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시네요.. 전 하나가지고도 어떻게 해야하나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매일 계획만 열심히 세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님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노래와 책읽기.. 거기다 회화도 정말 조금씩 해줘야할것 같아요.
아이 셋 가지신 특히 이슬맘님 정말 정말 부러워요 ^^
항상 셋을 목표 삼ㅇ아 달려왔는데 둘 생기니 셋째는 요즘 접어둔 상태입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애들을 설렁설렁 키워서 그런지 아님 영어공부 시킬 일이 없어 그런지 ㅎㅎㅎㅎ
보통 셋이 기본이여요
에구 부러워라.
애들도 보통 겁도 없고 그냥 조용히 얼마나 잘 따라다니는지 ......
저는 둘째가 3살이네요
그런데 미국 살면서도 영어를 가르쳐말아 요즘 고민중이랍니다.'
결론은 가르치자지요
한국에서 한글 가르치듯이 ㅎㅎㅎ 여기서 태어난 한국아이들도 엄마랑만 있어서 그런지 영어를 할 줄 모르더라구요 그러면서 킨더 들어가서 영어하기 시작하는데 그러면 아이가 조금은 기가 죽은 상태에서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고
영어로 자꾸 귀엽다고 하니 아이가 알아들을 수가 있나 해서 땡큐를 가르쳤더니 한 번 씩 날려주고 지도 관심이 있는지 디브이디 본 것을 자꾸 따라하고 혼자말 해보고
여자아이라 그런지 첫째 때와는 달리 언어에 관심이 무지 많은 거 같아보여요
에고 본론으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길어지는 요 글....
본론은 ㅎㅎ 이슬맘님 땡글이 키우시는 글 자주 올려주시면
영어든 한글이든 힌트 얻어서 따라쟁이 되보려구요 ㅎㅎㅎ 본론이 간단하네요
즐육하셔요^^
저도 7월이면 세 아이를 데리고 영어를 하게 되네요 ㅋ
이슬맘님의 '세 아이와 ...' 라는 글귀가 저에게 얼마나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지 아시나요?ㅋㅋ
울 땡글이와 함께 하는 이슬이네 멋진
일상 저도 홧팅 외쳐드립니다.
홧팅!!!!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