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 초 1 Angelina
아고아고~ 메르스 때문에 학교 휴업 언제하나에 정신을 쏙 빼고 있었더니..
시간이 벌써 이리 되어버렸네요..
시간은 늦었지만.. 서진이가 열심히 한거라 숙제는 제출합니다..
앞으로 정신 똑바로 차리고 제출해야겠어요^^
서진이네는 아직 휴업이나 휴교를 안 한 상태라 너무 신경이 쓰이네요..
모두들 메르스 조심하세요~~




39번 초1paul
축구에 부쩍 관심많은 아이라 미식축구를 내용으로 하는 이번책을 아이가 아주 재밌게 봐주었어요. '
몸을 불살라 열심히 tackle, jumping jack, touchdown dance 등을 보여주면서 실내운동꽤나 했어요.
메르스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 미식축구를 주제로 하는 영화한편 보고 다음책으로 넘어가려고 합니다.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23 앨리 (초2)
색칠공부에 정성을 들인 한 주 였네요. football과 soccer에 대해 얘기 나누기도 하고
어차피 진 게임이니 들어가라는 코치...의 험담(?)도 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플라이가이 덕분에 영어로 이야기책을 다 읽어보네요. (앨리는 런투리드수준이었거든요ㅋㅋ)
미리미리 올려야지 했는데, 오래된 노트북이 뭐가 꼬였는지 부팅이 무한반복되는 바람에...
고민고민하다 결국 남의 컴퓨터로 겨우 ㅠ.ㅠ 올립니다. 이번주 내로 그 녀석을 살려야할 텐데 말이에요...
다들~ 건강 챙기시는 한 주 되세요!!

31. 스티븐 초1
이번주 fly guy도 아이랑 같이 읽어보고 워크지를 해보았어요.
아직 미식축구를 잘 몰라서 단어들이 모두 낯선가봐요.^^
본인이 아는 축구랑 다르니 묻더라고요. 미식축구 장면을 좀 보여줘야겠네요.
메르스 때문에 휴교하고 집에 있는데 이번주도 열심히 아이랑 해보렵니다. ㅎㅎ


35번 조셉 초1
온 나라가 메르스 때문에 야단이네요. 여기는 아직 조용하지만 거제 특성상 하루에도 몇 백명씩 조선소에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 오는데, 걱정입니다.
아이들도 어머님들도 모두모두 건강 유의하시길...
조셉은 책 좀 읽고 이번 주도 슬쩍 넘어가네요.


36번 클라라....
아이들이 집에 계속 있으니 더 바쁜 하루네요~
컴에 앉으 시간도 없고.
저흰 학교, 유치원 이번 주 쭉~~~ 안갑니다.
가도 불안하지만, 집에있어도 힘드네요.ㅎㅎ
숙제만 일단 후딱 제출합니다~~
늘 하던 것처럼 글자찾기 너무 재미있게 하고, 그림 그리고 끝.
좀 더 어떻게 해보려니 힘드네요..ㅎㅎ
모두들 건강하세요`~

27번 나윤, 예담이에요~~
어젠 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놀이터~놀이터 노래를 부르길레
요거 다 해놓고 가자 했더니
대~~~충 해버리네요 ㅎㅎ
나윤이꺼~
써머리 항상 저랑 어떤 문장을 베껴쓸까? 둘이 얘기 나누며 했는데
제가 예담이 숙제 봐주는 동안 알아서 베껴썼어요 ㅎㅎㅎ
색칠하기 좋아했구요~~
그림은 너무 대~~충 그려놨네요^^

예담이꺼에요~
놀이터 얼른 가고 싶어서 색칠은 나중에 하겠답니다 ^___^
그래도 그림은 언니보다 나은듯 ^^
언니가 숙제를 좀 빨리한다 싶으면
예담이가 마음이 조급해져서 좀 징징거리네요..
난 영어에 소질이 없나봐.................헐~~
조금만 빠르면 흐믓~~해 합니다 ㅎㅎ

30 까만밤노란별(석영 초1)
집수리로 정신이 없었던 한주입니다. 흑흑..
내 평생 한 육체노동보다 더 한 노동을 해서 지금 제가 제정신이 아니네요.
정리도 너무 힘들고..다행히 아가씨, 시부모님이 안계셨다면..아직도 반도 못했을꺼라는..
제가 시댁복이 좀 있습니다. 더 잘해야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둘째가... 숙제를 해서 카톡으로 보내줬습니다.
반은 저랑하고, 반은 형이랑 한 듯..






