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시네요 ^^ 우리애도 이제 5살되었어요.. 우리애도.. 2돌때쯤부터.. 엄마표로..흘려듣기, 읽어주기했는데, 지금은 영어로 스스로 말하고.. 책도 스스로 읽고.. 외국인과도 말하고..
저도.. 액티는 안해요.. 제가 게을러서 ㅠ.ㅠ..
저희 애도 주위에서 영유 등록하라고들 했는데.. 5세 애들 반이 이미. 다마감되었던데요?..
그리고 영어를 꾸준히.. 유치원,초등학교~ 쭉쭉 영어 중점 학교를 보내지 않을꺼면..
구지.. 영유 보내지 않아도 될꺼 같은..(개인적인 생각..)
영어, 한글을 균형있게 잘해주겠다는 저의 목표가 일부 이루어져서.. 저는.. 이제 영어보다는 한글을 더욱 정확히 해줄려고 해요.. 아무래도.. 5년을키우다보니? 한글이 우선 제대로 되어야된다는 전문가들의 말에 공감이 되더라구요....
저희 아들도 5살이에요. 3월생이구요. 거의 태어나면서부터 영어cd들려주고, 영어동화도 읽어주었지만 워낙 우리말을 잘하는 아이라 우리말에 익숙해지니 영어는 그다지 좋아하지 않더라구요. 저도 님처럼 지금은 흘려듣기하고, 영어동화책 하루에 1~2권 정도 읽어주구요. 추가로 영어dvd도 하루에 50분 정도씩 봐요. 요즘 보는건 카이유랑 코코몽... wee sing together도 주문해놨구요. 원래 영어dvd도 별로 안좋아했는데, 자주 보다보니 이제는 잘 보더라구요. 저는 올한해는 그냥 이렇게만 하려구요. 흘려듣기랑 dvd시청으로 영어에 많이 노출해주고, 영어책 읽는건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 한글책 먼저 열심히 읽어주구요.