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밌어요
ㅋㅋㅋ 옵션이 대박이네요...시어머니도 같이 ^^;; 남편도 남편이지만.. 가까운 부동산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주변은 어떻게 하는지... 간만에 많이 웃었네요
ㅎㅎㅎㅎ..옆에 있는 남편에게 보라고 하니..
거부를..ㅋㅋ
ㅎㅎㅎ 어제 친구들과 정말 1년만의 약속이 있어서 아이들 봐주기로하고서!
늦게들어온 저희남편도 급매로 내놓고싶네요~
원 플러스 원으로 팔아도 -.- 안 팔릴 것 같은 예감이...
ㅋㅋㅋ
ㅎㅎㅎ 절대동감이네요.. 씁쓸.... --''
댓글들이 더 잼나네요.....
아..쑥쑥어뭉들...아이들 교육에만 관심있으신 줄 알았더니..
이렇게 재치있고 유머러스한 분들이 많으신 곳이었네요..
더욱 정감가는 사이트네요..^^*
캬캬캬캬캬캬캬 정말 추천합니당.!! ㅋ
6년차접어들었는데용... 점점 더 실감하네용. ㅋ
제 경우엔 저 글에서 시어머니가 시아버지로 바뀌어야될것 같은..ㅋ
너무 재밌어요.. ㅋㅋ
아이구!~~ 웃다가 배 아픕니다!~~
전 아직 아이가 어려서 매매는 어렵고 걍 시세 알아 보는 정도입니돠^^
젖 떼고 나니 가슴이 사라졌습니다.
전 남편 팔고 싶지 않아요
제가 아주 똥값됐걸랑요 ㅜㅜ
제가 팔릴까 요즘 눈치 보며 삽니다. ㅎㅎㅎㅎ
정말 숨넘어가게 웃다 갑니다.^^
완전 웃다가 넘어가고 있습니당.....................
동급의 두배.............
ㅎㅎ 어디서 요런 잼난 글들을 찾으시는지...
아직은 울 신랑은 급매 수준은 아니네요 ㅋㅋㅋ
근데 가끔은 아주 가끔은 그러고 싶을 때도 있어요...
마누라 아픈데도 밥 차려줄때까지 기다릴때....
ㅋㅋㅋ, 이거 스리즈도 있는데...
언제 읽어도 재밌네요...
음...울 남편은 정말 급매해야 될껍니다. 안그럼 안팔려요..
오래 고민하지 않도록 후다닥 팔아버려야 합니다.
외관상 괜찮아보이나 작동시스템은 몇개 안되는거 같아요..
스마트폰인줄 알았는데...계산기여서 속은 느낌..? ㅋㅋㅋ
제가 예전에 넋두리 한번 한적이 있었는데...
나이 차이나는 울 신랑 맨날 나보고 애기라고 해놓고 ..이거 가져달라, 이거 챙겨달라...
하루에도 몇번씩 부탁하더군요..
이건 완전 아동학대수준이라고......^^
결혼하니 나는 아기탈을 쓴 엄마였고,
울 신랑은 어른탈을 쓴 애기가 따로 없다구....ㅎㅎㅎ
근데 이런글 읽으면...왜 속이 시원하죠....거참....ㅋㅋㅋ
울 신랑도 날 팔아버리고 싶으면 우짜지.... 고건 좀 섭섭할꺼 같아요....
전 아마 다른물건 고르라도 또 울 신랑고를꺼 같아요. 완전 맞춤형이에요...
저도 댓글에 쓰러지다 못해 남들이 보면 일 안하고 노냐고 했을 겁니다.
사무실에서 키득키득 배꼽잡네요~..ㅎ
저는 ...???? 반반이네요.
아이들이 어리니 팔지도 못하겠고 ...
지금 출장중인데 아이들이 손꼽아 아빠 올날만을 기다리거든요.. ㅎㅎ
이런 내용도 있음
남편이 마누라 판다고 하면서,
"마누라가 음식물 소비는 동급의 다섯 배고 외관은 맛이 간 지 오래.
그럼 아무도 안 사려나?
에라, 팔지 말고 재활용 처리한다고 해.
가져가면 돈도 준다고 해."
전 울신랑 팝니다.
지나치게 가정적이고
지나치게 완벽떨고
지나치게 합리적이라 가끔 인간미 떨어지는
요즘들어 아내보다 딸래미 볼에다 뽀뽀 징하니 해주는
질투유발자를 팝니다.
하지만 헐값에는 못넘깁니다.
엄청 덜렁이에 실수투성이 와이프를
물가에 내놓은 어린애 같다며 늘 걱정하며
챙겨주는 ...
축축한 젖은 수건은 항상 자기가 쓰고
뽀송뽀송한 새수건은 아내랑 딸래미 쓰라고 주는
,...
자기보다 가족을 생각하고 사랑하는 맘따스한
이사람을
대신 프리미엄 왕창 붙여 팝니다!!
실은 이런 신랑 세상 어디에도 없는거 알걸랑요....ㅋㅋㅋ
그래도 전 팔고 담생엔 다른사람과도 살아 봐야 지요....헤헤
참 수빈사랑님 처럼 울 신랑 절처분 하고 싶어 할검돠~~~~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네요..
전 글 읽고 남편이 절 팔고 싶어 하지 않을지 걱정이 되는 군요..유지비에 잔소리에 외관까지..
언젠가 말다툼할때 네가 공준줄 아냐 하고 짜증낸적이 있었어요.. 그때 정신이 확들더라구요..
내가 그동안 울 남편 엄청부려먹었구나..하구요..
전 결혼 9년차.. 울 남편밖에 없슴당..
ㅋㅋㅋㅋ.저 좀 생뚱 맞나요??
음... 저는 그냥 팔지 않고, 기부를 했음 하는디...
덤으로 시집안간 시누이까지 얹어줄 수도 쿨럭쿨럭!!
(흐미.. 우리 시댁에서 설마 이 글을 보진 않겄지~ 호호호 어머님~ 싸랑해용~)
저두 아직 팔 생각이 없시유
내생에 또 태어나 결혼할라면 울 신랑이랑 또 할꺼에요^^*
남들 염장지르는 말이지요^^*
아들이 결혼하자는데 ,,,
남편과 한번 저울질 해 보고 생각 해 볼래요
아들도 아빠랑 똑같은 성격인데누가 나으라나,,,
잼난 글이 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기자의 위트있는 글이 정말 재미있네요^^
저는 결혼 10년차인데요..아직 남편을 팔 생각은 없습니다..ㅎㅎㅎ
하지만 너무 재미있는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