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아이가 2달째 하고 있는데 많이 늘었어요. 뭐든지 어떤 선생님이냐가 중요한것 같아요?
다행히 선생님과 이이가 잘 맞아서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해요
우리 아들은 완벽주의 적인 모습이 있어서 원어민의 말을 못알아 들으니 무척 스트레스 받더군요.
저는 발음은 들려주는 테잎과 시디로 문제 없다고 생각하구요. 아이와 잘 맞는 선생님을 찾으셔요. ^^
우리아이도 영어놀이학교에서 원어민 선생님의 수업과 한국인 선생님께 영어를 배우는데 둘 모두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일단 원어민 선생님께 배우면 발음은 좋아져요~근데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은 수업이 영어로만 진행되다보니 잘 모르는 것도 그냥 어영부영 흘러가버리더라구요...잘 생각해 보고 결정하세요~
몇살인지는 모르겠는데 꼭 원어민아니라도 한국인이라도 괜찮을거예요, 한국에 들어어는 외국인은 와서 어떻게 가르치는지 배우거든요. 원어민에 따라 다르겠지만 좋은 샘찾기가 쉽지는 않을거예요. 강사료도 그렇고.
영어잘하시는 한국분이라도 충분할것 같아요.
저도 요즘 고민하고 있어요..주변에 맘이 괜찮은 원어민 샘을 구해서
거기에 끼고 싶은데 내년에 영유 보낼것도 아닌데 꼭 과외를 시켜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그냥 이렇게 엄마가 조금씩 해줄까 생각중이예요
하실거면 일주일에 2번 이상 권하고 싶어요. 한번 했을 때는.. 그냥 전에 영어 유치원 보낼때보다 아웃풋이 확실히 당연한거겠지만 적더라구요.. 그래도 좋았답니다.
현재 아이의 수준과 엄마가 얼마나 꾸준히 해 줄 수 있느냐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꼭 원어민이 아니어도 괜찮답니다. 그리고 정말 투자하실거면 1년이상 3년 이상 길게 보시는게 효과 확실하겠지요.
공부 정말 싫어하는 제 조카가 영어는 과외 5년하니 확실히 잘하더군요.
아이가 어느정도 수준이냐에 따라 다른거같아요..유아의 경우는 원어민보단 내국인이 더 나은거같구요
초등수준이라면 원어민이 더 낫겠죠...
글쎄요~~
어떤 원어민이냐에 따라 달라지겠죠?
흥미위주의 수업을 원한다면 잠깐의 효과는 있겠지만
깊이있는 수업을 원한다면 원어민보다는 내국인이 훨 나을듯 한데요...
원어민 과외가 있긴 한가요? 과외 하면 안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하면 효과는 있지 않을까요?
원어민 교육을 시작한 지 2개월 정도 지났는데 ..
원어민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면에서는 만족을 하지만..
어떤 방향으로 수업을 진행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체계를 잡기가
매우 어렵네요..
처음 원어민과 수업을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어떤 교육방법이 좋을지
저도 정보를 얻고싶습니다~~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네요
5살 아들인데 오후에 영어단과 반에서 원어민 선생님과 만들기 그리기 게임 하면서 수업이라기 보다
놀아주는 방식으로 하는곳을 보내고 있거든요
아이가 처음엔 너무 좋아하는데 지금은 그냥 덤덤하게 다니고 있어요
이제 한달 보냈는데 저도 앞으로 어떤 효과가 나올지 궁금해요
그리고 제가 영어가 짧으니 원어민과 수업내용에 대해 이야기 하기도 어렵구~~~~~
영어 교육은 정말 어렵네요
저는 일주일에 한번 오셔서 하는데요..5살인데 원어민에 대한 두려움 해소나 듣기면에서는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아직 스피킹은 무리이지만 듣기는 많이 알아듣는것 같네요..근데 만추님 말대로 원어민이라고 다 좋은분은 아니어서 자질이나 경력등을 잘 알아보시고 하셔야할것 같아요..도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