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한번가봐야지했는데..
내년에는 저도 꼭 가봐야겠어요,
용인에서 파주까지 엄청난 거리를 다녀오셨네요~
저도 그때 파주까지 갔는데. 갑자기 두 아이녀석이 모두 아파서 되돌아 왔답니다. ㅜㅜ
너무 아쉬웠는데. 글보고나니. 더 아쉽네요 ㅋㅋ
저도 가봐야겠어여,,,,웬디북도 그곳에 있나여?
행사할때만 있는건가여?
얼른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가봐야겠어여 정보 감사합니다
외국에서 살다가 온지 얼마되지 안아서 잘 모르고 있었는데 좋은 곳 추천해주시니 감사합니다.
유치원엄마에게 들었을때는 메모를 안해둔탓?에 잊고 있었는데 (워낙 많은 정보를 한꺼번에....)
이번 주말에 갈곳이 생겼네요
저는 아이와 자주가는데요 평일에는 한적해서 필요한 책 천천히 살펴보고 구입하고 있어요
글 일고 나니 아이와 함 가봐야겠네요
너무 좋았겠네요. 저도 나들이 삼아 자주 가는 곳이지만 웬디북은 한번도 못 갔네요.
다음에는 꼭 가고 싶네요.
저희 가족도 이번에 행사 참석을 하려 했으나 둘째가 아직 어려 미뤘네요... 행사 이모저모 읽어 보니...
내년즈음에는 한번 계획을 잡아 봐야 겠네요.... 하루 코스가 될것같으니 계획을 좀 빡빡하게 세워서...
전 파주출판단지를 좋아하는데 책 싫어라 하는 남편에겐 별로 좋지 않은 장소인지라..ㅠㅠ
딱 한 번 가보았는데 이색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들더라구요.
가끔 좋은 책 저렴한 가격에 건질 수 있어서 더욱 좋구요.
오랜만에 저도 가보고 싶네요..^^
좋은곳에 다녀오셨네요....
강연 차 가는길에 파주를 지나다
출판의 도시라는 커다란 홍보 문구를 봤어요.
가은이 데리고 꼭 가보고 싶다생각 했는데..
부럽습니다.
좋은곳 소개 감사합니다.
부러워요 저는 강원도라 주말에 가기에는 너무 부담되는 거이네요 ㅠㅠ
저도 바람쐬러..책 사러..자주 가는 곳이예요..^^
멀리서 오셔서..책도 착하게..구입하고..점심도 싸고 맛나게 드시고..
좋은 시간 보내셨다니 다행이네요..
편안한 저녁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