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7 월요일
1. 한글책 : 곰곰이와 곰돌이..외 2권
2. 흘려듣기 : 어린이집 영어 cd
오늘 토깽이가 어린이집에서 대공원으로 견학가요~
그래서 아침 5시에 일어나서 도시락 준비했어요..^^
매번 김밥싸기 식상할 것 같아서..
오늘은 유부초밥과 롤 샌드위치를 싸서 보냈네요..
재료를 어제 다 준비했는데도..
손이 느린 저는 시간이 꽤 걸렸어요..^^
어제는 재료 준비하느라,
아빠랑만 책 읽고 잤답니다..
그리고 하니맘님...저녁 안 먹기는 ..아니 되어요~~
건강부터 생각하셔야죠..
맛있는 거 드시면서 다이어트하세요...^^
유성이도 오랜만에 나왔어용...ㅎㅎ
무에 그리 바쁜징....^^
한글책
1.잭과 콩나무
유성인 요즘 명작을 하루에 한권씩 읽어보려해요..(앚그저껜 인어공주 읽었어요~)
글밥이며 페이지가 좀 되는거라 한권읽기 힘드네요...
그래도 잭이 콩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게 신기한지 눈이 말똥말똥..
한글로 한번 읽어준 담에 영어로 쉬운 명작 봐볼라구용^^
2.잠자는 책
온갖 동물들이 잠자리에 드는 모습을 담아놓은 책이어요..
마지막엔 아이가 엄마랑 포근히 이불 속에서 코~~
요즘에 잠자기 전에 읽어주는 책이어요...정말 졸려할 때 마지막 책으로..
3.야.비온다
우산을 쓰고 싶어 비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우리네 아이들과 꼭 닮아있는 단이이야기..
단이는 동물들에게도 모두 우산을 씌워주고 싶어해요..
유명한 이상교님의 작품이네요..
4.누구 엉덩이가 가장 예쁠까요?
숲속에 끙끙이가 똑 떨어져있는데 동물들이 서로 앉아보려고 하는데 우리 동물들 엉덩이가 넘 크지용?..
마지막에 꼬마가 나타나 쉬를 하는데 엉덩이가 예쁘다며 동물들 칭찬이 자자하네요..ㅎ
유성이 희선이 엉덩이가 가장 예쁘다고 토닥거려 주니 좋아하네용^^
영어책
1.Snow
아주 오랜만에 제가 꺼내온 책이네요..
희선이 어렸을 적부터 자장가였거든요..멜로디가 넘 좋아요..
이노랠 자장가처럼 좀 잔잔하게 부르면 희선이가 통곡을 하네요..
슬픈노랠 들으면 아기때부터 이리 울었어요..감수성이 넘 풍부한가..
그러면서도 좋아해서 좀 비트도 빠르게 명랑하게 불러줍니당...ㅎ
2.Bears bears bears
좋아하는 밥 바너 아찌책..
bugs bugs bugs,stars stars stars에 이은 요번엔 곰에 관한 책..
8종류의 곰에 관한 책이어요..
sun bear,moon bear,spectacled bear,grizzly bear,etc
전 폴라베어 빼고는 다 그곰이 그곰 같은데 아이들은 어떻게 아는걸까용..ㅎ
3.The very hungry caterpillar
역시 올만에 꺼내온책..
제가 며칠전 롤리팝이 생각이 안나서 꺼내봤다가 굴러다니게 했더니
유성이가 얼른 가져오네요..
애벌레가 너무 마니 먹어서 배가 아픈거라고..조금만 먹어야하는데 에이~하네용..
4.Bee-bim Bop!
많이들 아시는 Linda Sue Park의 책이어요..
The single shard만 생각하고 글밥이 많은 책인 줄 알았엇어요..
근데 글밥도 적고 라임도 살아있는 재미난 책이더군요..
저만 신났나 아이들 반응은 썩 열광적이진 않네용..끙
저도 살과의 전쟁 좀 치러야하는데..
여름되서 밥맛이 좀 없긴 한뎅...하니맘님 계기로 신경좀 써야겠어용...
하니맘님 저녁 안드시고 버티시느라 애쓰셨어용..^^
일찍 들어오셨네요....
오늘 서울랜드에 간답니다. 6월 30일까지라서 지난 주 토요일날 가려했는데 비가 와서.....
오늘만 화창하다고 하여 큰 아이 학교 끝나면 출발하려 합니다.
남편은 회사 땜시 못 가고 저 혼자 아이 둘을 데리고 가는지라......... 남편 것 사논 표가 아까워
외국에 있다 방학 맞에 돌아온 조카를 불러내어 같이 가기로 했네요...
야간개장 공연 보고 싶었는데 안타까워요..........
남편이 해은이에게 책 2권 읽어 주었네요...
코코몽과 반짝반짝이........
해은이는 책 읽는 것이 재미 없나봐요. 한 뱃속에서 나왔는데 이리 다른지...............
딸래미가 7시에 잠들어 룰루랄라 하면서 빨래에 청소에 그러다가 보니 9시에 딸래미 일어나 "배고파"하더군요. ㅍㅎㅎ 9시에 저녁상 차렸습니다. 순환운동은 다운받은건 켜보지도 못했네여.
다요트 첫날인데... 꾹~~~ 참고 안먹었습니다. ㅇㅎㅎ
아침에 눈 뜨자마자 밥 먹었습니다. ㅋㅋ 하루했는데 힘드네여...
