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런가요?
저는 그냥 한글책은 글밥 많은 것도 잘 보니까.. 영어는 그 보다는 못해도 왠만한 책 봐도 될 줄 알았는데..
노부영 말고 다른 추천 책은 없으신가요?
책을 좀 사주고 싶어요. 영어 책은 씽씽이랑 노부영 몇 권 빼고는 안 사줬거든요.
도서관에서 빌려서만 보고 있는데, 좀 사주고 싶어서..
그리고 단어카드 맞춘건 애기가 단어를 말한게 아니고 제가 몇개 늘어놓고 단어를 말하면 애기가 고르는거였어요^^
헐~20개월인데...울 막내도 같은 개월수인데, 아직 엄마 아빠도 안합니다...그게 영어 비디오만 하도 봐서 헷갈리는건지....워낙 위의 두 애들이 말이 늦었던터라 그려러니 하는데요,..까이유는 아직 즐기지는 않고 위씽이랑 블루클루는 동작은 다 따라하는데, 말은 아직..^^; 제 생각에 위의 두 아이키운 경험상 벌써 ort를 단계별로 가긴 이른거 같구요, 노부영같은 동화나 실사로된 그림카드 뭐 이런걸로 엄마가 말을 많이 해주는게 나을듯 합니다. 아이가 많이 빠르다면 파닉스를 시작하는것도 좋겠지만, 아직은 이른거 같아요..전 애들 어릴때 베이비 아인슈타인에서 나온 사진단어카드를 가지고 뒤에 나온 영어단어설명을 읽어줬어요, 아무래도 그냥 지어서 설명하기보단 그게 편하더라구요..^^그러다 아이가 크면 "Who am I?" 게임카드로 활용해도 좋습니다.그림 안보여주고 뒤에 설명만 영어로 읽어주면 맞추는 식이죠..파닉스는 완구제품을 활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leap frog사에서 나온 phonix writing desk가지고 놀다가 울 둘째는 알파벳과 음가를 다 익히고 세글자로 된 단어도 많이 알게되더라구요, 추천합니다...암튼 아이가 호기심보일때 잘 이끌어주세요,..
와~ 아직 애기네요. 어릴때는 일단 소리에 익숙해져야 돼요. 아직 너무 어리기도 하구요. 의태어 의성어 등이 많이 있는 그림책을 그림위주로 많이 보여주시면 좋겠네요. 노부영도 좋구요.이때는 책을 장난감처럼 이것저것 많이 접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도서관에 가시면 아기책들 좋은거 많거든요. 전 지원이 애기때에도 그 나이보다 큰 아이들이 보는 책도 제가 흉내 내기 해주고 동물소리 내고 노래 부르면서 그림만 보고 넘어가고 그런식으로 많이 했어요. 아이가 집는 책은 뭐든지 다 열심히 읽어 주셔도 좋을 나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