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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번 초 1 Angelina
아고~!!
숙제제출 깜빡하고 있었어요...
순간적으로 뭐 맞은 듯.. 머리가 띵!!
급 숙제 올립니다.. 휴~
서진이 이번책도 즐겁게 잘 진행했어요~~^^
댓글은 애들 저녁 먹이고 천천히 달아야겠어요..^^




36 클라라..
정신을 안드로메다로 보냈는지, 큰일 날뻔했네요. 이제서야 올립니다.
주말은~~ 즐겁게 보냈습니다.
아이가 하도 원해서 같이 수영장도 다녀오고, 도서관가 가고..
눈내리는 카페에 다녀왔는데, 얼음놀이에 동생과 신나게 2시간을 노네요.
그나마 엄마아빠의 여유로운 커피 한 잔이 가능한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ㅎㅎ
물론 플라이가이도 계속 즐겁게 보고 있습니다.
요번주도 써머리 미션은 수행하지 못했지만요..ㅠㅠ
읽기 영상은 올리는 방법이 도무지 생각이 나지 않네요.ㅎ 글 찾아서 다시 읽고 준비해서 꼭 올려봐야겠습니다~
모두들 힘나는 한주 보내시구요~


초1 제니



더듬더듬 따라읽기를 하고 있네요.
둘째에 늦된아이라 이것도 신기하네요..
오빠처럼 읽고싶은지 자기도 읽겠다고 ..ㅎㅎ
마지막 북노트에 아빠가 같이 그림그린다고 플라이가이도 그리고 낙서도 해주셔버렸네요..ㅠ.ㅠ
제가 플라이가이 너무 작아서 안보인다고 오른쪽위에 크게 좀 그려달라고했어요..ㅎ
날이 마니 덥네요..
모두 힘내서 홧팅요^^


31. 스티븐(초1)
이번에도 fly guy 재미있게 읽고 워크시트했어요.^^
이젠 아이들에 파리를 보면 "어! fly guy 다 "라고 외치네요. ㅎㅎ



35번 조셉(초1)
곧 조셉 학교 도서관 봉사하러 갑니다.
도서관 책이 좋아서 늘 자주 이용하는데, 사서도우미는 7권 빌릴 수 있어요.
덕분에 독서 기록장에 4월부터 300권을 채웠답니다.
하지만, 주말이고 주중이고 땀흘리고 노는데 홀릭하고 있는 조셉입니다.
영어나 학습 비슷한 거 들이밀면 질질 끄는데 마치고 배드민턴 칠까? 하면 정말 순식간에 해치우네요.
누나는 먹을 거에 약했었는데...ㅠㅠ
이번에는 북노트를 그리다 말았네요. 아랫부분이 넘 복잡했다나? 설렁설렁 넘어가는 걸 두고 봐야할까요?




배드민턴 넘 좋아하는 조셉입니다.
집이 거제인지라 주말에 바닷가에서 조개캐기를 했네요. 아빠만 뒷모습 찬조출연입니다.
즐거운 한 주 되세요.
25번 Kellen
지난 주 어버이날행사의 연장으로 친정식구들을 집으로 불러 1박하고 2박 3일 여행하고 ,
친정어머니모시고 있었더니 아무래도 일상생활이 흐트러졌습니다.
이번 주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시작해봐야 할 것 같아요.
kellen은 여전히 Fly Guy좋아해요.
이번엔 엄마랑 같이 책 한번 밖에 못읽었으니 같이 한 번 읽자라고 했더니 혼자서 많이 봤다네요.
워크싯을 풀어보니 그림만 기억^^
글자를 보는게 아니라, 그림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좋아하는 영어책이 생겼다는게 기쁩니다.
그런데...
한꺼번에 워크싯을 하려니 하기 싫었나 봅니다.
Book Summary 중 Middle(2)에 '가 가 가 가 '를 반복썼길래
이누무 sk가 뭐여 했더니 They drove drove drove를 이렇게 썼더군요. 에효...


