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추가요!
강아지 - 지연
똥강아지 - 지우
이뿐 강아지들.. 참 많이 컸어요..
울집 강아지는 어느새 똥강아지에서 강아지로 ..
똥강아지 일때가 젤로 이뻐요~~
그립다 그시절..
강아지로 승격~~
왕 축하합니다..^^
많이 컸네요...ㅎㅎ
ㅎㅎ 네~
강아지로 승격 되었다니..
많이 얌전해 진거죠?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박사님..
ㅋㅋ 오늘 그럼 승격 기념 떡 돌려야해요?ㅋㅋ
승격이라니, 앞뒤 안가리고 기분은 느무 좋아요.ㅎㅎㅎㅎ
애들이 오늘 체육시간에 너무 뛰었는지, 벌써 꿈나라로 갔어요...흑..
오늘은 뭘좀 해보려했는데.참..
전 이불 진드기청소기 돌리고 있는 사이...
애들은 DVD 보다가 잠들었어요..참..
엄마의 전략이 참.. 중요한데... 많이 느슨해졌어요.. 제가.. --;
암튼, 승격도 했으니, 짬짬이 열심히 카세트 눌러대고.. 책 한두페이지라도,,
보려는 열정..
그런 열정을 다시 불살라보고싶어요.ㅋㅋㅋ
분명 시작할땐 정말 활활 타오르던 열정이 있었는데..ㅎㅎ
오데갔는지..ㅎㅎ
박사님.. 안녕히 주무세요.. ^^
항상 감사 또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