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후기세요...
다시한번 맘 다짐을하고갑니다..'
저도 여름학기부터 할려고하는데...잘할수있을지 걱정입니다..^^
저도 힘들겠지만 여름학기 도전해 볼라구요
쑥쑥 들어와서 망들 열심보고 도전 받았어요
정말 쑥쑥이 옆에서 잡아 주지 않는다면 홈스쿨 꿈도 못 꿀 것 같아요..
와~ 후기가 어땠는지 알고 싶었는데 정말 도움되네요~감사요~^^
애쓰셨습니다~역시 자기 새끼 공부 시키기가 참 어려운건 엄마의 기대치가 넘 높아서일거예요...힘든 와중에도 꾸준히 영어환경을 제공해주신 것만으로도 대단하시네요^^ 저도 여름학기 준비중이랍니다
많인 도움받고가요~
저도 9월이면 셋째가 태어나고 둘째의 방해와~~~똑같네요~
아이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거...그리고 엄마와 재미있는 수업을 기억하는거..
기대치를 너무 두지 말고 꾸준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갑니다.좋은글 감사해요
정말 엄마의 앞서가는 욕심이 아이의 의욕을 상실하게 했던 저의 기억을 떠오르게 합니다. 아이가 영어를 힘들어 하지 않고 잘 하길 원하는 마음에 영어를 시작했지만 뜻대로 되지않고 저에게 실망감을 심어주었던 것은 저의 욕심과 의욕이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던 것 같아 이번에는 그런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다시 조심스레 아이의 패턴에 맞게 욕심내지 않고 여름학기 시작하고 싶네요.
엄마의 욕심 버리기가 가장 어려운것 같아요...ㅡ.ㅜ
저도.. 이제 하려고 하는데.. 꾸준히 하는게 쉽지 않아요.
전 세이펜의 도움으로 콕콕찍어 노래를 들려주고 하루에 영어1~2권 정도는 꾸준히 읽어주려 노력하고 있어요.. 아이와의 지속적인 영어수업을 위해 쑥쑥에 기대하고 있어요..
저한텐 이곳이 활력소나 자극제가 될것 같아요..^^
아~ 그렇군요
저두 스토리텔링 수업을 기관에서 아이에게 시도했을 때 큰 관심 보이지 않아 그랬어요.
엄마가 스토리텔링을 이끌어 주신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제가 가장 고민하는 부분이었어요...둘째의 방해,,,또한 둘째의 방치....
그리고 매일매일 화내지 않고, 욕심없이 꾸준히만 하는거....
저만 힘든 일이 아니었나보네요...여름학기 시작하려고 하는데 많은 도움받고 갑니다.
저도 첫째아이랑 뭐좀 할라치면 언제나 두살난 둘째아이의 참견으로 금새 포기하는 경우가 다반사네요...
하지만 님 글을 읽고 힘내서 이번 여름학기 영유에 도전해서 한번 포기하지 말고 해봐야겠습니다...ㅎㅎ
이번 여름학기에 도전할려고 합니다. 기대반 설레임반 저만의 느낌이지만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열심히 해 볼려구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좋은 후기 감사드립니다. 이번 여름학기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아이가 다 끝낼때까지 기다려줄 수 있을지..저두 배운다는 기분으로 천천히 해야 할터인데..성격이 급해서 걱정이네요. 봄학기 내내 힘든 시간도 있었을터인데, 도전 정신 불끈 생기게 해주는 후기 고마워요~~
도움이 되셨다는 글들에 감사드립니다. 은주리 님의 조언도 감사하구요. 아이가 소화할 만큼 또 엄마로서 역활이 먼저라는 말 항상 기억해야겠네요.
모두 힘내세요^^... 천천히 하지만 꾸준히 가면 언제가 결실을 보겠지요. 감사합니다.
항상 망설이고 있는데 이번 여름학기 도전해보고 싶어요.