41번 가연 (+꼽사리 지훈^^)
저번주에 가연이가 2박3일 수학여행을 가서 평소보다 플라이가이를 적게 읽었어요~
지훈이도 처음엔 플라이가이를 무척 좋아하더니,
아마도 제가 푸쉬를 많이 해서일까요? 아님 시간이 지나서 시들해진걸까요?
요즘은 초반만큼 좋아해주질 않더라구요. ㅠㅠ
엄마의 노력이 더 절실히 필요한 때인가봐요. 오버액션하는 연습을 더 해야할듯요^^



어제는 야구장에 놀러갔다왔어요~ 아쉽게 1점차로 지긴했지만, 목터져라 응원하는 가연이를 보니~
그리고 뚝딱하고 프랑카드를 만드는 지훈이를 보니 참으로 많이 컸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만들어놓은지 꽤 되었는데, 깜빡하고 이제서야 올려요. 글래스데코로 가연이가 만든 플라이가이여요~
즐감하셔요~~ ㅎㅎ

37번 채니
지난 주에 제가 출장이라 진행을 잘 못하고, 채니에게 한번 읽어 보라고 맡기고 갔는데...
아직 스스로는 무리인듯해요 ^^;;
그래서 주말에 벼락치기로 했네요.
그래도 쭉 읽고 책을 참고해가며 워크시트는 알아서 하네요.
이번 주부터는 평소로 돌아와 잘 진행해 보겠습니다.

32번 Emmet(초2)
숙제 제출합니다.
매일 읽었고, 가끔 제가 읽어주는것을 집듣했습니다.^^
웍싯을 하려고 책상에 앉았는데, 친구에게서 걸려온 전화 한 통... 같이 놀자는 전화였죠~
그랬더니 흥분된 상태에서 웍싯을 했더니,
You save the day.를 You save the they. 로 써놓고,
Hidden Massage 찾기에는 WEA REV YLOS. 라고 써놓았네요~ㅍㅎㅎ
말로는 We are lost. 인것 같은데 이상하다면서 말이죠~^^
점심때쯤 나가서 끊임없이 놀다가 9시 30분에 들어와 샤워하고 급히 학교 숙제 하나 하고,
가방챙기고 잠들었답니다~
6월부터는 정말로 열심히 공부란걸 시켜볼 계획인데... 잘 될런지 모르겠어요~^^
쑥맘들과 쑥쑥의 아이들 모두 건강 지키며 하루 하루 행복하길 바랍니다~^^






28번 제이슨(7세)
선풍기를 6월부터 꺼내야 하는지 주말 내내 넘 덥네요 ㅡㅡ;;
제이슨은 요즘 날씨가 좋아 놀렸더니 넘 놀렸나..공부에 집중을 영 못하네요..
내리 놀다가 좀전에 워크시트 후다닥 풀어놓고 아빠랑 축구한다고 뛰쳐나갔어요~
내일 생일이라 기분 맞춰준다고 참고는 있는데..속이 부글 부글 하네요ㅡㅡ;;




27번 나윤, 예담~
친정나들이와서 숙제 마무리 합니다^^
숙제 다하면 물놀이하게 해준다니 후딱해치우네요~
이번에도 어김없이 서로 먼저하겠다고..
넘조급해하다가 온갖짜증부리다가 넘버쓰리 훼방 피해다니며 무사히 숙제 마침요~~
지난번 책보다 어려운단어가 많이 없어서
스스로 더듬더듬이나마 읽어나가네요~~
할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매일 책읽어주는 힘이 대단한거구나~
웍싯 넘 훌륭하구나~~
13기 들어오길 참잘했구나~~
생각듭니다~~
원영사랑님~고마워요~~
13기 여러분 홧팅요~~


23번 앨리 (초2)
이번 책은 재밌게 잘 진행했어요. 그리고, 시작하고 처음?으로 거의 모든 워크시트를 했네요. ㅎㅎ
한번 숙제올리는 걸 잊은 게 너무 충격이었던 지라 ^^;; 이제 금요일에 올려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저희 집 영어는 주말엔~ 쉽니다 ^__________________^ 다음 주에 또 뵐게요



수전증도 아닌데...-.-;; 초점이 나간 건 꾸진 폰탓을 해야할까요. 에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