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영어...^^ ㅎㅎㅎ
원래 예비초등이라는 커리로 2단계정도 있었는데, 호응이 좋아서 앞에 2개, 뒤에 2개 붙여서
주니어 6단계를 완성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3,4단계의 책들이 1,2단계의 책들과 살짝
내용면에서 겹치기도 하구요. (물론, 1,2 단계를 거치면 3,4단계가 복습차원이 되겠지만요..)
그래서... 내용면에서는 꼭 1단계부터 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이래저래 1~3단계 엄마표로 대충 진행한 경험으로는 아무래도 1단계가 제일 신경써서
제작된 느낌을 받았답니다. 율동이나 노래를 따라하는 것도 1단계가 호응도가 높았었거든요.
극히 개인적인 든든에 관한 짧은 소견이니~ 살짝만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 튼튼영어주니어 말씀하시는거 맞죠?
울 아들도 50개월 5살이에요.
님 아이보다 영어 쪼금 더 노출되어 있고, 쪼금 더 잘 해요.
혼자 글도 쓰고 읽고... 문자 인지가 빠른 녀석이에요.
튼튼영어주니어 레벨1~3까지 중고로 사서 엄마표로 해주고 있어요.
현재 3단계까지 혼자 책을 읽고 이해해요.
혼자서도 가능하길래 3단계까지 책만 사주고 있는데요.
레벨 5단계부터는 수업 할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튼튼영어주니어는 레벨 6단계 정도 까지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앞 단계는 말하기, 듣기...단계 올라가면 파닉스, 읽기가 더 강화되고요.
1단계부터 하기엔 아이가 많이 컸죠. 주로 세돌 전후 애들 수준에 맞춰있다고 하드라구요.
2단계는 좀....재미가 없어요.
3단계가 정말 재미있어요. 따라 말하기 쉽고, 따라 읽기도 쉬워요.
4단계부터 비교급, 최상급이 나와요. 그래서 조금 어렵게도 느껴져요.
5, 6단계 아직 안 봐서 모름. 파닉스, 읽기 위주라고 들었어요.
단계와 상관없이 강화프로그램이 있어요. 정확히 명칭이 생각이 안 나는데....
뮤지컬 머시기... 말하기 강화프로그램, 읽기 강화프로그램.... 머..이런거였어요.
이걸 바로 하셔도 되요,
그래도 영어노출이 적었고 이제 시작하는 아이라면...
예비초등으로 바로 뛰기엔 좀 어렵지 않을까요? 저도 잘은 모르겠지만.....
전 개인적으로 3~4단계 정도부터 시작하면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