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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칼럼]3살 아가와 - 듣기 조금 회화 조금 그림책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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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댓글쓰기 본문보기

  • 궁전맘
  • |
  • 2011-05-25 20:32
답댓글

대단하시네요.. 전 하나가지고도 어떻게 해야하나 전전긍긍하고 있는데.. 매일 계획만 열심히 세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님말씀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노래와 책읽기.. 거기다 회화도 정말 조금씩 해줘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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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4-24 21:24
답댓글

아이 셋 가지신 특히 이슬맘님 정말 정말 부러워요 ^^

항상 셋을 목표 삼ㅇ아 달려왔는데 둘 생기니 셋째는 요즘 접어둔 상태입니다.

그런데 미국 사람들은 애들을 설렁설렁 키워서 그런지 아님 영어공부 시킬 일이 없어 그런지 ㅎㅎㅎㅎ

보통 셋이 기본이여요

에구 부러워라.

애들도 보통 겁도 없고 그냥 조용히 얼마나 잘 따라다니는지 ......

 

저는 둘째가 3살이네요

그런데 미국 살면서도 영어를 가르쳐말아 요즘 고민중이랍니다.'

결론은 가르치자지요

한국에서 한글 가르치듯이 ㅎㅎㅎ 여기서 태어난 한국아이들도 엄마랑만 있어서 그런지 영어를 할 줄 모르더라구요 그러면서 킨더 들어가서 영어하기 시작하는데 그러면 아이가 조금은 기가 죽은 상태에서 시작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고

 영어로 자꾸 귀엽다고 하니 아이가 알아들을 수가 있나 해서 땡큐를 가르쳤더니 한 번 씩 날려주고 지도 관심이 있는지 디브이디 본 것을 자꾸 따라하고 혼자말 해보고

여자아이라 그런지 첫째 때와는 달리 언어에 관심이 무지 많은 거 같아보여요

에고 본론으로 들어가지도 못하고 길어지는 요 글....

본론은 ㅎㅎ 이슬맘님 땡글이 키우시는 글 자주 올려주시면

영어든 한글이든 힌트 얻어서 따라쟁이 되보려구요 ㅎㅎㅎ 본론이 간단하네요

즐육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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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5 12:06
엄머 미국 계시는구나~~~ 미국에서도 영어로 고민하시다니... ㅋㅋㅋ 정말 어쩔 수가 없네요.

저두 동생들하고 노는 것 좀 많이 올려보고 싶은 마음뿐이에요.
근디 참 제가 꾸미는 걸 못해서... ^^ 예쁘지는 않겠지만 내실을 살려서 잘 해 보죠, 뭐.
아가가 딸내미라 정말 좋죠~ ^^;; 말을 금방 따라해서~ 별 거 말 안 해 놓고도 가심이 벌렁벌렁 뛰어요. 어제두 혼자 책 보면서 떠크 떠크 (써클) 엄마~ 떠크~~ 요럼서 빨랑 와 읽으라고 성화를 부리는데~~~ ㅋㅋㅋ (Bear in a square 읽었어요) 그 시작 전의 긴장감을 만끽중이에요. ㅎㅎ
이제 월요일이니 오늘부터 시작해야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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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대
  • |
  • 2011-04-24 06:42
답댓글

저도 7월이면 세 아이를 데리고 영어를 하게 되네요 ㅋ

이슬맘님의 '세 아이와 ...' 라는 글귀가 저에게 얼마나 위로가 되고 힘이 되는지 아시나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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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5 12:09
아유 감사해요.
처음에 쑥에서 칼럼 제의받고 시작했을 때 취지도 그거였어요. 애 많으믄 영어 몬하나? 뭐 이런 거...^^
지금 한창 배 불러서 고생하시겠네요.
저 막내 낳고 일 년은 애들 마냥 방치모드였으니까...
1년 계획 미리 세우시고 - 컴터 즐겨찾기로 만만한 사이트 월별로 넣어 두세요. 꽤 요긴해요. ^^
저희들끼리 놀 거리 잔뜩 쟁여 놓으세요.
둘째가 젖 떼고 밥 먹으니까 셋이 잘 노는 게 살겠더군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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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4-23 10:03
답댓글

울 땡글이와 함께 하는 이슬이네 멋진

일상 저도 홧팅 외쳐드립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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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5 12:09
가은맘님 좋은 하루 되세요~
언제나 건강 유의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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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일맘
  • |
  • 2011-04-22 13:48
답댓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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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맘
  • |
  • 2011-04-25 12:10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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