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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3/23) 읽기레벨 up

컨텐츠

댓글 24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누리맘
  • |
  • 2011-03-24 16:28
답댓글
어제는 가베 놀이와 보드 게임 한판 하고 목욕놀이까지 하고 나니까 정말 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결국 영어책 한권 한글책 한권 뽑아서 읽어주고 재웠네요.

달랑 두권이지만 아이가 행복해 하는 웃음을 많이 보았기에 엄마도 행복하게 잠들었어요. ㅎ

1. 왕눈이 비행사 잠자리

2. I am too absollutely small for school.

요즘 찰리앤롤라를 넘 잘보네요. 역시 쉽고 재미있고 아이 나이에 맞는 책이 제일 좋은 책이예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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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24 16:33
호민군은 한번 들이댔는데 별로 안좋아했더요..
시간 지나면 또 달라지니 얼마간 지나고 나서 다시 들이밀어보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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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5 10:20
항상 부지런하신 ㅇ윤성누리맘님...
가베도 뒷정리 힘들어 잘 안꺼내주게되고 그러던데...반성합니당..
한권을 보더라도 정말 즐겁게 소화하며 읽으면 열권 읽는것보다 나은거 같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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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24 11:03
답댓글

그제 체했는지 속이 안좋았어요. 어제까지..

잠도 좀 많이 자려하고,, 한끼 굶었더니 좀 나아진 것 같네요..

이제 좀 살아났어요. ^^

그제꺼도 같이 올려봅니다.

사실 별로 한게 없긴 하네욤.. ^^;

 

(2010.3.22.화)

1. 한글책: 자동차 박사 아더

2. 영어책: Color zoo

3. 흘려듣기: Bugs, bugs, bugs

4. DVD: Wee sing x-mas

 

(2010.3.23.수)

1. 한글책: 없음(--;)

2. 영어책: Let's take the train.

3. 흘려듣기: Me, me, ABC, Room on the broom

4. 액티: 령돌맘님의 토마스 기차 만들기 (호민군 아주 좋아라합니당..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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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4 11:12
민은맘님 올만이어용..
저도 요즘 책읽기 힘드네요...
유성이가 새환경에 적응하느라...
일은 아직도 바쁘신거여요?..
체하기까지 하셧다니..이궁...
몸 잘 챙겨가시며 일하셔요...엄마가 건강해야지요..아시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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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24 15:11
새로운 직장 적응하시느라...
호은이.호민이...보살피랴...
아프셨군요? 나아졌다니 다행이에요.
밥 잘 챙겨드시고..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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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24 18:39
앗.. 민은맘님.. 새로운 곳에 적응하느라 신경 쓰셔서 그런거 아닌가요?
소화 잘 되는걸로 챙겨서 드시고 건강 먼저 챙기세요.
워킹맘들은 특히나 더 아프믄 안되요. 아픈 몸 끌고 일하러 가려면 서럽잖아요.
기차.. 넘 귀여울 듯.. 저도 얼른 두꺼운 종이 준비해서 함 만들어 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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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4 10:43
답댓글

에공..저두 밀린거 함께 올려요^^

3/21

바퀴가 데굴데굴

까만 크레파스

 

Clifford the firehouse dog

I'm a caterpillar

Seven blind mice

spider spider

One gorilla

Dinosaur A-Z

In the small small pond

Barnyard banter

 

디비디-노래하는 집

흘려듣기-노래하는 집

 

3/22

까만 크레파스

빨간 망토

백설공주

아기돼지 삼형제(이제 글밥많은 명작도 잘 듣고있네요^^)

 

One mole digging a hole

If the dinosaur came back

 

디비디-노래하는 집(노래하는 집을 너무 좋아하네요..)

액티-네버보드 조금..

 

3/23

좋은친구

양치기의  착한 친구

곰인형을 잃어버렸어요

바퀴가 데굴데굴

 

monkey puzzle

 

어젠 넘 피곤했는지 이리 책 몇권 겨우 읽고 7시쯤 잠들어서

아침 7시에 일어났네요..몇시간을 잔겨...

저녁도 안먹고 감식만 먹고잔터라 아침을 우적우적 맛있게도 먹네요..

다섯살이 되어 달라진점은 밥을 빨리 씹고 빨리 먹고 제자리에서 먹는다는 점이에요..

