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때 부터 지기 주도학습이 훈련되어야해요
그러기위해 필요한 과목별로 학습법을 달리해야하죠
중등인강 하이퍼센트에서 진행해보세요
학교 내신과 한국사 국어 인증까지 선택해서 진행할수있어요^^
아이 성향에 따라 다르겠지요.. 그리고 아이가 수학적 감각이 있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으면 저는 수학학원보내는쪽으로..
저도 아이 데리고 시키다고 사이만 멀어지고 지금은 수학학원 보냅니다.. 아이가 늦게 오는게 힘들까봐 그깟(?) 중학수학이 뭐가 어려울까 싶어 데리고 집에서 했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제일 먼저 꼬박꼬박 매일 하는게 안됩니다. 그리고 엄마 말은 안듣습니다.. 엄마는 엄마일뿐 그냥 간식만 열심히 가져다 주면 된다고 저도 먼저 학교보낸 아는 엄마가 그러더군요..
처음에 집근처 수학학원으로 보냈다가 실패.. 선생님말씀이면 착실하게 듣는 아이인데 아무래도 관리가 안되더라구요.. 관리라고 하는것은 아이가 뭐가 틀리는지 파악이 되지 않는 학원을 말합니다.. 집에서도 10분정도만 아이가 틀리는 문제를 보면 뭐가 문제인지 알겠는데 학원을 몇달을 보내도 실수가 수정이 되지 않더라구요..
몰라서 틀리는것도 아닌데.. 그래서 집에서 멀지만 소수로 하는 학원으로 보냈습니다..
그리고 기계적으로 암기시키는 학원인지도 확인해 보셔야 하구요... 중1수학 2학기부분에 도형파트가 나오는데 선행을 조금 하면 1학기때 들어가겠지요.. 도형 하나만 찍어서 왜 그러냐구 물어보시면 쉽게 알수 있더라구요.. 설명을 하는지 공식만 이야기 하는지... (먼저 보낸 학원에선 아이가 '몰라 그냥 선생님이 외우래' 라고 답하길래 바로 끊었습니다.)
도움이 되실지...
늦었지만 도움이 될까 싶어 답글 달아봅니다.
혼자 한다고 해도 인강정도는 들어보는게 도움이 될테구요...
지금 예비 중1들 문제 정말정말 많이 풀어보고 시작합니다. 그래도 틀리네요..
저도 큰아이 선행 안 시켰었는데 중등대비반으로 가니까 정말 살벌해요.
수학적 감각이 좋은 아이라면 혼자해도 될 것 같은데 문과성향의 우등생이라면
수학은 학원에서 내신준비를 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저희동네는 서술형이 50%나 나와서 시험 엄청 어렵대요.
같은 고민하고 계시군요.
저도 혼자 할 수 있으려나 싶어 고민이네요.
좋은 댓글 올려들 주심 좋겠어요.
컨링좀 하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