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미.. 그럴땐 정말 당황스러우실것같아요.^^
많은 엄마들이 같은 마음아닐까요..^^
얼마전에 너무너무 졸려서 대충 책읽어주는데,
우리딸이 처음으로, 엄마, 마더~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냐고..
발음을 지적해서 당황했어요.ㅎㅎ
그게 아니라 마덜~~ 이렇게 해야한다면서 아주 버터를 줄줄 바른듯.. 굴리더라구요.ㅎㅎㅎㅎㅎㅎㅎ
애들은 습득도 빠르고 하니, 서서히 CD를 들으면서 스스로 교정이 되어간다고 책에서 본것같아요... ^^
전 듣던 안듣던 오디오는 습관처럼 틀어놓는데..
오디오 노출을 습관처럼 많이 해주시는게 더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좋아하는 DVD를 보여주는것두요.
^^ 아이의 수준과 취향을 우선 고려해야겠죠 ^^
아이들은 즐거워야 받아들이니까요.
아이와 함께 상의하셔도 좋고 ~~ 7살이니 좋아하는책들이있을듯한데...
DVD소리듣기도 참좋던데...아이가 좋아하는 DVD 골라보시는것도괜찮지싶어요..
저희는 DVD 보고 반응좋은건 소리듣기로 연결하면 아이들 집중도도 높고...괜찮더라구요~
새내기 가이드 한번 정독해보시는것도 많은도움이 될것같아요 ^^
왼쪽 게시판제목들에보시면...새내기가이드가있거든요...
아이의 의견을 물어보시고 천천히 하나씩 실천해보셔요~
아이가 좋아하는책위주로...대신 매일매일 꾸준히~~~~~~~~~^^
화이팅임돠^^
저도 완전 된장발음이어요 ^^;;;;
그래서 주구장창 틈만나면 CD틀어대요..이젠 안틀면 뭔가 허전한 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런지 아이들은 저보다 낫더라구요 ;;;
우선 어른발음은 이미 굳어져 노력한다해도... 하루아침에 고쳐지긴 힘들고....
아이들은 아직 그단계는아니니..많이 들려주고 쉐도우리딩시키면 좋아지지않을까요??
쉐도우리딩까지는 어렵더라구요.. 많이 들려주는것만으로도 아이들발음은 많이 좋아지는듯해요.
다른활동들은 가끔 흐지부지할때많은데... 오디오소리듣기만은~ 하루도 쉰적이 없는듯해요.
하물며 차안에서도... 실은 차안에서의 듣기가 완전 짱이긴해요.. 집중을 잘하죠아이들이..
차안에서 그닥 할것이 없쟎아유~ ㅋㅋㅋ
제생각은 많이 들려주자임돠!!
근데 아이가 몇살인가요? ^^
저도 발음 가끔 지원이나 제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면 말할 땐 몰랐던 어색한 부분이 다 드러나더라구요. 저도 썬킴의 영어 강의를 따로 들은 적이 있는데 좀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can't 와 can의 발음 그리고 hour 하고 our의 차이, 또 슈와 현상이라고 또 뭐 암튼 이것저것 있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요.
영어를 해도 모국어의 억양의 영향을 받는지라 나라별로 주로 틀리는 발음이 있더라구요. 한국인들은 주로 r이 없는데 과도하게 한다던가 오히려 안하던가 하는게 제일 대표적인것 같아요. 암튼 발음때문에 주눅 들어서 영어 공부에 방해 받는다면 발음 부분에 단기 속성으로 특단의 조치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저는 영어 뉴스 다운 받아서 계속 반복해서 듣다가 한 문장씩 pause 시키고 따라 해보고 나중에 shadow reading 하고 나중에는 혼자서 앵커의 발음과 높낮이 어디서 쉬어 말하나 그대로 다 따라해서 말해본 다음 녹음해서 들어보고 그런걸 주로 해요. 많이 도움이 되요. 이거 정말 귀찮을수도 있지만 하다보면 재미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