고 할 순 없지만요 ㅋㅋ 이정도에도 대만족한 한 주였네요.

30번. 까만밤노란별(석영 초1)
요즘은 읽기를 좀 시키고 있는데...음..조금 느리네요.
그래도 참고 기다려야하는데..가끔 욱하고..이러면 안되는데...
조금더 기다려 줄 수 있는 엄마가 되야 겠습니다. ^^



21번 Angelina 초1
이번에는 fly girl이 나와서 특히 더 좋아했던 책이네요.ㅎㅎ
fly guy와 fly girl의 대화소리도 무척 재미있어했고 말이죠^^

fly girl이 있어서 정성들여 그릴 줄 알았더니..
동생 놀고 있는거 같이 놀려고 후다닥 그렸네요..ㅎㅎ

워크싯도 스스로 잘 해주었어요..
저랑하면 느리니까 이젠 문제 읽어주지 말라네요ㅡㅡ
빨리 하려구만 하고.. 성격이 좀 급한편이라 늘 걱정입니다..
아직 메르스 때문에 불안한건 여전하지만..
점점 익숙해지는 것일까요?
또 한주가 시작되고 나니 조금 편해진 느낌도 들고 그러네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시고,, 이번주도 파이팅!!하셔요~
28번 제이슨(7세)
한동안 공룡책에 홀릭하더니 이제는 공룡책도 재미없다고 하고..
푹 빠질만한걸 못 찾더니..요즘 모든것에 심드렁한 제이슨~
그나마 플라이가이는 별 거부감없이 읽어줘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ㅠㅠ
다음번에 진행할 프로기책도 플라이가이책 만큼이라도 좋아했으면 좋겠어요~~

41번 초4 가연
주중에 책 몇번 읽어보고, 문제를 만들어 보라고 했더니
사진 검색까지 해서 요로코롬 세문제 만들었더라구요.
문제 푸는 것보다 만드는 걸 좋아라하던데,
시간이 많이 걸린다는 사실... ㅎ

워크싯은 어젯밤에 후다닥 했어요~^^


22번 초1 제니
아주 아리따운 플라이걸이 나와서 이책도 아주 좋아했어요.
북노트를 어떤부분을 할까 한참을 책을 훑기도 하구요.
그래도 어쨌거나 쉬운 부분을 그리기는 매한가지네요.
아침에 일찍 일어났더니 눈이 흐릿해서 컴이 어른어른하네요.
기상시간의 문제가 아니라 연식의 문제일는지도요..ㅍㅎㅎ



주말이 넘 길었나봐요.
이 고요한 여유가 좋네요.
이제 씻고 또 좋은사람들 만나러 가봐야겠어요^^*
29번/초1 알렉스
벌써 월요일이네요.
알렉스는 지난 주 읽기, 워크싯, 쓰기 골고루 진행했어요.
쓰기는 여전히 좀 '힝힝' 거리지만 얼마남지 않았기에 힘을 내고있어요.
'fly guy'란 단어는 이제 눈감고도 쓸 수 있게 되었네요 ㅎㅎ



27번 나윤, 예담~
이번주도 즐거운(?) 진행 했습니다^^
때론 읽어주면 옆에 다가 앉아 귀기울여 듣는가 하면..
때론 완전 자세불량으로 하고선 듣는둥 마는둥 합니다.
(요때도 글씨가 가려 안보이면 짜증내는 걸 보면 보긴 보고 또 듣긴 듣나봅니다 ㅎㅎ)
이번주엔 친정에 놀러갔다가 시켰어요.
주말엔 놀으라며 왜 숙제 시키는데 부터 시작해서 징징징..
(양심도 없어요..일주일 내내 놀이터 지킴이로 활동하시더니..주말까지 놀겠다뉘~~)
담날에 시댁가서 놀건데...그땐 사촌동생들이랑 노느라 숙제할틈이 없을게 분명했거든요.
얼마나 닥달했는지 몰라요 ㅎㅎㅎ
예담(초1)이꺼네요.
언니 짜증 받아주느라 막둥이 따라다니느라 바쁜 틈에 혼자 숙제를 해줬어요.
모르는건 알아서 책 뒤져가며 참 기특했어요.
여태 써머리도 안했었는데..
제가 좀 시켜볼 요량으로 한글로라도 좀 써보랬더니
그러긴 싫었는지 책 뒤적뒤적하며 몇줄 베껴 썼습니다^^

나윤(초2)
책 뒤져보지 않아도 해내는 숙제가 많아졌어요.
좀 성의 없긴 하지만 써머리도 알아서 책보고 베껴주네요 ㅎㅎㅎ
섬세하진 않지만 북노트 그림은 항상 슥슥 잘 그려줍니다^^

프로기책을 꺼내 읽어보니...플라이가이보담은 조금 긴듯해서
읽어주는 동안..혹은 cd듣는 동안 엉덩이 잘 붙이고 앉아 있어 줄지..심히 걱정은 되지만..
프로기의 귀여운 행동들에 플라이가이처럼 좋아해주길 바래봅니다^^



34. Emmet(초 2)
우리 13기 북클럽이 어린이 날이 있는 주에 한 주를 쉬었었죠?
엠밋은 그때도 계속을 진행을 했던터라 한 주 앞서서 책을 읽어나갔었어요~
그러다 집에 없는 책 순서가 돌아오자 그냥 이번 책을 2주동안 읽었어요~
지겨워서 죽을라고 하더군요~ㅋㅎㅎ
담주에 진행할 책은 도서관에서 빌려야겠어요~^^







24번 릭 숙제제출합니다~
항상 그렇듯 매일 음독하고 있구요 웍싯도 가볍게 해결했어요
북써머리에 meet는 대문자로 쓰고 중요표시도 했네요
만났다는 게 아주 중요해서 그랬다네요~^^
메르스땀시 아주 죽겄어요~ 제발 무사히 지나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