22번 초1 제니
이책은 예전부터 읽었던거라 익숙해했어요.
캠핑다녀와서 그림만 다시 그렸네요.
전의 그림도 너무 잘그렸는데 본인이 맘에 안든다고 지워버렸더라구요.
제가 너무너무 아까워했어요..
담부턴 지우지 말아달라고..다 니가 정성을 들여 그린것이니 소중한 것이라고요..



28번 제이슨(7세)
메르스 때문에 유치원 휴원해서 일주일동안 집에 데리고 있는데 어찌 책읽을 시간은 안 나네요.
밖에 못 나가서 노니 하루종일 징징 거리고 TV만 볼려고 해서 주말에 아빠가 사람 없을때 공원에 가서 축구 잠깐 하고 들어왔네요.
오늘부터 정상 등원인데 동생이 아퍼서 못 가니 자기도 안 가겠다고 해서 오늘도 데리고 있어야 할거 같아요.
메르스가 잠잠해지기는 커녕 더 확산 되는거 같은데 큰일이에요.
모두들 건강 조심하세요~~








29번/초1 알렉스
휴업으로 학교에 안가는 알렉스는 집에서 쉬는 것이 마냥 좋기만 하답니다.
앵두나무에 앵두를 따는 중이랍니다. 새콤달콤 맛나네요 ^^
모두 건강하세요~!!
34. Emmet(초2)
숙제 제출합니다~^^
아직 제가 사는 이곳은 메르스에 대한 공포감은 덜합니다. 확진환자가 없어서 말이죠~
그래도 조심하는 사람들은 잘 나가지도 않고, 혹시 나가더라도 마스크를 착용하신다는데,
저는 어린 아이들이 있다보니 도저히 집에만 있을수가 없네요~
어제도 저녁 늦게까지 사람 많은 공원에서 인라인, 배드민턴, 비눗방울 까지..
재밌게 놀고 왔답니다.
Emmet은 원어민 그룹과외를 하고 있는데, 여러가지 이유로 레벨이 한참 높은 반으로 옮겼어요~
집에서 제가 차분히 지도해 준다면 금새 따라갈거라 생각하고 반을 옮겼는데..
교재를 보니...헉....@.@
리딩책 수준이 너무 높아져서 애가 살~짝 헤매는 수준이 아니라..대강의 흐름 파악도 안되는것 같더라구요~
왜냐하면 모르는 단어가 워낙 많다보니...ㅡ.ㅡ
그래서 요즘은 어휘를 조금씩 외우고 있답니다. 예문도 간단히 써주고 하는터라 외우기는 금방 하네요~
아무래도 쉬운 책일지라도 책을 꾸준히 본 덕분에 어디선가 보긴 본 단어들이라 그런것 같아요~
그렇게 이삼일했더니 그래도 확실히 뭔가가 좀 명확해져가는 느낌??
겨우 이삼일 하고는 이런말을 하네요~^^;;ㅋ
꾸준히 제가 지도하면서 과외를 하면 실력이 많이 향상될것도 같아요~
한두달 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대형 학원으로 옮길 생각입니다.
그래도 그 한두달 동안에 얻는게 있을테니 말이요~^^




32번 현우(7)
매주 금요일 저녁에 숙제를 하게 되네요~
이 시간을 놓치면 못 할 듯해서.. 엄마는 웍싯 들이밀고.. 애는 좀 찡~찡~ 거리고.. ㅋㄷㅋㄷ

북노트 그리면서 그림 실력이 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ㅎㅎ
그림책의 그림들이 표정이나 상황이 살아있으니 말이죠~~ ^^

읽기는 원영이 누나가 한 것을 보고 하겠다고 하면서..
어제 말고, 오늘 하겠다고 했는데.. 하기 싫다는 표시인 것 같아요.
겨우 꼬셔서 읽기 찍었는데...
혼자서 이것저것 책 그림을 보는지.. 중간 중간 멈춤이 많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