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5세때 놀이학교서 파닉스 떼고 6세되면서 초등기초단과반에 넣었었어요.. 그러다 레벨이 높아질수록 고학년 애들도 있고해서 결국엔 영어유치원에 갔지요, 영어유치원도 원별로 차이가 많지만, 일단 리스닝과 스피킹에 투자한 시간을 무시못하겠더라구요, 울 아들도 읽기,쓰기는 그 이상이지만, 나머지 부분은 그보다는 떨어져서 4년차 넣어도 된다는걸 처음이고해서 2년차 보냈었는데, 잘 다녔고, 졸업후엔 3년차 애들이랑 초등만 다녔네요..2년차든 3년차든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에서 흡수하는 정도는 개인차가 심해서 원에 수업레벨이 낮은것 같아도 아이가 잘 다니면 좋은거 같아요,
넘 차이나면 안되겠지요..울 둘째 5세 2학기만 다녀서 별 차이 없겠지 하고 딴데로 옮기면서 6세 1년차 넣었더니 쉽다고 싫다해서 다시 2년차 있는곳으로 옮겨줬었네요..^^;
아이가 많이 똑똑하내요. 환경도 환경이지만
5살때 우리말이 급속도로 늘면서 영어거부하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파워레인져 마법천자문좋아하는것은 뭐 도시도 마찬가집니다. 당연한거지요.
이젠 디즈니류 애니도 보셔도 될것같아요. cars,토이스토리 남자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거 같아요.
파워레인져(영어무자막) 영어 화일을 좀 드리고 싶은데 용량이 너무 많아서....^^;;
유치원 가르치는거 크게 의미두지 말고 하시던데로 꾸준히 하시면 구지 영어유치원 보낼필요도 없을꺼 같은데요.
저와 비슷한 고민하고 계시네요
우리 아들도 5살이고 파닉스혼자 공부하더니 짧은 책 정도 읽어주는데
아웃풋은 혼자 방에서 놀때만 합니다
누가 보거나 말시키면 하지말라고 하는데 사실 아이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체크가 안됩니다
근데 착한사람님 아들도 굉장한 실력을 갖고 있는데 지금까지 노력한게 있는데
아이가 슬럼프에 있나봐요
저희 아들도 슬럼프 중이죠 남아라 파워레인져 축구에 빠지가 시작해서 TV에 정신이 팔렸어요
적극적으로 영어생활 하던 때가 멀어지고 있는 느낌에 불안하죠
저희 동네에는 오전엔 영어유치원하고 오후에 단과로 운영하는 곳이 있어서
오후에 잠깐씩 다니면서 원어민과 만들기 그리기 요리하기 정도로 흥미유지하고 있어요
정말 누가 속시원히 방향 제시해 주면 좋겠네요~~~~~~
영어 유치원이 정말 도움이 될지 저도 의문이 들지만
제가 해줄수 있는게 한계가 있어서 (영어꽝 엄마....) 영어 유치원에 보내고 싶지만
어떤게 좋은지 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