(4살때까진 밥을 두시간까지도 먹은적있고요..밥을 입안에서 녹여먹는것 같았구요..

좀 돌아다니며 먹는 편이엇거든요...에혀)

그래서 요즘 밥먹는 모습이 넘 예쁘네요..그리구 골로루 먹구요..

시금치도 계란 프라이도 감자볶음도 잘 안먹엇었는데 요즘은 골고루 먹어야한다며

넘 잘 먹네요...ㅎㅎ

이제 유치원적응만 좀 더 됐음 좋겠네요..^^

 

어젠 엘리베이터에서 아주머니가 그러시는데

동네 화장품가게 아주머니네가 할아버지 상 치르고 오느길에

일가족이 주차되어있던 트럭에 부딪치는 사고를 당해서

엄마랑 두 아이가 즉시 하늘나라로 가고 아빠는 중태라고 하네요..

그말을 듣는데 어찌나 소름이 돋던지요...

그러면서 싸우지말고(남편과..),열심히 착하게 아야겠다는 생각을 했네요..

가족모두 건강한 것에 감사하며 말이어요..

세분모두 좋은곳으로 가셨음 좋겠어요...

글을 적는 지금도 온몸에 소름이 돋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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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24 14:54
호민이도 5살 되더니 정말~ 철들었어요.
밥도 잘먹고,, 철난 소리도 여러번 하고..
아직도 일은,, 정신이 없네요..
그래도 호민군이 제게 얼마나 힘이 되는지요..
집에 와서 아이들 보고 가면 정신이 맑아지는 느낌이어요..
다음날 또 바쁜 일상이지만.. ㅋㅋ 사실 정신적으로 분주해서 잘 들어오지도 못하고 있네욤..

우리 같이 힘내요..
샬럿님 글 읽고 다시금 마음 다집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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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24 15:18
골고루 밥 잘 먹을때... 정말 이쁘지요.
유치원 적응이 좀 히든가봐요... 빨리 나아져야 할텐데..
다섯살이면 아직 애기이니...
딸래미도 다섯살때 잘다니던 유치원 한 며칠 안간다고 버스기다리며 울던 기억이 나네요.
시간이 지나니 또 잘 가더라구요..다 그럴 때가 있나봐요.
그러면서 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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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3-24 18:44
골고루 잘 먹는것.. 그게 정말 좋은 습관이예요. 보약 같은거 안 먹여도 잘 크는게 아마 골고루 먹어서 그런거 같아요.
윤성이도 온데 돌아다니면서 먹는 버릇 고치기 정말 힘들었는데 요즘은 앉아서 꼭꼭 씹어서 잘 먹네요. 이젠 형아라고 앉아서 밥 다 먹고 내려오는데 얼마나 이쁜지..ㅋ ㅋ

나중에 행복하면 되지..라는 거보다 지금 이 순간.. 소중하게 생각하고 항상 즐겁게 보내야겠어요.
샬럿님도 편안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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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1-03-24 09:53
답댓글

밀린거 같이 올립니다~^^:: 사진이 화요일껍니다..

어제는 민섭이 영어책을 같이 봐주다 충격에 쓰러져 책을 딱 두권 읽고 잤습니다~ (까만크레파스, 단군신화)

혼자 새벽에 깨서 이리저리 많은 생각을 해봅니다.. 뭔가 좋은 방법을 생각해 봐야겠네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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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4 11:13
까만크레파스 저희 둘째가 좋아하는 책이어요..
첫째는 이제 좀 시들하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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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24 14:54
무슨 충격을 받으셨을까나..? ^^
샬롯의 거미줄 책에 있는 돼지 너무 귀여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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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1-03-24 09:51
답댓글

아침에 디카 찾았어요~~

울딸래미가 독서대 뒤에다가 숨겨놓은거 있죠??? 에궁~

암튼 .. 가은이 유치원가기 전에 얼른 사진찍어 올립니다..

오늘도 행복하고 즐건 하루되셔요!!