5세 여아
2011. 6. 27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무사 하츠킨
벼룩시장에서 구입한 책입니다. 벼룩시장 마지막 떨이?로 사서 5권에 2천원주고 샀습니다. 게다가 사은품? 저금통까지 받았답니다. ㅇㅎㅎ 들고오기가 좀 무거웠지만 딸래미가 이러코롬 읽어주니 기쁘네여. 즐겨 보더오던 그런 캐릭터가 아니라 일본 전통 사무라이복장과 기모노가 나와서 딸래미는 신기한가봅니다. 책 읽어주면서 곤니찌와랑 가와이~도 알려주었어요. ㅋㅋ 세상엔 우리말과 영어만 있는 줄 아는 딸래미 일본어도 있다고 하니 신기한가봐요. 영어권말고 다른 나라의 문화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네여.
2
영어책
읽어주기
poo poo
한참 읽을 땐 이 책에 나오는 도형들은 다 알았는데, 한동안 안읽혔더니 ㅋㅋ 다 잊었더군요. 꾸준히라는 의미를 다시금 새기는 기회가 되었어요.
다들 안녕하셨지요? 완전 컴백은 아직이공... 세미 컴백정도 ㅋㅋ
아무도 기다리지 않았는데 혼자만? ㅋㅋ
얼마나 오랜만에 올려보는 건지...
정신없이 시험을 마치고... (에공 아주 걸죽한 죽을 쑨듯... )
아직 마치지 못한 테슬 숙제를 정리하고 나면 정신이 들듯 합니다...
그전엔 목록만 올리도록 할게요... 이달 말까지만 양해를 ㅎㅎ
하니맘님 다요트 하시는데 곁다리...
울 지.지.들 넘 먹어주시면 제가 한마디 함다... 넘 많이 먹음 어떻게 된다 그랬지? 하고 물으면...
울 지우 '엄마 배처럼 뚱뚱해져요' 함다 ㅠㅠ 아~~ 누구를 원망하것슴까? 아그들도 보는 눈이 있거늘...
아이들 초등 들어가기 전엔 기필코 뱃살 정리를 해야것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아~ 맘만 먹고 실천이 미비한 저로서는 ㅠㅠ
종이컵 다요트 ㅋㅋ 오늘 첨 알았네요...
영어책
1. Counting Crocodiles
ㅎㅎ 엄마가 전부터 읽고 싶었던 책인데 도서관에 있어서 데려왔어요...
스토리가 재미있긴 한데 지연이 한텐 살짝 어려울 것같았는데... 역시 아이들은 엄마의 교육적?의도와는 다르게 받아들입니다..
재미난 그림과 스토리 정도로만 ㅋㅋ
2. Do you want to be my friend?
요건 글밥은 오로지 한줄 짜리... 그러나 그림으로 많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책이지요...
전부터 책은 있었지만 오디오가 없었는데... 도서관서 얼른 데려왔어요...
나름 스토리를 넣어서 읽어주는 오디오 좋아요~~
전엔 저랑 지연이랑 이야기 만들어서 읽곤 했는데... 전 이렇게 글이 없거나 적은 그림책이 좋네요 ㅎㅎ
3. I'm the biggest thing in the ocean
지.지.들이 넘 좋아해서 들인 책... 이번엔 앙증맞은 보드북으로다 ㅋㅋ
역시나 지.지.들 서로 읽어달라 경쟁을...
4. Get up and Go!
하니맘님 다요트 시작하는 거랑 조금 관련이 ㅋㅋ
요즘 아이들 tv. 컴하느라 운동할 시간이 터무니없이 부족한데(울집은 tv잠깜 보믄서도 가만이 있질 않으니 좀 덜합니다만) 이런 아이들을 위해 운동이 얼마나 좋은지 잘~~ 알려주는 책...
그림도 재미있고... 스토리도 맘에 들고... 다양한 운동종목들도 알 수 있어서 좋아요... 지연이 반응이 생각보다 조으네요...
이 책 작가님두 좋아지기 시작 ㅋㅋ
한글책
1. 생쥐야 생쥐야 뭐 하니?
재미모리 동동 시리즈... 이 시리즈 책들을 읽어줄 땐 노래부르듯이...재미있어요 ㅋㅋ 근데 작곡은 엄마 맘대로~~
그럼 지연이는 엄마 그노래 아니잖아~~ 에공... 이젠 엄마의 꼼수가 좀 안통하기 시작합니다...
2. 엄지공주
요즘 지연이는 공주만 들어가믄 무조건 OK~~
자기도 크면 공주가 될거라는 큰~~ 착각?에 빠져사는 중이랍니다...
물론 엄마 아빠한테야 나이가 들어 엄마가 되어서도 공주이겠지만... 어디 다른 사람도 그럴지...
3. 브레멘의 동물 음악대
ㅎㅎ 영어책으로 읽어주기 전 사전 포석...차원에서...
아직은 새로운 명작을 들이밀기 전엔 한글 책으로 대충 스토리 짐작하게 한다음 들이 밀어요...
지우녀석은 아직도 공룡유치원 책을 싸랑하고... 혼자서 캐릭터 짚어가며 이름 한번씩 다 불러주공... 혼자 즐긴답니다...
신기하게도 한글 이름은 엄마보다 더 잘안다는...
두녀석이 모두 어린이집으로, 유치원으로 출근?하는 요즘은 책읽는 시간이 참 아쉽네요...
뭐 아직 까진 엄마가 쬐끔 더 바쁜 관계로 안심?이긴 하지만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