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도 영어로 dvd 안보려구하는데, 걱정입니다. 원치않아서 강요하지 않았는데 아예 멀어만 지는것 같아요.
우짜지요?
박현영의 '슈퍼맘 잉글리쉬'에서도 이런 내용이 나와요. 만3세가 되면 아이가 준 모국어 사용자가 되서 영어보다 한국어가 편하다고 느껴서, 외국어를 거부하는 시기가 온대요. 이런 시기엔 아이에게 외국어를 강요하기보다는 엄마가 즐겁게 영어책 읽고 DVD보는 모습보여주면 아이도 몇 달 뒤에 다시 전처럼 영어로 된 거를 보려고 한대요. '슈퍼맘 잉글리쉬'에 해결방법도 있으니 도서관에서 빌려서 보세요.^^ 엄마표 영어에 도움 많이 되실거에요.^^ 화이팅^^
흑흑.. 저희 아이도 까이유 싫어하더라구요.
아니면 한국어더빙으로 틀어 달라고하거나..
영어 동화책이나 노부영같은 건 좋아하는데..
저도 그래서 책을 많이 읽어줄려고 노력하거나 생활에서 몇마다씩 주고받는 수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스트레스 주면 안될 것 같아서..
dvd는 그나마 도라도라는 좋아해서(한국어랑 영어랑 같이 나와요) 가끔 틀어주고 있어요.
선배맘들의 좋은 아이디어 저도 기다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