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열심히 하셨네요.
저도 예전에 우리 아들이랑 이책 가지고 액티한거 생각나네요^^
아이들이 곤충을 참 좋아하죠^6
댓글달린거 보면..왜 이렇게 기쁘고 뿌듯하죠?
엄마표는 아이뿐만 아니라....진행하는 당사자인 엄마도 즐거움이 있나봐요...
혼자선...할때는 그런가보다..했는데..이렇게..댓글달리니까..제가 굉장한 일을 하는거 같이 의미부여가 팍팍되네요....
곧 수현이 픽업하러 가는데...오늘도....엄마표 하나 진행 꼭 해야겠어요..
^^
가베로 이렇게 활용하는 방법도 있네요..
배우고 갑니다.
한달에 8회면 주2회...에구 적지 않은 횟수인걸요...
엄마표로 수현이랑 재밌게 놀아주시려 애쓰시는 모습이 부러워요...
전 언제부턴가 액티는 먼 남얘기가 되버리고..
그나마 영어책읽기 꾸준히 하는걸로 위안을 삼고 있네요..
사자털님 글보니 다시금 반성이 되구요....
자그마한 액티도 애들이 얼마나 신나하는데....반성하고..
오늘은 뭘 시작할까..고민해봐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