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그림 너무 귀여워요..
아흑.. 북클럽을 아직 하고 있으면 우리애들도 소의처럼.. 열띠미~~ 하는 모습일텐데..
너무 미안해집니다. 흐흐흐~~~~ ^^
소의는 그림도 어찌 저리 자기처럼 귀엽게 그릴까요.ㅎㅎ
우리예준이는 맨날 팽이만 그려요.
예인이는 그림을 그냥 대충대충..ㅎㅎ
이마트에 있는 스티커를 사다사다 자기들도 이젠 지겨웠는지,
이젠 그림을 그려서 잘라서 풀로 붙여서 다니더라구요.ㅎㅎ
어린이집 알림장엔 완전 스티커가 덕지덕지 붙어서 이름도 못찾겠어요.ㅎㅎ
리딩몬스터 책은 사놨으니, 집에서라도 따라하면서 천천히 해봐야겠어요. 흐미~
아무리 봐도 늑대 그림 정말 멋집니다. 액자해서 걸어놓으셔도 될것 같아요.
이 글 보고 생각나서 서진이 찰리 앤 롤라 dvd 틀어줬더니 거기 나오는 애들 대사중에 me me me me ! 하는거 흉내 내고 다녀요.
책만 사서 봤을 땐 별로 맘에 들지 않았는데 영국식 발음도 나름 귀엽고 친근하더라구요.
에구.. 전 이렇게 정성스레 할 기운은 없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