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습니다...안나푸르나님 말씀처럼,,,스토리가 엮여가는게 있어서,,,챙겨봐야 하는 챕터북이 있고.
제이맘님 말씀처럼,,,앞에서 뒤로 갈수록 두꺼워지면서 리딩레벨 차이가 나는게 있고 그래요^^
어느 챕터를 보느냐에 따라,,,살펴서 해주심 될듯,,,
비슷하고 개연성 없는 챕터북이라면,,,전권을 꼭 읽어야 하는 것도 아니고요.
저희집도 아이가 좋아하는 소재별로 보고 있어요.
순서대로 봐야하는 책이있구..랜덤으로 봐도 괜찮은 책이 있는데
매직트리하우스는 순서대로 보셔야 좋아요. 4권에 1개의 에피소드로 되어있고 연결성이 있는 내용이라 1권부터 차례차례 보셔야해요.
아무래도 1권부터 보는게 스토리를 따라가기도 좋아요...
또 스리즈 쳅터북의 경우 뒤쪽으로 갈수록 두께나 내용이 다소 어려워 집니다.
큰 서점에 가시면 다양한 쳅터북을 미리 보실수 있으실꺼에요.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보통 챕터 북 처음에 약간의 개요가 있지만 챕터마다 사건이 달리 일어나서 아무거나 읽어도 큰 무리는 없는 것 같아요. 별로 관심이 없는 책인데 순서때문에 억지로 읽는 것 보다는 재미있겠다 싶은 걸 보시는게 더 낮지 않을까요? 저는 그냥 순서에 상관 없이 보는 편이에요... 가끔 챕터대로 이야기가 전개되는것도 있긴 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