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템하셨네요. ^^
몇년전도 아니고 큰애 가지기 전에 갔다왔었는데 지금은 어떨지 궁금하네요.
얼마후에 신랑교육있다고 올라간다는데 따라 가볼까 생각중입니다.
오랜만에 청계천도 애들이랑 다녀올까 싶어요.
흐헉!! 청계천에 그런 책방이 있다고라고라고라?
완전 득탬해셨습니다!!!
헌책방... 오~ 가보고 싶다!!!
이번에 청계천 가면 다들 쑥쑥 엄마들 게시글 보고 눈을 번뜩이며 모여 있을 것 같아요.. ^^
추억의 청계천 헌책방. 고등학교 때 하교 후 공부 땡땡이하고 영화잡지 사러 다녔죠.
쑥쑥닷컴이 청계천에서 가까워요. 을지로거든요.
그래도 나가보지도 못했네요, 그러보 보니.
헌책 건지는 재미가 쏠쏠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