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요런 포장지도 있네요..
뜨거운물에 달걀에 쫙 달라붙는게 넘 신기해요!!!
서연이가 부활절을 맞아 엄마와 아주 뜻깊은 일상을 가졌군요!
저 삶은 달걀보니 ..
액티수업때 쓸려고 달걀을 삶아놓으면 꼭 옆에서 달라는 울딸래미
생각남돠~^^*
홧팅!!
멋져요!!!
푸하하하!
만화 읽듯이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와~ 요즘은 저렇게 계란 포장지도 신기술로 나왔군요!!
예전 예전에 셀로판지로 계란을 쌌던 기억이 나네요~
서연이 친구들이 너무 좋아라 하겠습니다!!
서연양! 굿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