너무 기대를 많이 하지 않고 아이랑 같이 배운다는 기분으로...
좋은 후기 감사드려요...
저도 항상 해주고는 싶지만, 지속적으로 하지 못하는 어미의 게으름 때문에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다시 마음을 추스르고 따라가 볼랍니다.~~
저는 이제 시작합니다.스트레스 받지 말자 늘 염두해둬야 겠군요.
자 모두 힘내자구요
여름학기 시작하려 하는데 큰맘먹고 열심히 해야겠네요.
화이팅하세요!
사실 저희집 아이도 많이 늦되고,
성격 급한 엄마가 허벅지를 바늘로 찔러가면서 많이 많이 기다려야 하는 아이랍니다.
하진이랑 한 달 차이나는 누리같은 아이를 보면, 저도 모르게 자꾸.... 한 달 밖에 차이가 안나는데, 우리 하진이는... 하는 생각이 저도 어쩔 수 없는 인간이라 안들 수가 없어요.
그래도 하진이를 보면, 또 하진이 나름의 개성이 있는 거니까... 기다려야 겠다... 지가 소화 할 수 있는 만큼만 먹여야 겠다고 다잡고 다잡아 봅니다만.. 요놈의 팔랑귀가 문제겠지요...^^
하진이도 저랑 닮아서 지 양보다 더 욕심내서 억지로 먹이면 토하는 아이거든요...
뭐 위의 용량이랑 뇌의 용량이 똑같겠냐마는....말입니다. ^^:
에니왜이! 저는 그냥 대 놓고 제가 날라리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완벽한 엄마도 아니고 영어 천재도 아니구, 완벽한 인간도 아니니까요..
아이랑 있으면서 제가 선생님인 것 만은 아니잖아요.
전 아이의 엄마고, 그렇다면 아이의 엄마로써의 역할이 더 중요한 거니까...
그걸 제일 먼저 목표로 놓고, 그렇게 천천히 가려 합니다.
천천히... 그러나 꾸준하게...
아.... 그렇게 살도 좀 빠졌스면 좋겠습니다.
솔직한 후기 정말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많은 힘을 얻어가요 9개월인 울 둘째도 그냥 옆에서 들으면 더 좋겠죠 ㅋㅋㅋ
엄마의 욕심이지만 절대 강요하지않고 즐겁게 해볼께요
후기 잘 봤어요
저도 여름학기를 기다리는 맘인데요.
큰아이를 쑥쑥과 함께 공부 시킬때 작은 아이땜에 고생 많이 했었어요.
막연히 집중듣기랑 리더스 프로그램으로도 많이 향상은 되었어요.
이제 5살 둘째를 이번 여름학기 시작하려구요.
좋은 프로그램이라 더 열심히 할거 같아요.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저도 영어유치원 신청해서 열심히 해보고 싶어요...
꾸준히 한다면 정말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같은데 노력해볼려구요...
저도 여름학기에 도전하고자 하는 일인입니다.
꾸준하지도 못한데다가 임신중이어서 예민하기까지한...
그래도 아이와 재미있게 가려고 도전해보고자 합니다. 모두 화이팅~~
저 정말 기대 만땅 입니다^^
계획만 세우고 실천을 안하는데 쑥쑥을 통해서 오랫동안 열심히 해 보고 싶거등요.
그리고 맞아요. 아이들이 엄마기대에 못 미칠 수 있는데 그건 생각못했었네요. 미리 가르쳐 주시니 고맙습니다.
저도 궁금한게 있는데...6세 3세가 있는데..이 아이들을 동시에 진행도 가능한가요? 저도 여름학기 16일이 되기만을 기다리고 있거든요...봄학기 후기 올려주신 분들이 모두....강추하시고...이 과정이 3년이나 된다고 하니...
오랜시간동안이지만...외국어의 input에 저와 아이들을 빠트리고 싶네요...
넵....도전준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