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18일
토깽이의 만 5살 생일이었답니다.
새로 산 이쁜 정장 입고 어린이집에서 생일파티를 하고 와서
기분이 업 되어 있는 토깽양..

게다가 토깽이 이모가 준 선물 때문에 더 기분이 좋은 듯 싶어요~



왼쪽에 있는 건 원래 있던 집이고요..
오른쪽에 있는 건 이모가 선물로 사 준 거예요..
그리고, 기타 물건들이며 가족들도 사 주고요..
거기다가 못 쓰는 상에 부직포를 붙이고
이것저것 꾸며서 저렇게 만들어 놓았답니다.
덕분에 요즘 주말내내 저걸로 같이 놀아줘야했다는..^^;;
저게 거실에 떡하니 자리를 차지하고 있어서..
치울 수도 없고, 참말로 ....ㅠㅠ
그러나, 우리 토깽이는 너무 좋아하네요..ㅋㅋ
제이맘님 보고파요~~
아 ~ 이뻐요~ 제가 갖고싶다 ㅎㅎㅎ
정말 멋진 인형의 집이네요~~~^^*
예전에 비슷한 인형의 집이 하나있었던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ㅋㅋ
생각나서 가은이 가지고 놀던 플레이하우스 사진 하나 올려요~






정말 많이 가지고 놀았었는데..
요것도 7살이 되니 자리만 차지하네요...ㅋㅋㅋ 접을 수 도 없공..
넘 예쁜 인형의 집 잘보고 가요~~~^^*
즐건 하루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