다들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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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4 11:15
가은이 글씨..똥글똥글..넘 예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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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24 14:55
아우.. 가은이 글씨는 정말 볼때마다 감동입니당..
저보다도 더 잘쓰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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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3-24 09:28
답댓글

가은이의 예쁜 글씨 보고 침 질질 .... 오후에 해야겠네여. ㅋㅋ

얼른 저희 딸로 예쁜 글씨로 독서노트 썼음 좋겠네여. 언젠가 그런 날이 오겠죠? ^^

5세 여아 2011. 3. 23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
읽어주기 작아지는 아이       글을 쓸 줄 몰랐던
사자 글을 읽고 쓰고 싶어하기는 하지만 읽고 쓰기 연습은 싫어라해요. ㅋㅋ 좋은 방법이 없을까여? 너무 어렵다네여.  2 영어책
읽어주기 When I was five 그냥 나열하는 글이라 그런지 재미없어하네여. ㅋㅋ 전 추억을 들춰내는 글 같아서 좋은데… ^^     Some dogs do 친구는 사실을 말했는데 친구들이 믿어주지 않아요. 참 속상하지만 엄마와 아빠와 친구가 나눈 비밀로 친구는 행복하네여. 붕붕 날아다니는 강아지 친구를 보면서 딸아이도 마치 나는 듯 기분 좋아한답니다. 3 흘려듣기 When I was five 그다지 반응은 없습니다. ㅋㅋ

밀린거 올리려고 해도 ㅠ.ㅠ 기억이 안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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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4 11:18
저도 그럴날이 오기 기다립니당..ㅎㅎ
제가 쓰고 있으면 뭐 빼먹엇다고 잔소리만 합니당..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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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24 14:56
저도 언젠가 우리아이들과 편지 주고 받을날을 꿈꾸며 그 희망에 미소짓는답니다.
얼마나 행복할까.. 그만큼 부지런을 떨어야겠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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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imom
  • |
  • 2011-03-24 07:03
답댓글

 

No

미션 내용

초1 여아 (날짜: 2011년 3.23)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24-132

성경동화-기드온과 용사들

              여호수아와 가나안 정복

               만나와 메추라기

똑똑한사회씨-나는야 목장의 케빈

우리전통과학-밤새 안녕, 불씨야

개념원리과학-화산폭발과 지진은 왜 일어날까?

우르르쾅쾅-잃어버리기 선수

                 타마린드 꽃

                 책상아, 날 삼켜줘

9

100

2

영어책

read aloud

 

 

3

영어책

묵독 14

literacy place2.1-2.3  shipwreck Saturday

1

10

4

집중듣기

84-88(chap.24)

Seriously Silly-ghosty shocks and the three scares

rainbow magic-#5 Furn th green fairy

Nate the great #6 Boring beach bag

Little princess-I want to be a pirate!

Ella 

5

80

5

DVD 영상물

James and the Giant peach

40

 

학교입학후 한글책스스로 읽기가 좀씩 발전하고 있어요.

초1인데 한글책 혼자서 안읽어? 하시는 분 계실것 같은데...

딸래미가 그렇거든요.

학교 자습시간에 담임샘이 책읽으라시고...한번씩 책읽기 숙제를 내 주시고...

조금씩 혼자서 소리안내어 읽는 책읽기에서 재미를 찾아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소리없는 책읽기를 별로라 하다 보니...엄마가 읽어주는 한글책의 글밥은 한정되어있어서...

글씨 빽빽한 문고판은 잃어줄 힘이 없어서..

오디오있는 영어책의 글밥이 한글책 글밥보다  많네요..

하여튼...한글책 독립이 조금씩 조금씩 되어가니...머잖아 제 목도 쉴날이 있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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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3-24 09:33
^^ 3월이라 적응기간인데 잘 하는듯 싶어 대견하네여.
선배맘님들 글 보면서 언젠가는 울 딸래미도 그렇겠지 하는 기대감에 글 읽을 때마다 흐뭇해지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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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1-03-24 11:09
열심히하시는 비맘님 홧팅이어요..
엄마가 책읽어주시니 비는 행복하겠어요...
정말 목아프시것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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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3-24 15:02
아이들 학교에가면 엄마의 생활도 많이 바뀐다던데.. 어떠셔요..?
많이 걱정도 될거 같은뎅..
호민군이 지금 5세니까,, 3년후에 저도 학부형이 된다 생각하니 참.. ^^ 세월 빠르구나 싶어요.
호민군 어릴때는 언제 크나,, 했더랩니당.. ^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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