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체험하고 오셨네요^^
바이올린도 멋지지만 첼로도 괜찮을 거 같지 않으세요?
윤성이는 첼로하고 싶대요 ㅎㅎㅎ
저는 제가 이루지 못한 북을 아들이 배웠음 좋겠네요 ㅎㅎㅎ
저는 박력있는 북이 정말 멋지더라구요
북을 배우려면 장구를 먼저 배워야 한다길래 장구 먼저 배우는데 끝이 없더라구요
아무리 연습해도 똑같은 ....
여기와서 한국악기 하나 지대로 못하는 게 아쉽답니다.
아주 어렸을 적 꿈이었는데. 외국나가서 한국악기 가르치는 것이 .. 허황된..
요즘은.....
언제부턴가 해금소리에 뿅 가서 해금 시디까정 사서 들고왔다는 거 아닙니까 케케케
윤성누리맘님 !!
참 아이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모습! 글에서 항상 느낄 수 있네요
그래서 그런지 윤성이는 사진 찍`는 모습부터 다르네요^^
엄마와의 왈츠 넘넘 좋았겠어요~~~~
우와 울 윤성이 정말 멋진 체험 하고 왔네요!!!!
바이올린과 첼로를 잡은 모습이
벌써 태가 확~나는데요!
멀지않았슴돠.
오카리나.. 가은이 유치원에서 요놈 불더라구요.
윤성이 홧팅!
담엔 누리도.. ^^*
행복한 주말되셔요!@
악기 다루는 남자,, 멋져요.. ^^;
저도 호민군 악기 하나는 다룰줄알았으면 하는 희망사항이 있답니당..
저만의 욕심이 될진 모르겄지만..
저거이 참 좋은 경험이 되겄구만요.. 첼로도 너무 좋은딩..
전 개인적으로 제가 악기를 더 배우고 싶어서요. ㅎㅎ
이쪽 인천에서는 안하남,,알아보러 갑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