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은 7세 남아인데요..
지금 튼튼6단계랍니다.
아마..튼튼단계가 낮아서 좀 흥미를 못붙이나봐요..
좀 더 하면 남자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글구..전 3단계까지는 DVD를 많이 보여줬어요..
책내용을 DVD로 만들어 놨잔아요..
노래 따라부르고 책을 만화처럼 보니까 따로 엄마가 너무 애쓰지 않아도 따라가던데요..
오히려..4단계가니..DVD가 없어지면서 엄마가 좀 애써야 하더라구요..
하지만 5단계나 강화프로그램들이 스토리가 남자아이 흥미끌기 좋게 되어있어서
그럭저럭 흥미 잃지 않고 따라가고있답니다.
물론 영어 유치원에 다니는것이나 학원의 워어민수업에 가는것 보다야 튼튼은 엄마의 신경이 더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학원에 가서 뭐하는지 잘따라가는지 아닌지도 모르면서 그냥 보내는것 보다는
엄마가 지켜보면서 속도조절해가면서 하는것도 나쁘지는 않은것 같아요..
저는 아침에 일어나면 DVD를 3번정도 반복들려주면서 유치원 가는 준비를 했거든요.
한편에 3가지 이야기가 들어있으니 한달정도 들으면 정말 많이 반복하는것이 되잔아요..
그래서 책을 읽는다기 보다는 외우는것 같더라구요.
그러면서 조금씩 느는것 같더라구요.
지금은 6단계하고있는데..이제 조금씩 읽고 알아듣는것 어느정도 되는것 같아요..
말은 조금 단답형으로 하고있긴 하지만요..
저희 아이는 지금 예비초등 하고 있는데요..
아이가 왜 튼튼을 좋아하지 않고 있는지 이유를 먼저 아시는게 중요할 것 같아요..
튼튼을 엄마와 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고 하셨는데 저는 생각이 조금 달라요.
엄마가 아이가 어떻게 학습하고 있는지 얼마만큼 이해하고 있는지 제일 잘 아는 사람은 엄마이기 때문이죠..
그리고 튼튼영어에 TSA라는 연극교재가 있는데 아이들이 참 좋아한다고 하네요..
혹시 가입하셨을지는 모르겠지만 튼튼을 하고 있는 아이들 엄마의 모임인 튼튼마미들의 수다라는 카페에 오셔서 한번 둘러보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